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구찌
상상파워 2024.02.16.
베스트
예술일반/예술사 top100 3주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8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1. 도입
02. 초창기
03. 상징적인 제품들
04. 글로벌 확장
05. 톰 포드
06. 프리다 지아니니
07. 알렉산드로 미켈레
08. 추종자들
09.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캐런 호머

관심작가 알림신청
 
패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그녀는 『보그』와 『타임스』에 칼럼을 기고하며 런던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작품 속에서 패션의 역사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이 지녀야 할 필수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에는 『리틀 북 오브 구찌』, 『리틀 북 오브 디올』, 『리틀 북 오브 에르메스』 외에 다수가 있다.

캐런 호머의 다른 상품

십 대의 끝자락에 대영 박물관이 선물한 드넓은 세상에 반해, 곳곳을 여행하며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소소하게 미학을 즐길 수 있는 안목을 지니게 되었다. 여전히 시애틀의 향수로 가득한 그런지 룩을 좋아하고 마틴 마르지엘라의 해체주의를 사랑한다. 앙리 마티스의 색채감과 살바도르 달리의 상상력을 흠모하며, 뇌를 송두리째 흔드는 담백한 논리에 전율한다. 학력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워싱턴주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석사 학위 과정 중 귀국했다. 저서에는 『생각보다 쉬운 오피스 영어』, 『하루에 10분 초간단 비즈니스 패턴영어』가 있으며 역서에는 『주머니 전
십 대의 끝자락에 대영 박물관이 선물한 드넓은 세상에 반해, 곳곳을 여행하며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소소하게 미학을 즐길 수 있는 안목을 지니게 되었다. 여전히 시애틀의 향수로 가득한 그런지 룩을 좋아하고 마틴 마르지엘라의 해체주의를 사랑한다. 앙리 마티스의 색채감과 살바도르 달리의 상상력을 흠모하며, 뇌를 송두리째 흔드는 담백한 논리에 전율한다. 학력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워싱턴주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석사 학위 과정 중 귀국했다. 저서에는 『생각보다 쉬운 오피스 영어』, 『하루에 10분 초간단 비즈니스 패턴영어』가 있으며 역서에는 『주머니 전쟁』, 『아이 세이 노!』, 『오버 더 톱』, 『디올』, 『프라다』, 『에르메스』 외에 다수가 있다.

허소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256g | 125*180*10mm
ISBN13
9791197108464

책 속으로

“구찌는 원래 럭셔리 브랜드명이지만 특정 집단들 사이에서 ‘좋은·멋진·신선한·근사한’ 등과 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비속어로 유행하다가 지금은 대중화된 말이다.” -어반 딕셔너리
--- p.11

GG로고는 쾌락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했던 시대에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의 상징중 하나로 추앙받았다.
--- p.12

‘뱀부 가방’ 또한 원래 말안장 모양의 원판에 지팡이 손잡이에서 착안한 반원형의 핸들을 광택이나는 가죽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가죽 공급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대나무로 핸들을 제작했다.
--- p.29

“가격은 사라져도 품질은 뇌리에 남아있다.” -알도 구찌
--- p.35

매력적인 할리우드 여배우에서 모나코 공주가 된 그레이스 켈리의 로맨틱한 스토리와 어울러져 ‘플로라’ 프린트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 p.48

구찌는 1960년대 후반에 이르러 샤넬과 루이비통과 함께 어깨를 견주는 최고급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 p.50

새로운 세대가 가업에 뛰어든 뒤에 구찌는 패션 하우스로서의 명성보다 경영권을 놓고 벌어진 가족 간의 암투로 악명은 높아져 갔다.
--- p.58

지난 삼십 년간 톰 포드는 패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이자 끝도 없이 추락했던 구찌의 운명을 바꾼 장본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p.71

“90년대 초반에 그가 내 레이더망에 포착되었을 때 패션계는 형태도 없이 층층이 겹쳐 입는 끔찍한 그런지 룩에 파묻혀 있었다. 그가 로우컷 힙스터와 아름답게 체형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들고나와 그런지 룩을 시애틀로 보내 버렸다.”
--- p.83

“뭐랄까 다소 과시적인...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쾌락주의를 패션계로 불러들였다.”
--- p.100

“나는 내 자신을 믿는다. 물론 그 믿음이 나에게 좌절을 안겨 줄 수 있지만... 모든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을 수는 없다. 나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내 아이디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 p.140

”그는 괴기하다. 약간 괴상하긴 하지만 매력적이다.“
--- p.144

“과거의 남겨진 유산에 치중한 나머지 구찌는 오래 전에 속도감을 상실한 채 칙칙한 분위기에 젖어 있었다. 나는 포용적이면서도 유쾌하고 에너지로 가득한 방향으로 구찌를 이끌고 싶다.”
--- p.153

그는 진정한 현대 낭만주의자였다. 1990년대를 관통하는 포드의 차갑고 맹렬했던 섹슈얼리티와 달리 그는 관능미에 감정을 이입했다.
--- p.159

“때때로 사람들은 단지 멋진 드레스가 패션이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패션은 역사적·사회적 변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것들을 반영하는 결정체이다.”

--- p.185

출판사 리뷰

□ 상상파워출판사는 2024년을 여는 큰 걸음으로, ‘안목이 역사가 된 클래시 & 시크’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 패션의 본거지인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올』, 『이브 생 로랑』, 『구찌』, 『프라다』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루이비통』과 『에르메스』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 브랜드의 역사를 한 눈에 꿰뚤어 볼 수 있는 시대적 전계를 바탕으로 생생한 사진을 통해 역사적 고증과 런웨이의 생동감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 프랑스 vs. 이탈리아가 추구하는 미적 가치관을 비교할 수 있는 묘미를 선사합니다.

□ 탁월한 안목이 역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책과 함께 호흡하는 경험은 아름다움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4.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850
1 1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