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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1-002 4~6 1장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003-022 12~50 2장 사후세계는 정말 존재하는가? 023~066 54~140 3장 환생하기 전, 영혼은 무엇을 할까? 067~100 144~210 |
김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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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은 전생과 이어져 있다. 전생에서 자신이 배워야 할 것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면 이번 생에서 배움을 완수해야 한다. 육체는 영혼이 물질세계에서 생활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옷과 같다. 그리고 무언가를 창조하거나 이동하거나 할 때 활용하는 기계와 같은 것이다. 우리가 현재 입고 있는 옷처럼 세월이 흐르면 육체 역시 해지고 남루해진다. 그러다 더는 영혼이 거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육체를 벗고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 p.14 나는 그동안 영성과 사후세계를 공부해왔다. 게다가 사후세계에 관한 여러 체험을 하면서 지금의 삶이 전부가 아님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인간의 몸을 입고서 사는 지구 행성은 수많은 영혼이 오가는 학교다. 이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전생에 배우지 못했던 지혜와 깨달음을 얻는다. 영혼에 따라 수천 번, 수만 번의 윤회를 통해 의식 상승, 영적 진보가 이루어진다. 우리가 거듭 환생하는 이유는 영혼의 완성을 위해서다. --- p.18 지상에서의 우리 삶은 하루살이와 같은 찰나의 순간에 불과하지만, 사후세계에서의 삶은 영원하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사후세계가 두렵다고 해서 회피한다면 역시 두려움 때문에 이번 생에 집중할 수 없게 된다. 사후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현생에서 겪는 힘든 일들이 무엇 때문인지 그 이유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는 진정한 용기로 이어져 어떤 시련을 만나더라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게 된다. --- p.48 꿈꾸고 있던 당시 나는 내가 직접 보고 온 그곳이 죽은 지 얼마 안 되는 영혼들이 이승에서 사후세계로 건너가는 입구 앞이었다는 걸 알지 못했다. 하지만 내가 그때 그 입구를 다른 영혼들처럼 통과했다면, 나는 죽었을지 모른다. 심장마비나 교통사고 등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물질세계는 영적인 세계에 둘러싸여 있다. 그러므로 영적 세계에서 겪는 일들은 이 세계에 반영되게 되어 있다. --- p.60 나는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절박한 마음을 잘 알고 있다. 나의 지식과 경험, 깨달음, 노하우가 그들에게 미약하나마 위안과 평화, 삶의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쓰고 있다. 우리는 모두 사후세계에서 이번 생을 계획하고 왔다. 각자 이번 생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취하기로 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삶의 무게가 좀 더 가벼워지지 않을까 싶다. --- p.90 많은 사람이 죽으면 소통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육신이 화장되어 사라졌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터. 하지만 영계의 법도를 알고 나면 이는 그릇된 생각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영혼에는 죽음이라는 게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죽음 같은 것은 영혼에는 없다. --- p.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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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를 이해하고 삶의 성취로 나아가는 힘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온전한 삶을 누린다 지은이가 인생이 힘든 사람들에게 위안과 평화, 삶의 희망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을 읽고 넘기는 것으로는 아쉬웠다면 이제 필사본으로 필사를 시작하자.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은 프롤로그와 모두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 기억하고 마음에 새길 문장들을 정리했다. 프롤로그에서는 001과 002를 발췌했다.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담겨 있는 1장에서는 022까지 내용을 나누어 담았다. 죽음이 두려운 이유, 귀신에 빙의된 사람들의 특징,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증상, 죽음 이후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를 다루었다.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스러운 정보를 소개하는 2장은 023부터 066까지 내용을 구성했다. 사후세계를 체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과 자살한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죽은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 반려동물의 사후세계에 대한 내용을 필사한다. 환생하기 전에 영혼이 무엇을 하는지가 주제인 3장은 067부터 100까지다. 먼저 카르마는 무엇인지 설명하며, 환생을 결정짓는 카르마의 법칙을 소개한다. 사후세계에서 삶을 계획하고 태어난다는 사실과 수명도 정해져 있으며, 부모, 형제, 육신도 스스로 선택한다는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후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도 없고, 삶의 성취로 나아갈 수도 없다. 이 책으로 사후세계의 지식과 경험, 깨달음과 노하우를 마음 깊이 새기자.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은 영적인 성장과 영혼의 진보를 이루기 위해서다. 이 필사본이 그 목적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