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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도입
02. 초기 라이프 03. 디오르 계승자 04. 색의 향연 05. 스타일 이노베이션 06. 스캔들로 얼룩진 70년대 07. 극장, 발레, 영화 08. 상징적인 향수 09. 액세서리와 주얼리 10. 글로벌 영감 11. 이브 생 로랑의 유산 12. 참고 문헌 |
Emma Baxter-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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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앞으로 나를 이끄는 동안 과게에 끌리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브 생 로랑
--- p.11 재능과 고통의 양립만이 천재적인 예술성을 발현시키는 유일한 길이라면 생 로랑의 유전자에는 엄청나게 많은 양이 내포되어 있을 것이다. --- p.11 모두가 흠모하는 그의 재능으로 시대가 갈망하는 여성상에 힘을 실어주었다. --- p.13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몬드리안 라인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여성의 체형과 잘 어울렸다.” -이브 생 로랑 --- p.51 “패션은 사라져도 스타일은 영원하다. 일시적인 유행에서 벗어나 여성들에게 더 큰 자신감을 줄 수 있는 클래식한 의상을 만드는 것이 나의 꿈이다.” -이브 생 로랑 --- p.67 내성적인 디자이너가 천재적인 재능으로 괴로워하며 스스로를 파괴하는 모습은 대중의 구미를 자극할 만한 기삿거리가 되었다. --- p.68 “맞춤복과 기성복을 대상으로 동일한 창의적인 행위가 적용된다. 단지 차이점이 있다면 소재의 질, 수작업의 유무, 사용되는 부속품이 다를 뿐이다.” --- p.76 그의 우아한 턱시도는 사회적인 공분을 일으켰다. 호텔과 레스토랑에서는 바지 정장을 착용한 여성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거부했다. --- p.78 “편협하고 보수적이다 못해 금기에 얽매여 있는 무기력한 사람들을 만났다. 나는 이 스캔들을 통해 엄청난 자극을 받았다. 새로운 것의 또 다른 이름이 충격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p.107 “내가 만약 디자이너가 아니었다면 공연에 전념했을 것이다. 무대라는 마법은 현실과 비할 데 없이 활기차고 찬란한 모습으로 나타나 나에게 안식처가 되었다.” -이브 생 로랑, 1959년 --- p.123 “상상력이 없다면,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다.” -이브 생 로랑, 1978 《워먼 웨얼 데일리》 --- p.175 “명성은 그에게 고통과 더 큰 고통 외에 아무것도 주지 못했다.” -피에르 베르제 --- p.193 프랑스에서 그의 위상은 더욱 높아졌고 2000년 유로가 도입되기 전에 만들어진 마지막 ‘프랑’ 동전에 그의 이미지가 새겨졌다. --- p.203 “나는 언제나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최우선 순위에 놓았다. 패션은 정통 예술은 아니지만 패션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예술이 필요하다.” --- p.204 “나의 가장 멋진 사랑 이야기는 바로 당신입니다.” --- p.206 생 로랑의 유골은 마라케시의 아름다운 마조렐 정원에 뿌려졌고 기념비에는 ‘이브 생 로랑 - 프랑스 디자이너’라고 적혀있었다. --- p.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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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파워출판사는 2024년을 여는 큰 걸음으로, ‘안목이 역사가 된 클래시 & 시크’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 패션의 본거지인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올』, 『이브 생 로랑』, 『구찌』, 『프라다』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루이비통』과 『에르메스』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 브랜드의 역사를 한 눈에 꿰뚤어 볼 수 있는 시대적 전계를 바탕으로 생생한 사진을 통해 역사적 고증과 런웨이의 생동감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 프랑스 vs. 이탈리아가 추구하는 미적 가치관을 비교할 수 있는 묘미를 선사합니다. □ 탁월한 안목이 역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책과 함께 호흡하는 경험은 아름다움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