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의 글시작하며02월 위밍업학생부 종합전형 경쟁력 높이기상위권 대학은 학업 성취도를 더욱 중요시관심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열정을 보여야…지식과 기능을 심도 있게 적용하고 응용하라변화하는 진로의 추세전공을 뛰어넘는 역량을학종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학교의 역량과 맞물려야다양한 프로그램의 홍수학교 활동이 학업역량으로 연계되어야03월 학생부 종합전형스스로 관리하는 학종 경쟁력탄탄하고 심도 있게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어떠한 입시도 꿰뚫는 근본 역량기초가 탄탄해야 심화도 탄탄심도 있는 탐구역량을 보여주어야04월 뒤집기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수시전형으로 합격하는 방법면접전형을 노려라상위 일부 교과만 반영하는 대학을 공략하라교과전형의 서류평가를 노려라수능최저기준이 있는 전형을 노려라서류평가로 내신 뒤집기교과전형의 변신우리 학교의 학종에 대한 시각대학의 난처한 선택내신이 학종과 수능최저기준의 기본 토대학교 수업의 충실도원리와 개념의 활용정보의 교류스스로 만들어 보는 예상문제무시할 수 없는 직전 벼락치기반복은 완벽을 위한 과정친구와 함께 준비05월 중하위권내 세특, 경쟁력 있게 만드는 방법(1)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서술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모든 학생이 학종에 적합할까학종에 집중할 때3학년이 되면 발등에 불중하위권 학생들에게 더욱 세심한 배려중하위권의 강점을 살려야학종 도우미로서의 교사06월 벼락치기내 세특, 경쟁력 있게 만드는 방법(2)다른 사례에 응용하여 결과를 도출주관적 평가보다 객관적 관찰과 결과특목·자사고를 넘어서는 일반고교사와 학생의 합작품논리력, 수리력이 필수적인 논술독해 능력이 뛰어난 학생수학 또는 과학 교과를 기반6월 모의평가 후, 성공적인 수시전략학생부의 경쟁력 분석수학과 과탐 경쟁력으로치밀한 수능 준비는 필수07월 저울질수시와 정시의 저울질수능에 강점이 있다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수능이 약하면 수시에 집중해야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최선을수학이 강한 경우 수리논술로재학생에게 유리해진 교과전형자신감과 집중력이 합격을 좌우우수한 학생의 경쟁력양쪽 모두 준비해야만 되는 이중고확고한 정시의 경쟁력08월 논술상향지원으로 논술과 제시문 면접 공략하기논술과 제시문 면접의 유사성자연계 선호가 90%에 이른다니순수자연계열은 10%밖에진로선택은 다양한 요소가 작용문과생들의 일자리가 계속 좁아지니면접이 없는 학종도 있다진로 관련 활동이 우수해야09월 수시납치원서지원 전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수시납치가 걱정된다면면접형, 서류형에서도 정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학종에서 전공을 바꾼다면경쟁률의 허상을 간파해야수학이 취약하면 지원조차 힘들어진다수학 공부를 등한시했다면정시 합격을 좌우하는 수학10월 문과침공수능을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내신공부가 수능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교과전형이나 학종에서 가능성을 높여줘!논술전형에서도 수능최저기준의 향배가!쉬운 수능에서 행운이!생기부 기반 면접 예상질문 뽑아내기예상질문을 만들어 반복하면 효과적인 면접 대비가 될 것학과먼저? 학교먼저?인문은 네임벨류가 중요하다고!!선택한 진로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11월 정시정시 입시자료 활용법대입설명회 활용법옥석을 가리는 정보 활용1, 2학년이 더욱 유념해야 할 것은선생님과의 유대감보고서가 합격의 진위를사소한 호기심에서 심화역량으로수업과 독서의 연계
|
김혜남의 다른 상품
|
내신이 학종과 수능최저기준의 기본 토대학교 수업의 충실도가 무엇 중요수능 출제위원이 수능 예상문제를 풀어준다고 하면 누구나 숨을 죽이고 한마디, 한 글자 놓치지 않고 온 신경을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것이다. 중간·기말고사 출제위원은 지금 교단에서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다. 선생님의 한마디 말씀이, 칠판의 판서 한 줄이 이번 중간고사에 출제되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학교 수업을 등한시하고 활동이 중요하다는 명분에만 매몰되어 등급 관리에 소홀히 한다면 학종의 경쟁력을 등한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매시간 완벽하게 수업에 충실한 것보다 좋은 시험공부는 없고 바로 학종의 경쟁력으로 직결된다. 서로 경쟁하는 수업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환상적인 수업 분위기가 형성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 수업 시간에 이해가 부진한 부분은 질문하여 학습 내용을 다져놓은 노력도 중요하다. 촉발된 질문을 바탕으로 탐구 활동으로 확대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과 용어를 철저히 이해하면 면접 대비도 될 수 있다. 수능에서 요구되는 분석력과 응용력을 키우고 면접에서 꼬리를 무는 질문은 이러한 노력이 밑바탕이 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내신은 4~5등급이지만 다른 몇 과목은 월등한 학생도 있다수학에는 강점이 있는 학생도 있다특기와 장점을 살리면, 대학이 보인다매년 신문에서 발표되는 서울대 합격생 수에 무관심할 수 있는 학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지 못했을 때, 지역 사회와 졸업생에게서 쏟아지는 냉소와 불만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100위 안에 들지 못하여 명단에 학교 이름이 없으면 학교의 분위기가 가라앉고 학생들조차 위축된다. 서울대 합격자 수를 공개하는 것이 학교에 자극을 주면서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있다. 실제로 학교가 학종에 맞게 변화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움직이기 힘든 보수적인 조직인 학교가 혁신적으로 변화되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상위권 대학 입학에만 관심을 기울이다 보니 중위권 대학에 진학시키기 위한 노력이 소홀한 것도 사실이다. 1~2등급의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빛내 줄 존재로 인식되면서 온갖 혜택이 주어진다. 하지만 이 영역에서 벗어나는 학생들은 존재감이 미미해지고 진학지도에서 소외되는 경향이 있다. 내신이 3~4등급 혹은 4~5등급이라 할지라도 특정한 부분에 장점을 가진 학생들을 찾아내는 노력이 더욱 중시되어야 한다. 중위권 대학은 교사의 관심만 가져도 진학의 가능성이 높게 나타난다. 중위권 학생들 치고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제대로 기술되지 않은 학생들도 많다. 학교에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학생들일수록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조금 더 세밀하게 신경 써주면 훨씬 가능성이 높아진다.수능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학종도 수능최저기준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수시보다 정시로 방향을 정한 경우에 고민이 없는 것이 아니다. 재학생들은 모의고사 성적이 좋더라도 이 성적이 계속 유지될 것인가에 자신감이 떨어져 자신의 성적을 확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수능 전국적인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6월 모의평가가 될 수 있다. 6월 모평은 재수생이 참여하기에 자신의 수능 경쟁력을 정확히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때 자신의 등급이 하락해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하기 힘든 경우도 예상할 수도 있다. 이전의 모의고사는 잊고 수능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수능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정시 지원을 노리는 학생들도 수시 원서를 접수하는 9월 중순 전후로 혼잡한 분위기를 극복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시를 목표로 잡은 학생들도 6번의 수시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수시원서를 쓰기도 한다. 수능최저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수능최저기준이 높은 대학을 노리기도 하고 막연한 기대감으로 논술전형에 도전하기도 한다. 그런데 수시원서를 쓴 후 기대감에 들떠서 수능 공부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이 시기에 집중력이 흐트러져 수능 마무리를 소홀히 하기 쉽다. 이때의 정신력이 수능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