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에 고이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이 이따금씩 꺼내 보며 웃음 짓게 하는 기분 좋은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쓴 책으로 『시원한 책』, 『펭귄의 걱정거리』, 『오! 딸기』, 『엄마는 달린다』, 『대답 없는 AI』, 『딱지_새살이 솔솔 자연 반창고』, 『벚꽃이 살랑』, 『내가 제일 맛있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을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친구 관계 연습』 『어찌씨가 키득키득』 『소리가 좋아』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은근 짜릿해』 『수상해』 『고양이를 안는 법』 『안녕, 꾀꼬리』 『새벽 탐험』 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