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1)
추천사 (2) 들어가기 전에 제1부. 병은 왜 생기는가? 01. 혈액 순환 장애 (1) 삶의 양면성 (2) 주요한 노폐물과 독성물질 (3) 신진대사 (4) 선순환과 악순환 (5) 옷 세탁과 피 세탁 (6) 생존을 위한 구조 (7) 주인과 하인 (8) 오장육부 (9) 하루살이 인생 (10) 사람이 산다는 것 (11) 피의 분배 (12) 신장의 중요성 02. 냉기와의 전쟁 (1) 체온 (2) 우리 몸의 비정상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 (3) 냉기로 인한 병증 (4) 암과 체온 제2부. 온열요법과 원적외선 01. 온열요법 (1) 기운(氣運)에 대하여 (2) 실용적인 기 (3) 기후에 대하여 02. 원적외선 (1) 원적외선이란 제3부. 건강의 절대법칙 (1) 잠에 대하여 (2) 잠자리에 대하여 (3) 잠자리의 유형 (4) 명당 잠자리의 조건 (5) 배에 대한 이해 (6) 배의 상태 (7) 복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8) 배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 (9) 배 마사지 (10) 2가지 절대법칙의 실천 (11) 호전반응 (12) 임계점에 대한 고려 (13) 다람쥐 쳇바퀴 제4부. 적용 사례 (1) 85세 남자 (2) 59세 여자 (3) 62세 여자 (4) 45세 여자 (5) 55세 여자 (6) 79세 여자 (7) 59세 여자 (8) 65세 여자 (9) 72세 여자 (10) 76세 남자 (11) 68세 여자 (12) 남편과 아들 이야기 (13) 78세 여자 (14) 68세 남자 (15) 79세 여자 (16) 손자 이야기 (17) 72세 여자 (18) 71세 여자 (19) 65세 여자 마치면서 |
장태익의 다른 상품
|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세수와 샤워를 한다. 더러워진 손과 몸을 닦기 위해서이다. 우리 몸의 외부는 매일 열심히 잘 닦으면서 더욱 중요한 우리 몸의 내부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루를 살면 겉보다 더 더러워지는데도 말이다. 몸 속 특히 우리의 피가 매일 더러워지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눈에 보이는 곳은 잘 관리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몸 속은 방치한다.”
--- 본문 중에서 “신장은 피의 품질을 좋게 유지하기 위해 피를 걸러주고, 수분량을 조절하고, 몸의 상태 변화에 따른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는 장기이다. 신장은 피의 품질을 조절하고, 간은 피의 양을 조절한다고 할 수 있다. 신장에 생기는 병으로는 신부전, 사구체신염, 신장 결석, 신장암 등이 있다. 따라서 오장의 주요 기능은 피의 운용, 즉 피의 생성과 양의 조절, 피의 품질 유지, 피의 순환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이해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냉기가 쌓이지 않으려면 일단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이 따뜻하게 정상적인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부분적으로 생긴 냉적은 혈류에 장애를 일으키고, 관련 조직이나 세포가 제 기능을 못하거나 사멸하게 된다. 어혈도 체온과 관계가 있으며, 오장육부 중 간이나 신장과 관련이 깊다. 요약하면 체온이 유지되고 피가 맑으며 순환이 잘 되어 오장육부의 기능이 원활하면 만사형통이다.” --- 본문 중에서 “우리 몸에서 기혈이 통하지 않게 되는 시작점은 배이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우리 조상들의 말은 쉽게 이해하기 힘든 말이다. 감정의 변화가 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다. 유명한 옛날 노래인 ‘단장의 미아리 고개’도 장을 자르듯이 고통스럽다는 말인데 왜 배가 언급되고 있을까? 배가 대뇌보다 더 본능적으로 외부의 상황을 더 빠르게 반영한다는 말이다.” --- 본문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갈수록 나이를 먹어가면서 종종 연락하는 친구들과 건강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된다. 건강에 갑작스레 큰 이상이 생긴 지인의 지인 이야기, 혹은 지인 이야기도 흔하게 들린다. 이제 슬슬 내 건강을 걱정할 시기가 되었다. 그래서일까? 건강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궁금한 것들도 많아졌다. 이에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지침서를 소개하고자 한다.
평소 이유 없이 피곤하고 몸이 아픈가? 이것은 우리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일지 모른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질병에 관한 한 잘 치료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병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고 한다. 내 몸을 지키는 힘! 질병을 이기고 병에 걸리더라도 빨리 회복하고,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장태익 건강 어드바이저가 쓴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이다. 저자는 10여 년간의 치료 경험과 현장에서 체득한 건강 노하우를 바탕으로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평생 병들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은가? 정보 과잉의 시대! 과장되고 왜곡된 건강 정보에서 벗어나 정확한 건강 정보,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알고 싶은가?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 특히 우리들의 평소 생활습관에서 발견되는 질병의 뿌리, 내 안의 중독 기제, 마음 건강과의 상관관계 등 평소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는 건강에 관한 한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동안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건강 관련 지식을 이해하고 습득한 다음,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건강 증진에 박차를 가해보자. 그래서 독자 여러분들이 이 책을 통해 건강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