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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고요하디 고요한 초록봄비 서정 시집
시인의 말|'내고향 마루모테 찔레꽃'을 내면서 제 1부 어머니의 사랑 제 2부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요 제 3부 눈이 오는 그 소리가 제 4부 봄볕에 세상이 파아래요 제 5부 별은 별을 나에게 제 6부 나를 부르는 듯한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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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6-02-16
"내고향 마루모테 찔레꽃"을 눈으로 읽지 마세요.
눈을 감고 귀로 읽고 마음으로 느끼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고향으로 스스로 달려갈겁니다. 가슴속에 뭍혀있던 그 고향으로 ..... 읽지도 말고 눈을 감아버리세요. 그러면 그 옛날의 그리운 어머니를 만나실거예요. 반가우면 맘껏 소리내어 울어버리세요. 마음이 정갈해지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일거예요. 이세상은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