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철새 마중살이 / 이슬
제1부 / 바퀴는 길을 멈추지 않는다 바뀌는 멈추지 못한다 잉크 빛으로 안겨버립니다 나이테만큼 다가오는 믈음표 큰 그림을 그리자 날·고·파 그독수리 자연의 자연에 의한 박쥐 날다 · · [중략] · · 투명한 세상 엿보기 지하철에서 봄(春) 을 봄(見) 겨울, 그 냉철함과 뜨거움의 정신 '빈틈이 없다' 그 틈에 관하여 〈수필〉 하얀 붕대위에 핀 6월의 불꽃 - 피리소리 인해 전술에 밀린 작전상 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