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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생의 공식은 연장이나 조리기구 같은 거야Part 1 인생 기본 基本 공식기본공식 1 나이 먹는 것도 괜찮아 기본공식 2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마 기본공식 3 사람은 한 번은 행복해야 해 기본공식 4 ‘당신 오늘 사람 참 잘 만났다’고 말해봐기본공식 5 버릴 때도 최선을 다해야 해 기본공식 6 사람은 애나 어른이나 고물고물 잘 놀아야 해기본공식 7 이별의 달인이 돼봐 기본공식 8 한 번 더 산다고 생각해 기본공식 9 유서는 마음에 걸려 있는 걸 털어내는 계획표야 Part 2 사람 사이人間 공식사랑공식 1 일회용 반창고 같은 사랑을 해봐 사랑공식 2 사랑에다 소금을 뿌려봐 사랑공식 3 영혼들도 사랑이 필요해 감동공식 감동한 대로 움직이면 돼 봉사공식 완성품을 보려고 하지 마 책임공식 내 탓이라고? 그게 왜 전부 내 탓이야!믿음공식 진하게 배신 한번 당해봐용서공식 용서는 아무렇지 않을 때 하는 거야지혜공식 지혜를 뒤집어, 그럼 뭐가 나오는지우정공식 물 한 바가지 퍼주는 심정으로 도우면 돼변화공식 1 당신을 귀하게 여기는 것부터 시작해변화공식 2 팔자 바꾸고 싶다고? 생각부터 바꿔Part 3 가족 사이 家族間 공식결혼공식 1 식모나 머슴 될 자신 없으면 결혼하지 마결혼공식 2 결혼할 때는 한 가지 주제만 생각해 부부공식 우리 모두 ‘정情 관리사’가 되어야 해 부모공식 최고의 유산은 부모의 행복이야 시댁공식 시금치가 맛있길 바라지 마이혼공식 예행연습이 필수야에필로그 인생 살 만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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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자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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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왔다 가는 인생인데, 너무 힘들게 살면 안 되잖아!”나이 먹을수록 인생이 힘들어지면, 그것은 인생 공식을 모르기 때문이다!“가만 생각해 보면 우리 어깨에 놓이는 짐들이 각각 다 다른 것 같아도 원리는 비슷한 것들이 많아. 예를 들면 부부, 친구, 직장상사와의 갈등은 내용은 다 다르지만 인간관계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 다른 문제도 아닌 거라. 그러면 인간관계의 원리만 알면 이 문제는 해결이 되는 거야. 물론 100% 다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이전처럼 무겁지는 않단 말이지. 이런 원리들을 나는 ‘인생의 공식’이라고 부르는 거야.” - 저자 서문2014년 향년 73세로 세상을 떠난 저자 양순자 할머니가 남기고 간 베스트셀러 『인생 9단』이 사위인 박용인 작가의 그림과 만나 『인생 공식』으로 재탄생했다. 37세부터 교도소 교화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형수 상담을 한 그녀는 자신이 터득한 인생의 지혜를 아낌없이 주변에 나누어 주는 사람이었다. 서글서글한 말투 속에 따뜻한 할머니의 정과 엄한 인생 스승의 가르침이 함께 녹아 있어 독자들은 힘들고 괴로울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라고 그녀를 그리워한다. 2005년 출간되어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후 20년의 시간이 흘렸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지혜롭고 현명한 조언은 여전히 유효하다. 가슴 밑바닥에 남아 있는 절망을 위로받고, 인생의 소중한 조언이 간절해질 때, ‘인생 9단 양순자’ 그녀가 남긴 이 책은 큰 힘이 될 것이다. 꼬인 인생 풀어주는 인생 9단의 돌직구“한 번 사는 거 이왕이면 심장에 남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소?”이웃을 사랑할 줄 알고, 친구와 가족은 물론이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았던 저자는 책 속에 자신의 다양한 경험담을 녹여내며 그 안에서 깨달은 인생의 원리를 공식으로 풀어준다. 평소 “한 번 사는 거 이왕이면 심장에 남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소?”라는 소신이 있는 그녀를 한 번이라도 만난 사람은 그녀를 주저 없이 ‘인생 9단’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녀의 인생 공식은 달콤하지도, 철학이나 논리에 구애받지 않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날마다 ‘죽음’ 앞에서 살기를 소망하는 사형수를 30년 상담한 그녀에게 ‘세상 살기 힘들다며 죽고 싶다’고 하는 푸념은 그저 어린애 치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의 상담과 처방은 군더더기 없는 돌직구다. 인생 기본 공식, 사람 사이 공식, 가족 사이 공식 등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사랑, 결혼, 이별, 미움, 시기, 복수, 배신, 삶의 위기 등과 같은 인생의 온갖 스트레스는 모두에게 공통되지만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은 하늘의 별만큼이나 다양하다는 것을 아는 그녀는 그래서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한다. “내가 제시하는 공식은 당신이 팔짱 끼고 있어도 모두 다 해결해 주는 마술 같은 게 아니야. 당신이 직접 몸과 마음을 움직여야 해. 대신 공식을 모를 때보다 훨씬 더 쉽고 간편하게 실타래처럼 꼬인 인생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건 약속할 수 있어. 나한테 통한 공식이니까 당신한테도 통할 거란 말이지. 당신이나 나나 여린 마음으로 작은 행복을 꿈꾸며 사는 사람들이니까.” - 저자 서문“사람은 한 번은 행복해야 해”라는 바람으로 남겨준 저자의 ‘인생 공식’이 모든 독자들의 인생 공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 책은 2005년에 출간한 『인생 9단』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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