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별에서 온 아이 (큰글자책)
이정순김진희 그림
글라이더 2023.12.31.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어느 별에서 왔니?
오줌주머니
처음 쓴 반성문
사랑별에서 온 아이
빛을 다는 아이들
조금 불편할 뿐이야
한강철이 나타나다
생일 파티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공룡 발자국이 있는 경남 고성군에서 태어나 산과 들, 바다를 누비며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으며,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 동화 부분 신인상과 2014년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및 동서문학상 동화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책 《내 친구 토즈》 한영 혼합본이 있으며, 공저로는 《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동화 읽기 1·2·3》, 《문인들의 별명 이야기》, 《꽁치는 누가 표절했나?》 등이 있습니다. 현재 CN Dreams 신문 ‘동화작가가 읽은 책’ 코너에 신간 책 소개 연재, 밴쿠버 중앙일보·조선일보 동화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캐나다 한글
공룡 발자국이 있는 경남 고성군에서 태어나 산과 들, 바다를 누비며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으며,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 동화 부분 신인상과 2014년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및 동서문학상 동화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책 《내 친구 토즈》 한영 혼합본이 있으며, 공저로는 《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동화 읽기 1·2·3》, 《문인들의 별명 이야기》, 《꽁치는 누가 표절했나?》 등이 있습니다.
현재 CN Dreams 신문 ‘동화작가가 읽은 책’ 코너에 신간 책 소개 연재, 밴쿠버 중앙일보·조선일보 동화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캐나다 한글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정순의 다른 상품

그림김진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화가, 일러스트 작가. 대학에서 응용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1987년 전국디자인대전 입선, 일러스트레이션 전국 공모전 특선, 1988년 전국디자인대전 특선, 1988년 일러스트레이션 전국 공모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8년 입춘굿 워크샵 작가, 2019년 문화재청 영등축제 작가로 참여했고 2019년 들불축제 12간지 조형물을 제작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미술강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신이 된 사람들』 『차롱밥 소풍』 『꽃 사랑 할매』 『구름 강아지』 『사랑별에서 온 아이』 등이 있다.

김진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10*297*20mm
ISBN13
97911704113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사랑별에서 온 아이 (큰글자책)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10*20*297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줄거리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재하는 특수 학교에서 전학 온 장애인 우주를 같은 반 친구로 만나게 됩니다. 우주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늘 밝고 당당한 아이입니다. 장애는 조금 불편한 것일 뿐, 너희와 다르지 않으니 그냥 똑같은 친구로 대해 달라고 합니다. 재하는 이런 우주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같은 반 친구인 강철은 뭐가 못마땅한지 표정이 뾰로통합니다. 우주가 장애인이라고 대놓고 무시하기도 하고요.

그러던 어느 날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맙니다. 재하, 강철, 우주 등 몇몇 아이들이 한 모둠이 되어 역할극을 준비하는데, 대본을 맡은 강철이 우주에게는 아무 배역도 맡기지 않은 것입니다. 안 그래도 그동안 강철의 태도에 불만이 많았던 재하는 강철과 주먹다짐을 하고, 결국 두 사람은 학교에서 벌을 받습니다. 두 사람이 받아야 하는 벌은 장애인 재활 센터 주말 봉사활동이지요. 그런데 재하는 장애인 재활 센터에서 뜻밖에도 우주를 만납니다. 우주는 여기서 재활 훈련을 받는 게 아니라 자신도 장애인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걸까요?

출판사 리뷰

“장애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야.”

우주는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말합니다. “장애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야. 나는 너희와 다르지 않아.” 하지만 우주도 처음부터 이런 생각을 가졌던 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희소병을 앓던 우주는 자신의 장애를 비관했고 이런 자기를 낳은 부모를 원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장애인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그분과 장애인 재활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자신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면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우주를 볼 때마다 “장애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란다”라고 말해 주었지요.

장애인들조차 스스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깨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비장애인들은 오죽할까요.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의 삶에 무관심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신들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에 분노와 혐오감을 드러냅니다. 작가는 이른바 ‘장애인의 천국’이라 불리는 캐나다에 살면서 모종의 괴리감을 느꼈습니다. 캐나다에 비해 우리나라의 장애인 시설이 얼마나 턱없이 부족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가 어떤지 냉철하게 지켜볼 수 있었지요.

작가의 말처럼 우리 중 누구라도 장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선천적인 장애보다 후천적인 장애가 더 많다고 합니다. 전 세계 80억 인구 중 무려 15%, 그러니까 12억 명이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내 가족이, 내 친구가, 그리고 나 자신도 얼마든지 장애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사랑별에서 온 아이』가 하나의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