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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터몬
2. 이른 아침의 공포 3. 지도에서 길 찾기! 4. 공포의 원투 펀치! 5. 벽돌이 와르르 6. 아래로, 아래로! 7. 즐거운 영안실 8. 엎질러진 우유 9. 자기 전에 괴물 공부 10. 즐거운 생일 파티 11. 풍선 비틀기 12. 수상한 광대 13. 푸쉬이이익! 14. 통, 통, 통, 통 15. 포탄 장전 완료 16. 뾰족한 대책 |
Troy Cumm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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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스터몬으로 이사 와 살게 되었어요. 하지만 바로 다음 날 아침, 앞으로 살아갈 이곳이 아주 으스스하고 수상한 도시라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주변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거든요. 전학 온 첫날부터 춤추는 풍선들에게 공격을 당했다면 믿어지나요? 춤추는 풍선들은 왜 알렉산더를 뒤쫓아 왔을까요? 그리고 벽돌이 와르르 무너지는 학교에서 발견한 온갖 괴물이 그려진 공포의 노트는 누구의 것일까요? 알렉산더는 이 모든 비밀을 다 풀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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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눈빛의 캐릭터들, 공포감을 극도로 높이는 뛰어난 전개 방식, 괴물들과의 전면전까지, 작가의 기획과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_커커스 리뷰
* “재치 넘치는 유머로 가득한 놀라운 책!” _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이 세상을 구하는 통쾌하면서도 오싹 쫄깃한 이야기! 알렉산더가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에는 상상력 넘치는 온갖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하다. 각각의 괴물들을 그려 놓은 그림과 함께 서식지, 먹이, 특징 그리고 물리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어 무서워하거나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거뜬히 괴물을 이겨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공포의 노트에 있는 괴물들이 스터몬에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아이들의 힘으로 물리치는 이야기여서 그야말로 통쾌하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할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계속 읽게 되는 이유 중 하나도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괴물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서운 괴물 이야기지만, 어찌 보면 귀여울 수도 있고 물리칠 방법도 있다 보니 지나치게 공포스럽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자극적이거나 해롭지 않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 독후 활동까지 한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감이 커진다. ‘나만의 공포의 노트’를 만들거나 친구들 혹은 가족과 괴물 퇴치 모임을 만들고 회원 카드를 만드는 모습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독서 습관을 키워 주고 싶다면, 제대로 된 문장력과 문해력,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고 싶다면 만화보다 《공포의 노트》 시리즈를 권한다. 전학 첫날부터 만만치 않은 스터몬 생활! 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새로운 도시 스터몬으로 이사를 온다. 하지만 이 도시는 무언가 이상하다. 갑자기 홍보용 춤추는 풍선 인형이 차 유리창을 덮치기도 하고, 난데없이 자동차 타이어의 바람이 전부 빠져 버리기도 한다. 게다가 알렉산더는 전학 갈 학교 현관 앞에서 춤추는 풍선에게 얻어맞기까지 하는데…. 그러다 공사 중인 학교 안 무너진 벽돌 사이에서 괴물이 잔뜩 그려진 수상한 노트 한 권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앞으로 알렉산더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첫 이야기 《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 파티》는 일상에서 흔히 보지만 그저 길거리에서 스쳐 지나가곤 했던 홍보용 춤추는 풍선이 갑자기 괴물이 되어 공격하는 공포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공포 영화나 소설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와 기법을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차근차근 쌓아 올리며 집중도를 높여 간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호기심 어린 괴물 이야기뿐 아니라 공통 관심사를 통해 변해 가는 또래 관계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알렉산더는 어색한 새집에서 첫 밤을 보내며 전학 갈 낯선 학교와 새 친구 사귀기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으로 와들와들 떤다. 그리고 마침내 날이 밝아 어렵사리 등교한 교실에서 앞날이 심히 걱정될 만큼 강렬한 동급생 립을 만나게 된다. 립은 알렉산더를 보자마자 심하게 놀리는 것도 부족해 럭비공을 던지고, 강제로 생일 파티 초대장을 뺏기까지 한다. 누구나 낯선 환경에 가면 아는 얼굴 하나 없어 어색할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 첫날부터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점점 더 학교 가기를 기피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전학 첫날에 겪은 알렉산더는 너덜너덜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하지만 머지않아 도시를 덮친 괴물 덕분에 립과 알렉산더는 관계가 극적으로 변하게 되고 함께 춤추는 풍선 괴물에 맞서 싸우는 동안 동지애를 느끼며 마침내 '진짜 친구'가 된다. 누구든 낯설고 불편하고 어색한 환경에서 가장 짓궂은 사람과 맞닥뜨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이럴 때 불편한 사람일지라도 피하지 않고 같은 목표를 두고 함께 힘을 더하면 또래 관계를 개선하고 서로를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동고동락하다 보면 더할 나위 없는 진짜 친구가 되기도 한다. 불편했던 친구와 마음을 트며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 가는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