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혼자 있는 시간이 나를 만든다
래띠
필름 2024.02.21.
베스트
에세이 top100 2주
가격
18,000
10 16,2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4,700원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8:00AM

쉬지 않고 일하는 ‘갓생’은 행복할까
20대에 내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
열심히 사는 삶이 필요할 때
나만의 매력을 잘 안다는 것
아름다움의 가치
식욕에 관한 이야기
취향이 있는 사람과의 대화
조금 특별한 다이어트 방법

15:00PM

분위기 있는 사람
스몰 토크의 힘
예민한 성격을 고쳐야 할까
시기와 질투를 대하는 방법
처세술이 뛰어난 사람
주변에 휘말리거나 정치질에 휘말리지 않기
뒷담화하는 이유
이해하면 망하는 관계
불편한 인연

23:00PM

생각이 너무 많은 우리들
나만의 시간
귀찮아서 아름다워지는 게 힘들어요
이별을 결심하는 이유
외로운 마음 위로하기
삶이 불만족스러운 사람에게
자존감을 채우는 방법을 잊어갈 때
마음의 문을 닫지 말아야 하는 이유

Interview

저자 소개 1

피아노를 전공한 뒤 음악을 하였고, 쇼호스트와 마케터로 일하다 현재는 유튜버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삶은 공유할수록 풍요로워지고, 대화는 나눌수록 깊어진다고 믿기에 책과 영상을 통해 늘 가까이 존재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내가 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함께하고 싶다. 유튜브 래띠 LAETI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20*188mm
ISBN13
9791193262108

책 속으로

휴식에 대한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휴식은 잠시 멈춰있는 시간이 아니라, 더 멀리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번아웃이라는 단어도 자주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현재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삶을 길게 바라보고 그 안에서 완벽한 균형을 찾아가는 게 결국 삶을 제대로 느끼며 살아가는 게 아닐까. 지금도,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결국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
---「쉬지 않고 일하는 ‘갓생’은 행복할까」중에서

우리는 살아가며 일정한 시점마다 책의 목차를 정리하듯 각자 자신만의 인생 목차를 정리한다. 그러고는 바로 다음 목차를 써 내려갈 준비를 한다. 시간은 정지 상태로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지난 시간을 후회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다. 결국 지나온 목차보다 앞으로 만들어갈 목차가 더 중요하다. 하루하루가 쌓여 결국 내 삶의 가치를 이룬다. 주어진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면 된다.
---「열심히 사는 삶이 필요할 때」중에서

나는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그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그 가치는 영원히 변치 않는다. 진정한 가치를 지닌 아름다움은 그 어떤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혹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도 절대로 훼손되지 않는다. 결국 훼손되지 않는 고유한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자.
---「아름다움의 가치」중에서

현실적으로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만이 삶을 가득 채워주진 못한다. 우리가 앞으로 겪을 모든 상황에는 서로 다른 규칙들이 끊임없이 생길 것이고, 우린 최대한 빠르게 그 규칙들을 읽어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말을 옮길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처세술은 단순히 나의 이득을 위해서만 사용되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순수한 마음만이 모든 걸 해결해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끔 타인에 의해 움직이는 말이 되는 게 아니라, 직접 말을 움직일 줄 아는 힘이 필요할 때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시기와 질투를 대하는 방법」중에서

삶은 가만히 놔둔다고 해서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핸들을 놓으면 방향 감각을 상실해버리는 자전거와 같이, 우리는 매 순간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는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해야 하는 일들 이외의 것에 너무 큰 에너지와 시간을 쏟고 있다면, 이미 균형이 무너졌음을 의미한다. 다시 핸들을 똑바로 잡고 균형을 되찾아 원래 가고자 했던 방향으로 굳건히 나아가야 한다.
---「주변에 휘말리거나 정치질에 휘말리지 않기」중에서

결국 ‘자기관리’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나를 스스로 사랑하는 과정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작은 생각의 차이가 운동하는 시간, 건강한 음식을 먹는 시간을 견뎌내야 하는 고통스러움이 아니라, 진짜 즐길 수 있는 행복감으로 변화시켜준다. 왜냐하면 그러한 사소한 노력을 행하고 있는 그 순간에도 이미 아름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향하는 모든 과정을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를 사랑하는 과정으로 느낄 수 있다.

---「귀찮아서 아름다워지는 게 힘들어요」중에서

출판사 리뷰

결국 혼자 있는 시간이 쌓여 비로소 내가 완성된다!
“언제나 그랬듯, 모든 답은 ‘나’에게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일 년 8,760시간. 우리는 모두 한결같이 정해진 시간을 부여받는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더 가지려 애쓰지 않아도 시간은 언제나 공평하다. 다만, 같은 시간이라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시간은 각기 다르게 흐른다. 누군가에게 1시간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에 초초분분이 아쉬울 만큼 빠듯하지만, 누군가에게 1시간은 지루할 만큼 더디기만 하다. 매 순간 열을 다해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게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에게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이다.

변화하고 성장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매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은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나를 위해 보내는 시간’이다. 저자 역시 매일 주어지는 시간이 당연한 적이 있었다. 낭비한다고 해서 내게 주어진 시간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었고, 열심히 산다고 해서 내게 시간이 더 주어지는 것도 아니었으니까. 당연한 것은 언제나 쉬운 법이었다. 하지만 일상의 작은 순간순간이 쌓여 변화를 만들어내고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경험하고부터 달라졌다.

저자는 “시간은 곧 삶이다. 내가 시간을 대하는 태도는 곧 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되고, 결국 나 자신이 된다. 나의 하루를 가치 없이 여기는 태도는 결국 나 자신을 가치 없이 여기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우리는 지금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예측할 수 있다. 삶은 도박이 아니며, 매우 정직하게 나아간다. 그러니 오늘 우리는 나를 사랑할지 미워할지 선택할 수 있다. 결국 오늘을 가장 아쉬워할 사람은 미래의 나다. 바로 당연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감흥 없이 보내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하면서도 속절없이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다면, 생각은 많은데 그 무엇도 시도하지 못한 채 주저하고 있다면, 좀 더 마음에 드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변화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 모든 답은 ‘나’에게 있다.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원하는 방향으로, 더욱 잘 나아가길 바랍니다. 책을 읽는 시간 동안 문장과 문장 사이의 여백에서 자기만의 생각을 천천히 채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혼자 있는 시간이 쌓여 비로소 내가 완성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혼자 있는 당신의 시간을 응원합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