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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학종합격일지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학종으로 합격하는 방법 EPUB
김혜남
지상사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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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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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02월 위밍업

학생부 종합전형 경쟁력 높이기
상위권 대학은 학업 성취도를 더욱 중요시
관심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열정을 보여야…
지식과 기능을 심도 있게 적용하고 응용하라
변화하는 진로의 추세
전공을 뛰어넘는 역량을
학종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학교의 역량과 맞물려야
다양한 프로그램의 홍수
학교 활동이 학업역량으로 연계되어야

03월 학생부 종합전형

스스로 관리하는 학종 경쟁력
탄탄하고 심도 있게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어떠한 입시도 꿰뚫는 근본 역량
기초가 탄탄해야 심화도 탄탄
심도 있는 탐구역량을 보여주어야

04월 뒤집기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수시전형으로 합격하는 방법
면접전형을 노려라
상위 일부 교과만 반영하는 대학을 공략하라
교과전형의 서류평가를 노려라
수능최저기준이 있는 전형을 노려라
서류평가로 내신 뒤집기
교과전형의 변신
우리 학교의 학종에 대한 시각
대학의 난처한 선택
내신이 학종과 수능최저기준의 기본 토대
학교 수업의 충실도
원리와 개념의 활용
정보의 교류
스스로 만들어 보는 예상문제
무시할 수 없는 직전 벼락치기
반복은 완벽을 위한 과정
친구와 함께 준비

05월 중하위권

내 세특, 경쟁력 있게 만드는 방법(1)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서술
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
모든 학생이 학종에 적합할까
학종에 집중할 때
3학년이 되면 발등에 불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더욱 세심한 배려
중하위권의 강점을 살려야
학종 도우미로서의 교사

06월 벼락치기

내 세특, 경쟁력 있게 만드는 방법(2)
다른 사례에 응용하여 결과를 도출
주관적 평가보다 객관적 관찰과 결과
특목·자사고를 넘어서는 일반고
교사와 학생의 합작품
논리력, 수리력이 필수적인 논술
독해 능력이 뛰어난 학생
수학 또는 과학 교과를 기반
6월 모의평가 후, 성공적인 수시전략
학생부의 경쟁력 분석
수학과 과탐 경쟁력으로
치밀한 수능 준비는 필수

07월 저울질

수시와 정시의 저울질
수능에 강점이 있다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
수능이 약하면 수시에 집중해야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최선을
수학이 강한 경우 수리논술로
재학생에게 유리해진 교과전형
자신감과 집중력이 합격을 좌우
우수한 학생의 경쟁력
양쪽 모두 준비해야만 되는 이중고
확고한 정시의 경쟁력

08월 논술

상향지원으로 논술과 제시문 면접 공략하기
논술과 제시문 면접의 유사성
자연계 선호가 90%에 이른다니
순수자연계열은 10%밖에
진로선택은 다양한 요소가 작용
문과생들의 일자리가 계속 좁아지니
면접이 없는 학종도 있다
진로 관련 활동이 우수해야

09월 수시납치

원서지원 전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
수시납치가 걱정된다면
면접형, 서류형에서도 정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학종에서 전공을 바꾼다면
경쟁률의 허상을 간파해야
수학이 취약하면 지원조차 힘들어진다
수학 공부를 등한시했다면
정시 합격을 좌우하는 수학

10월 문과침공

수능을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
내신공부가 수능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교과전형이나 학종에서 가능성을 높여줘!
논술전형에서도 수능최저기준의 향배가!
쉬운 수능에서 행운이!
생기부 기반 면접 예상질문 뽑아내기
예상질문을 만들어 반복하면 효과적인 면접 대비가 될 것
학과먼저? 학교먼저?
인문은 네임벨류가 중요하다고!!
선택한 진로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11월 정시

정시 입시자료 활용법
대입설명회 활용법
옥석을 가리는 정보 활용
1, 2학년이 더욱 유념해야 할 것은
선생님과의 유대감
보고서가 합격의 진위를
사소한 호기심에서 심화역량으로
수업과 독서의 연계

저자 소개 1

현장 교사로 진학 지도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에서 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를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지도 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하며 전국적으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교사, 그리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진학 지도 분야에서 교과서심의위원, 대표출제위원, EBS입시전문패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입시 관련 칼럼 연재 등 활발하게 활동
현장 교사로 진학 지도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에서 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를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지도 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하며 전국적으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교사, 그리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진학 지도 분야에서 교과서심의위원, 대표출제위원, EBS입시전문패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입시 관련 칼럼 연재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 1318 희망 비타민』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력 계발과 진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子)테크 연구소의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자식농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부모들의 모임인 〈전국학부모교실연합회〉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교육연수원의 강사로 ‘창의적 사고 키우기’를 연수하고 있다. 현재 문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미국 웨인주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에 현장의 교사로, 입시전략가로, 창의력 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너의 발칙한 상상력』, 『PC게임하듯 공부에 미쳐봐』 등을 집필했다. 2009 개역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2009 입시를 완전 분석해 그에 따른 최적의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도『선생님 어느 대학에 지원할까요』,『톡톡 수시코칭』,『엄마가 꼭 알아야 할 입시교과서』,『싸이처럼』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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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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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1.1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2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3쪽 ?
ISBN13
9788965023272

출판사 리뷰

내신이 학종과 수능최저기준의 기본 토대
학교 수업의 충실도가 무엇 중요


수능 출제위원이 수능 예상문제를 풀어준다고 하면 누구나 숨을 죽이고 한마디, 한 글자 놓치지 않고 온 신경을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것이다. 중간·기말고사 출제위원은 지금 교단에서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다. 선생님의 한마디 말씀이, 칠판의 판서 한 줄이 이번 중간고사에 출제되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학교 수업을 등한시하고 활동이 중요하다는 명분에만 매몰되어 등급 관리에 소홀히 한다면 학종의 경쟁력을 등한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매시간 완벽하게 수업에 충실한 것보다 좋은 시험공부는 없고 바로 학종의 경쟁력으로 직결된다. 서로 경쟁하는 수업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환상적인 수업 분위기가 형성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 수업 시간에 이해가 부진한 부분은 질문하여 학습 내용을 다져놓은 노력도 중요하다. 촉발된 질문을 바탕으로 탐구 활동으로 확대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과 용어를 철저히 이해하면 면접 대비도 될 수 있다. 수능에서 요구되는 분석력과 응용력을 키우고 면접에서 꼬리를 무는 질문은 이러한 노력이 밑바탕이 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내신은 4~5등급이지만 다른 몇 과목은 월등한 학생도 있다
수학에는 강점이 있는 학생도 있다
특기와 장점을 살리면, 대학이 보인다


매년 신문에서 발표되는 서울대 합격생 수에 무관심할 수 있는 학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지 못했을 때, 지역 사회와 졸업생에게서 쏟아지는 냉소와 불만을 감당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100위 안에 들지 못하여 명단에 학교 이름이 없으면 학교의 분위기가 가라앉고 학생들조차 위축된다. 서울대 합격자 수를 공개하는 것이 학교에 자극을 주면서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있다. 실제로 학교가 학종에 맞게 변화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움직이기 힘든 보수적인 조직인 학교가 혁신적으로 변화되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상위권 대학 입학에만 관심을 기울이다 보니 중위권 대학에 진학시키기 위한 노력이 소홀한 것도 사실이다.

1~2등급의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빛내 줄 존재로 인식되면서 온갖 혜택이 주어진다. 하지만 이 영역에서 벗어나는 학생들은 존재감이 미미해지고 진학지도에서 소외되는 경향이 있다. 내신이 3~4등급 혹은 4~5등급이라 할지라도 특정한 부분에 장점을 가진 학생들을 찾아내는 노력이 더욱 중시되어야 한다. 중위권 대학은 교사의 관심만 가져도 진학의 가능성이 높게 나타난다. 중위권 학생들 치고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제대로 기술되지 않은 학생들도 많다. 학교에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학생들일수록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조금 더 세밀하게 신경 써주면 훨씬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능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
학종도 수능최저기준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


수시보다 정시로 방향을 정한 경우에 고민이 없는 것이 아니다. 재학생들은 모의고사 성적이 좋더라도 이 성적이 계속 유지될 것인가에 자신감이 떨어져 자신의 성적을 확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수능 전국적인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6월 모의평가가 될 수 있다. 6월 모평은 재수생이 참여하기에 자신의 수능 경쟁력을 정확히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때 자신의 등급이 하락해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하기 힘든 경우도 예상할 수도 있다. 이전의 모의고사는 잊고 수능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수능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정시 지원을 노리는 학생들도 수시 원서를 접수하는 9월 중순 전후로 혼잡한 분위기를 극복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시를 목표로 잡은 학생들도 6번의 수시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수시원서를 쓰기도 한다. 수능최저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수능최저기준이 높은 대학을 노리기도 하고 막연한 기대감으로 논술전형에 도전하기도 한다. 그런데 수시원서를 쓴 후 기대감에 들떠서 수능 공부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이 시기에 집중력이 흐트러져 수능 마무리를 소홀히 하기 쉽다. 이때의 정신력이 수능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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