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세상을 보는 지혜의 기술
mp3
가격
17,000
17,0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1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2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3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4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5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6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7
세상을보는지혜의기술_08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발타자르 그라시안

관심작가 알림신청
 

Baltasar Gracian y Morales

스페인 사라고사 지방, 칼라타유드 지역인 벨몬테에서 1601년에 태어났다. 아버지 프란시스코 그라시안 가르세스는 의사였고, 손위 형제들이 일찍 죽는 바람에 그가 장남이 되었다. 18세에 예수회에 입회하여 21세까지 2개의 철학 과정을 공부했고, 사라고사 대학에서 4개의 신학 과정을 이어간 후, 25세(162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28세(1630년)까지는 인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발렌시아의 수도원에서 3년간 수련기를 마쳤다. 40세에 설교자로 큰 성공을 거둔 후에 출간한 『재능의 기술』(Arte de ingenio, 1642년)을 더욱 깊고 폭넓게 확장한 책이 바로
스페인 사라고사 지방, 칼라타유드 지역인 벨몬테에서 1601년에 태어났다. 아버지 프란시스코 그라시안 가르세스는 의사였고, 손위 형제들이 일찍 죽는 바람에 그가 장남이 되었다. 18세에 예수회에 입회하여 21세까지 2개의 철학 과정을 공부했고, 사라고사 대학에서 4개의 신학 과정을 이어간 후, 25세(162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28세(1630년)까지는 인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발렌시아의 수도원에서 3년간 수련기를 마쳤다. 40세에 설교자로 큰 성공을 거둔 후에 출간한 『재능의 기술』(Arte de ingenio, 1642년)을 더욱 깊고 폭넓게 확장한 책이 바로 『사람을 얻는 지혜』(Oraculo manual y arte de prudencia, 직역하면 “신탁 편람과 지혜의 기술”)이다. 그는 예수회 신부였지만, 글 안에는 종교적 언급이 거의 없고 기독교 도덕 개념을 지향하지도 않는다. 저자가 생각한 근본적인 삶의 목표는 성공과 명성보다는, 개인의 성숙이었다. 그리고 인간의 근본을 지키면서도 실용적인 성공 전략을 놓치지 않았다. 저자는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알아야 피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어리석은 사람이나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킬 방법을 전하고자 했다.

저자가 살던 17세기 전후, 스페인은 과거 150년간 유럽의 지배자로 군림하다가 서서히 내리막을 걷고 있었다. 30년 전쟁 개입으로 경제적 위기가 왔고, 포르투갈 및 카탈루냐의 반란, 전쟁 참패 등으로 서서히 힘을 잃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문화적으로는 황금시대였다.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것에 대한 환멸과 덧없음, 종교적 희망, 죽음의 편재라는 특징이 바로크 문화라는 이름으로 전반에 드러나던 시기였다. 말년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교회의 허가 없이 책을 출간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고 교수직에서 해임되었으며, 감금과 감시에 시달려야 했다. 계속되는 처벌과 불이익으로 아픔을 겪다가 1658년 5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다른 상품

전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외국어 교육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했다. 호주에서 생활하며 글을 쓰고 번역 및 통역 활동 중이다.

이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최승연 낭독 | 총 3시간 14분 58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67.80MB
ISBN13
9791193221051

출판사 리뷰

지혜의 대가 그라시안이 전해주는 인생 치트키 199개
‘아이러니한 세상에 통찰의 작살을 내리꽂아라!
그리하여 나를 지키고 나를 세워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살던 17세기의 에스파냐는 서서히 몰락의 길로 빠져들고 있었다. 그런 상황을 그라시안은 가만히 목도하고만 있지 않았다. 그는 잘못으로 휩쓸려 가는 현실을 가감 없이 비판했는데, 이는 권력자들의 심기를 여지없이 건드렸다. 실제로 그라시안은 현실 비판적인 태도 때문에 예수회에서 수차례 제명당할 위기에 처하곤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는 통찰의 눈을 열어 신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그 위기들을 극복했다. 결국 그는 에스파냐 국왕의 고문으로 발탁되어 마드리드 궁정에서 철학을 강의하기까지 했다. 그의 내공은 이 모든 일로부터 응축된 결정체다.

그라시안은 삶의 지혜란 일상에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보았다. 그의 저서들이 수많은 처세술 서적 중에서 오랫동안 상위를 차지하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이 책 『세상을 보는 지혜의 기술』에는 우리가 살면서 꼭 유념해야 할 삶의 지혜, 그야말로 세상에서 요긴하게 써먹을 인생 치트키 199개가 펼쳐져 있다. 각각의 꼭지에는 그라시안의 탁월한 혜안, 냉철한 역설, 과감한 기지, 기막힌 영감, 비상한 유머 등이 실전적으로 녹아 있다.

그라시안의 직관적 촌철살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두운 속성을 지닌 약점투성이 인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이해타산을 따지는 위선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파악하고 세상을 헤쳐 나아가야 하는지 등 그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합리적인 삶을 살아가는 법 또한 깨달을 수 있다. 더불어 그라시안이 과감하게 드러낸 인간의 여러 속성을 통해 나 자신의 모습 또한 돌아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라시안은 분명히 예언한다. “현명해져라, 꼭 필요한 만큼만 예의를 갖추는 게 바로 현명한 것이다. 그리하면 성공이 보장될 것이요, 그리하면 사람들이 너를 완전하다 여길 것이다.” 이에 관한 모든 것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