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천승세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1961년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58년 《동아일보》신춘문예에 <점례와 소>가 입선되고, 1964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 <물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신태양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 독서신문 기자 등을 역임했으며, 1986년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에 피선되었다. 1994년에는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고문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저서로는『포대령』『낙월도』『불』『황구의 비명』『신궁』『맥령』『이차도 복순전』『만월』『혜자의 눈꽃』『사계의 후조』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