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깨진 유리창(최수주)
그땐 그랬지 1. 위생 검사 똥 팔아요(원영희) 그땐 그랬지 2. 채변 검사 보온 도시락 소동(김은아) 그땐 그랬지 3. 보온 도시락 칼라 티브이 소동(이정분) 그땐 그랬지 4. 남북 이산가족 찾기, 컬러TV 아파트 대신 동생(이정순) 그땐 그랬지 5. 산아제한 정책, 아파트 공급 |
김은아의 다른 상품
이정순의 다른 상품
최수주의 다른 상품
달사람
채인화의 다른 상품
|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엄마 아빠의 추억 여행
아이들은 ‘엄마, 아빠는 나처럼 어렸을 때 어땠을까?’ 하고 늘 궁금해합니다. 아이들이 이런 자연스러운 호기심을 채워주는 건 엄마 아빠를 이해하고 과거를 배우는 살아있는 공부가 됩니다.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현재의 엄마 아빠 누구라도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책이 전해주는 다섯 가지 이야기는 잊을 수 없는 강렬한 기억입니다. 강렬했던 만큼이나 그에 얽힌 에피소드도 다양합니다. 시대에 맞는 때 묻지 않은 동심이 있었고, 요즘 아이들이 누리지 못하는 아날로그 시대 아이들만의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책에는 내 아이들에게 들려주어도 좋을, 그때를 대표하는 추억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의 이야기와 함께 엄마 아빠는 추억 여행을 하게 되고 아이들은 과거로 떠나는 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부모도 아이도 해맑은 동심으로 깔깔거리며, 서로의 소통과 교감은 깊어지고 사랑은 커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