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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1. 미디어 환경, 이제는 유튜브가 메인이다! 1. 미디어 지형이 바뀌었다 유튜브라는 뉴미디어의 등장 사람들의 눈은 온라인으로 소셜미디어 라이프 레거시 미디어와 MCN 채널 유튜브는 메인이자 최고 인기 플랫폼 콘텐츠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2.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시대 유튜브에 빠진 대한민국 유튜브 구독자와 사용 시간은 매년 증가한다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지금은 영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시대 이제 유튜브는 TV 속으로 3. 유튜브의 사명 유튜브는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점점 늘어나는 1인 미디어 〈미스터 비스트〉와 〈퓨디파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대가 왔다 4. 생성 AI 기술의 발전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2.0 생성 AI 기술의 발전 유튜브와 생성 AI 기술 유튜브 콘텐츠 제작 시장에 부는 AI 열풍 02. 유튜브 채널 기획하기 1. 유튜브를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면 너무 늦을까? 과연 어떤 유튜브를 운영해야 하나? 유튜브 알고리즘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유튜브 수익과 파트너 프로그램 유튜브를 이용해 실제로 돈을 버는 방법 뒷광고 그리고 변화한 시청자들의 눈높이 라이브 방송과 멤버십 유튜브 쇼핑 2. 유튜브 채널에서 기획이 필요한 이유 채널기획과 영상기획 성공한 유튜브의 기획 채널 아트와 슬로건 유튜브 채널의 분류 3. 왜 유튜브를 운영해야 하는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는 것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보여질 것인가 시청자는 나에게서 무엇을 얻어갈 것인가 구독의 패러독스 결국 검색이 되어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과 채널 브랜딩의 차이 채널 기획의 프로세스 유튜브를 잘한다는 의미 03. 유튜브 콘텐츠 제작하기 1. 제작 방법이 쉬워졌다고 영상 제작이 쉬운 건 아니다 사람들의 영상 소비 패턴이 변했다 ‘빨리 보기’하는 콘텐츠는 따로 있다 쇼츠가 활성화하자 높아진 콘텐츠의 관용도 볼까? 말까? 판단은 1.2초 2. 몰입하게 만드는 콘텐츠 몰입(沒入, flow)이란 무엇인가? 영상은 글쓰기의 연장이다 잘 만들어진 영상 콘텐츠가 가진 특성들 3. 영상 콘텐츠 잘 만들기 사전 제작(Pre-production) 제작 단계 (Production) 후반 작업(Post-production) 4. 방송 영상과 다른 유튜브 영상 유튜브의 영상문법 라이브를 적극 활용하는 유튜브 콘텐츠 5. 영상 콘텐츠의 퀄리티 유튜브 콘텐츠의 퀄리티 높이는 법 구성안을 작성해라 구성은 설계도, 협업을 잘 준비할 수 있다 유튜브 구성안 스토리보드와 콘티 6. 유튜브 콘텐츠는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가? 유튜브 콘텐츠의 기획 7. 숏폼 콘텐츠가 떠오른다 숏폼 콘텐츠의 성장요인은 무엇인가? 기업, 공공채널들도 숏폼 콘텐츠 제작에 열중한다 롱폼 콘텐츠는 이제 필요가 없을까? 숏폼과 롱폼의 크리에이티브 전략 쇼츠 제작의 핵심 요소 04. 유튜브 채널 운영하기 1. 유튜브는 관계 비즈니스다 블로거들의 유튜브 도전은 성공했을까? 유튜브의 성공을 꿈꾸는 자, 꾸준함을 가져라 1인 창작자의 증대와 유튜브 수익 유튜브로 큰돈을 벌 수도 없는데, 왜 유튜브를 하는 것일까? 수익 측면에서 분석한 유튜브 알고리즘 2. 섬네일 섬네일이란 무엇인가? 좋은 섬네일 만드는 법 섬네일 이미지 섬네일 문구 섬네일 카피 작성의 실제 3. 해시태그 해시태그란 무언인가? 해시태그 사용 시의 이점 해시태그 작성법 4. 유튜브도 SEO를 해야 한다 동영상 최적화 구글 키워드 플래너 5. 채널 노출 팁 6 ① 유행되는 콘텐츠를 만들어라 ② 키워드를 선점하라 ③ 쇼츠도 함께 만들어 채널에 올려라 ④ 적절한 광고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⑤ 같은 카테고리의 큰 채널을 따라 해라 ⑥ 서브 채널을 만들어 세계관을 확장하라 6. 유튜브 속 기능 활용하기 라이브 방송은 적극적으로 커뮤니티 탭을 활용하여 시청자와 상호작용하기 쇼츠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라 유튜브 리텐션을 분석하라 최종화면과 유튜브 카드 재생목록을 활용하자 타임스탬프를 적어 상위 노출을 노려라 7. 팬은 알고리즘을 이긴다 소셜미디어 시대, 팬덤의 힘 적극적으로 팬덤을 만드는 방법 8. 유튜브는 콘텐츠로 운영한다 정기적인 업로드와 생방송으로 채널을 운영하라 킬링 콘텐츠를 만들고 활용하라 9. 유튜브 운영을 위한 팁 17 ① 유튜브 고객센터를 활용하라 ② 유튜브 블로그와 크리에이터 공식 채널을 활용하자 ③ 지금은 ‘시성비’의 시대라는 걸 잊지 마라 ④ 글로벌 시청자를 고려한 콘텐츠를 제작하라 ⑤ 좋은 대행사나 전문가를 찾아라 ⑥ 홍보전략과 함께 운영하라 ⑦ 섬네일에 너무 목숨 걸지 말라 ⑧ 목표와 계획을 세워서 운영하라 ⑨ 유튜브 채널은 브랜딩의 연장 ⑩ 영상은 보고서가 아니다 ⑪ 고정 관념을 깨라 ⑫ 장비에 목숨 걸지 마라 ⑬ 콘텐츠 기획은 반보만 앞서 가면 된다 ⑭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⑮ 구글 알고리즘의 원리는? 16 쇼츠의 알고리즘은 롱폼과 다르다 17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을 외쳐라 부록: 생성 AI로 콘텐츠 만들기 1. 챗GPT 2. 미드저니(Midjourney) 3. 파이어플라이(Firefly) 4.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5. 그 외 영상 제작에 도움이 되는 AI들 나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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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튜브 시청자들은 취향에 따라 나만의 스타를 찾고, 이들과 같이 채널을 만들어 갑니다. 연예인들은 공중파나 케이블 등 제도권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굿즈를 팔고 멤버십 가입을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구독자를 기반으로 한 이러한 시스템은 인기 유튜버들을 억대의 수입을 버는 존재로 만들어 주었고, 너도나도 콘텐츠 제작자로 참여하게 된 유튜브는 결국 세계 최대의 비디오 공유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 「유튜브에 빠진 대한민국」 중에서 유튜브는 모바일 시청자가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남기는 소통방식을 넘어, TV 시청 때도 앱을 통해 유튜브 플랫폼에서의 소통을 이어 나갈 수 있게 진화했습니다. 이제 TV 자체의 유튜브 앱을 통해 구독을 누르고, 탐색하고, 스마트폰으로 보던 콘텐츠를 TV에서 이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TV나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를 뛰어넘어 커뮤니티를 끈끈하게 이어가는 방법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이제 유튜브는 TV 속으로」 중에서 한편의 영상을 만들 때 인생을 거는 역작을 만들고자 할 수도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업로드해야 하는 유튜브의 특성상 영상을 제작할 때는 적절한 시간을 들여서 만드는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효율적으로 영상을 제작하려면 채널 성격에 맞는 기획을 하고 그 안에서 영상 제작, 업로드, 커뮤니티 탭이나 댓글 등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신경 써야 합니다. 아마도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다면 적은 인력과 장비, 시간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획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 「유튜브 채널에서 기획이 필요한 이유」 중에서 A라는 유튜버가 있다고 할게요. 처음엔 음식 관련 영상을 올리다가, 이후에 갑자기 기타 연주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심지어 나중에는 캠핑 장비 리뷰를 올리면 유튜브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이 채널을 어떻게 정의할까요? 음식 유튜브? 음악 유튜브? 캠핑 유튜브? 결국 유튜브는 기업이니 돈을 벌기 위해 해당 영상을 클릭한 시청자들에게 광고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데 채널 성격이 불분명하니 관련 광고를 정하기도 어렵고, 타깃이 모여있지 않으니 광고 효과도 높지 않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거죠. 결국 이런 일이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노출량도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는 것」 중에서 유튜브를 하려면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유튜브는 누구에게나 오픈된 영상 플랫폼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나의 영상이 프로들이 만든 영상과도 경쟁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내가 만든 영상의 위아래로 유명 연예인들의 영상이 놓일 수도 있고,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등 비싼 제작비가 들어간 영상이 놓일 수 있다는 것이죠. 어떻든 결국 내가 만든 영상이 그들과 싸워서 선택받아야 하는데, 그 정도로 잘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기술적으로 그들과 싸워 선택받을 정도의 영상을 만들지 못할 것 같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합니다. 결국 내가 올린 영상이 나의 타깃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인지, 나의 콘텐츠로 그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 「제작 방법이 쉬워졌다고 영상 제작이 쉬운 건 아니다」 중에서 기업과 공공채널에서도 숏폼 콘텐츠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숏폼 콘텐츠 제작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 채널의 롱폼 콘텐츠를 잘라서 만들어도 저작권 이슈 등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또한 기존 콘텐츠보다 시청자들의 기댓값이 낮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그냥 재미있거나 나에게 필요한 정보라면 시청자들은 관대하게 시청하는 것입니다. 이런 숏폼 콘텐츠가 확장되어 커머스, 뉴스, 웹툰, AI, 스포츠 등의 내용을 담은 숏폼 춘추전국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기업이나 단체에서 영상 공모전을 열 때, 숏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공모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응모자들이 숏폼 콘텐츠 제작에 부담을 덜 느끼기 때문에 참가자 수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네이버도 이런 숏폼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앱 메인화면에 클립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기업, 공공채널들도 숏폼 콘텐츠 제작에 열중한다」 중에서 구독을 유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좋은 콘텐츠를 발견했다고 바로 구독을 누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마음에 들면, 일단 그 채널의 다른 콘텐츠를 한 번 더 보고, 그때 맘에 들면 구독을 누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이런 프로세스에 따라서 구독을 누르죠. 혹은 그 이후 영상을 시청했던 채널의 또 다른 영상이 알고리즘의 추천을 받아 타임라인에 뜨게 될 때, 이를 선택하며 자연스럽게 구독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하나의 콘텐츠만 잘 만든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채널 성격과 방향, 크리에이터의 매력이 지속되어야 구독에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같은 관심사나 취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우선 노출되도록 채널 방향성에 맞는 주제를 가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그래야 빨리 같은 성향의 시청자들에게 노출돼 구독자들을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 「유튜브의 성공을 꿈꾸는 자, 꾸준함을 가져라」 중에서 유튜브가 판단하는 좋은 콘텐츠는 시청 시간이 긴 콘텐츠입니다. 재미없는 콘텐츠는 평균적으로 긴 시청 시간을 기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튜브는 평균적으로 긴 시청 시간을 가진 유튜버의 콘텐츠를 같은 관심을 가진 카테고리의 시청자들과 매칭시키려 합니다. 이것이 알고리즘의 핵심이지요. 만일 시청자와 해당 유튜브 채널이 잘 맞으면 시청자들은 ‘좋아요’나 ‘공유’, ‘구독’이나 댓글을 씁니다. 유튜브는 이를 좋은 관계로 받아들이고 채널과 콘텐츠를 더 많이, 더 보기 좋은 상단에 위치시킵니다. 이렇게 기업의 수익 극대화라는 관점으로 보면 왜 구독, 좋아요, 댓글이 많아야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 「수익 측면에서 분석한 유튜브 알고리즘」 중에서 관공서나 기관 영상을 보다 보면 영상 내용을 보는 것이 아니라, 파워포인트 보고서 글자를 따라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토리 없이 애니메이션 효과만으로 만들어진 영상은 좋은 영상이 아닙니다. 이런 영상은 한 번은 참고 봐줄 수 있다 해도, 결코 다시 보고 싶거나 다음 장면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영상은 될 수 없습니다. 화면 안의 영상은 목적을 두고 스토리를 만들거나 평소 보지 못 한 장면을 통해 관심을 끌어야 주목도가 높아지고 시청 지속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 「영상은 보고서가 아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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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튜브 시장과 1백만 구독자를 가진 크리에이터의 성공 이유, 새로 시작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채널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방향, 채널 운영 코치까지, 유튜브의 모든 것을 담은 정석 백과
“전업 유튜버로 성공하고 싶어요” “유튜브 운영을 맡겼는데, 잘 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싶어요” “유튜브 담당자인데, 도대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요?” 내 유튜브는 왜 안될까? 누구나 실천은 어렵다. 그래서 백날 계획을 세우는 사람보다 바로 시작해 버리는 사람들이 어찌 보면 더 대단하다. 그러나 일단 시작했으면 대략적인 계획과 앞으로의 방향은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유튜버를 하기로 마음먹었고 이를 통해 수익을 꿈꾸고 있다면 거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 치열함을 쏟아야 되는 것은 당연일일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시작하고 의욕적으로 이것저것 몇 개의 영상을 올리다가 유튜브의 뜨거운 경쟁 시장에서 나가떨어진다. 아마도 예전의 노하우가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처음엔 이것저것 영상을 올려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그 반응에 따라 채널 방향을 수정하는 것이 옳다는 그런 노하우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접근하기엔 필요한 시간과 노력이 너무나 크다. 예전과 달리 유튜브는 지금 레드오션이다. 웬만큼 재미있거나 신선하지 않으면 주목받지 못한 채 그냥 사라지는 시장. 내 유튜브 채널은 왜 안 되는 걸까? 바로 여기에 답이 있다. 지금의 유튜브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막연히 어디선가 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계획도 없이, 자신이 좋아하지도 않는 것들로 유튜브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본서나 안내서는 꼭 필요하다. 흩어진 지식 말고 잘 정리된 지식을 맥락이 있는 글로 받아들여야 정말로 내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유튜브 백과〉를 통해 사람들이 놓치는 기본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준다. 우선 지금의 유튜브 시장이 어떤지 설명해 준다. 그리고 유튜브를 하려는 이유에 대해 묻는다. 돈 때문인지, 브랜딩 때문인지. 그리고 목적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알려준다. 또 메인 타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더불어 어떤 콘텐츠를 제작해야 할지, 콘텐츠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영상을 찍을 때 필요한 구성안 작성법이나 장비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심지어 요즘 막 쓰이기 시작한 생성 AI 도구에 대한 정보도 가르쳐준다. 나아가 장기적으로 채널을 운영하려면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고리즘은 대략 어떤 법칙을 따르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즉 〈유튜브 백과〉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유튜브 관련 알짜배기 정보와 팁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부자의 노하우를 안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없듯이, 스타 유튜버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당장 내 구독자가 늘지 않는다. 그보다 더 필요한 것은 자신이 뭘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내 채널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깊고 진지한 고민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고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줄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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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과 채널 운영까지,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백과사전’처럼 담은 유용한 지침서다. 필자는 미디어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가 급부상한 환경변화부터 생성AI를 접목하면서 변화해 갈 전망까지 통찰력을 곁들여 쉽게 설명해 준다. 아울러, 직접 뉴미디어 제작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쌓은 생생한 경험담을 녹여낸 알찬 팁과 조언이 가득하다. 유튜버 혹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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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백과〉는 이 시대의 가장 강력한 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에 대한 포괄적이고 심층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필수 지침서다. 단순히 유튜브의 사용법을 넘어서, 미디어 환경의 변화, 콘텐츠 제작의 노하우, 그리고 채널 관리의 전략까지 다루며,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 책은 유튜브를 비즈니스, 교육, 오락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모두에게 깊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유튜브의 기본부터 고급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며, 독자들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유튜브와 디지털 미디어에 관심 있는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김치호 (한양대학교 ERICA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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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한국에서 대표 미디어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크리에이터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매우 다양한 영상 장르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유튜브는 여전히 레드오션이 아니다. 새로운 트렌드가 크리에이터에 의해 끝없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튜브라는 미디어의 특성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뿐 아니라 유튜브 영상 제작, 채널 운영, 유튜브 알고리즘 등 매우 실용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려는 시점에 또는 채널을 성장시키고자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유튜브라는 거대한 생태계를 현미경처럼 분석하고 있다. - 강정수 (The Core 미디어 편집인 및 블루닷 인공지능 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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