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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아이를 둘로 나누라고? 날아라 물맷돌 옷자락만 잡아도 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천장에서 침상이 내려오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만난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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