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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대하지 않으면 인생이 쉬워진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세상을 사는 400년 지혜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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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_ 나는 기대보다 준비에 더 많은 힘을 쓰기로 했다

PART 1 필요한 만큼만 드러내는 지혜

01 신중한 침묵이 나를 돋보이게 한다
02 결점을 숨기려 애쓰는 순간 진짜 약점이 된다
03 오늘 많이 보여 주면 내일 보여 줄 것이 없다
04 완벽은 게으름의 핑계다
05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06 덜 보여 줄수록 더 빛난다
07 자신의 의견을 단정적으로 말하지 말라
08 당신의 노력은 최대한 숨겨라
09 넘어진 곳에서 일어나 시작하라
10 불평보다 침묵이 낫다
11 현명한 회피는 용기다
12 말이 적을수록 다툼도 줄어든다
13 한 번의 실수가 백 번의 성공을 무너뜨린다
14 때로는 침묵이 가장 큰 소리를 낸다
15 의심하는 것보다 확신하는 것이 더 어리석다
16 말은 마음의 그림자다
17 장점도 지나치면 단점이 된다
18 부재는 단단한 관계를 만든다
19 전쟁의 기술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20 나의 약점을 숨겨야 할 이유
21 물러남은 도망이 아니라 전략적 후퇴다
22 인간적으로 보이면 명성을 잃는다
23 지나친 완벽주의는 인생의 맛을 잃게 한다
24 말이 길어지면 메시지는 희미해진다
25 작은 구름이 태양 전체를 가릴 수 있다

PART 2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의 관계 기술

26 고마운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이 돼라
27 별은 태양과 경쟁하지 않는다
28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을 곁에 두어라
29 현명한 사람을 가까이 하면 현명해진다
30 칭찬은 많은 것을 얻어 내기 위한 미끼다
31 이십 년 걸려 쌓은 평판을 망치는 데는 오 분이면 충분하다
32 행운은 준비된 마음을 좋아한다
33 타인은 자신의 모습을 비춰 주는 거울이다
34 거절할 땐 희망을 남겨라
35 성공할수록 다가서기 쉬운 사람이 돼라
36 유머를 품은 진지함이 소통의 촉매제다
37 눈에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도 능력이다
38 모든 것을 다 알 필요는 없다
39 진실보다 더 진실처럼 보이는 힘
40 다섯 손가락의 길이가 모두 같은 건 아니다
41 권위는 지위가 아닌 인격에서 나온다
42 타인을 향한 비난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43 적을 친구로 만드는 방법은 그에게 부탁하는 것이다
44 비가 올 때는 지붕을 수리할 수 없다
45 결점에 익숙해지는 태도가 우선이다
46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47 친절은 성숙한 마음의 표현이다
48 남을 평가하는 순간, 나에 대한 평가도 시작된다
49 천천히 걸어가지만 뒤로 가지는 않는다
50 말하기는 씨앗을 뿌리는 것이고, 경청은 거두는 것이다

PART 3 기대의 무게를 덜고 유연함으로 채우는 태도

51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건 일어나리라 기대했던 일이다
52 준비되지 않으면 행운은 지나가는 구름이다
53 나빴던 건 타이밍이 아니라 수많은 망설임이다
54 모든 순간의 선택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55 첫 번째가 되는 용기와 지혜
56 모험은 일종의 잘못 계획된 휴가일 뿐이다
57 행운은 자신의 그릇만큼 담을 수 있다
58 사막을 떠나기 전에 오아시스를 준비하라
59 작은 일에 얽매이지 말라
60 당신의 부재를 세상이 아쉬워하게 하라
61 눈에 띄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62 복잡할수록 작게 나누어라
63 희망은 볼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다
64 고집이 아니라 유연함이 답이다
65 다른 이에게 불행을 넘기는 법을 알라
66 당신의 빛을 가리는 사람을 곁에 두지 말라
67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68 우정을 의심하지 마라. 그러나 의심된다면, 그것을 믿어라
69 돌을 더듬어 강을 건너라
70 천천히 걸으면 한꺼번에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71 다가서기 쉬운 사람이 되지 말라
72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다
73 영원한 것은 변화밖에 없다
74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이 위험하다
75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부탁할 때, 타이밍이 전부다

PART 4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드는 궁극의 통찰

76 지식이 없는 인격은 허약하고, 인격이 없는 지식은 위험하다
77 깊이 파고들어라
78 눈앞에 꽃길만이 보일 때가 가장 위험하다
79 모든 것이 잘 끝나면 모든 것이 좋다
80 진흙탕 속에서 굴러 봐야 결국 진흙만 묻을 뿐이다
81 승자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82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83 영혼이 아름다울 때 모든 것이 따라온다
84 옳은 일이 불가능해 보일 때, 그때가 옳은 일을 할 때다
85 가장 보편적인 질병은 자신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86 질투하는 사람이 받는 고통은 그 어떤 것보다 크다
87 한 사람의 불행은 다른 사람의 행운이다
88 당신의 적을 친구로 만들면, 적을 없앤 것이다
89 진정한 전사는 싸움을 피하는 방법을 안다
90 행복과 불행은 한 지붕 아래 산다
91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보편적인 것이다
92 의심하고, 질문하며, 숙고하라
93 가장 중요한 직업은 살아가는 것이다
94 과도한 친절은 관계를 망친다
95 열 명의 친구가 나를 도와도 한 명의 적을 이길 수 없다
96 혼자서는 작은 일도 어렵다
97 불가능은 그것을 해내기 전까지만 불가능한 것이다
98 내면의 품격과 타인을 향한 존중에서 우아함이 나온다
99 두려움은 사랑보다 통제력이 강하다
100 덕으로 빛나는 삶을 사는 방법

저자 소개 3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해답이 담겨 있다. 큰소리 내지 않고도 신뢰를 얻는 사람, 감정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상담, 인터뷰 등을 통해 발견한 품격 있는 말하기의 비밀을 책 속에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내 몫을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잃지 않는 소통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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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시카고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사회윤리학회 회장, 연세대 리더십센터 소장, 세계철학자대회 상임집행위원과 한국철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재직 시절 ‘Best Teacher’로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수많은 리더와 청중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 명강사이며,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는 철학자로 알려져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철학의 힘》, 《최고의 선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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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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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asar Gracian y Morales

스페인 사라고사 지방, 칼라타유드 지역인 벨몬테에서 1601년에 태어났다. 아버지 프란시스코 그라시안 가르세스는 의사였고, 손위 형제들이 일찍 죽는 바람에 그가 장남이 되었다. 18세에 예수회에 입회하여 21세까지 2개의 철학 과정을 공부했고, 사라고사 대학에서 4개의 신학 과정을 이어간 후, 25세(162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28세(1630년)까지는 인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발렌시아의 수도원에서 3년간 수련기를 마쳤다. 40세에 설교자로 큰 성공을 거둔 후에 출간한 『재능의 기술』(Arte de ingenio, 1642년)을 더욱 깊고 폭넓게 확장한 책이 바로
스페인 사라고사 지방, 칼라타유드 지역인 벨몬테에서 1601년에 태어났다. 아버지 프란시스코 그라시안 가르세스는 의사였고, 손위 형제들이 일찍 죽는 바람에 그가 장남이 되었다. 18세에 예수회에 입회하여 21세까지 2개의 철학 과정을 공부했고, 사라고사 대학에서 4개의 신학 과정을 이어간 후, 25세(162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28세(1630년)까지는 인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발렌시아의 수도원에서 3년간 수련기를 마쳤다. 40세에 설교자로 큰 성공을 거둔 후에 출간한 『재능의 기술』(Arte de ingenio, 1642년)을 더욱 깊고 폭넓게 확장한 책이 바로 『사람을 얻는 지혜』(Oraculo manual y arte de prudencia, 직역하면 “신탁 편람과 지혜의 기술”)이다. 그는 예수회 신부였지만, 글 안에는 종교적 언급이 거의 없고 기독교 도덕 개념을 지향하지도 않는다. 저자가 생각한 근본적인 삶의 목표는 성공과 명성보다는, 개인의 성숙이었다. 그리고 인간의 근본을 지키면서도 실용적인 성공 전략을 놓치지 않았다. 저자는 많은 함정과 악한 행동을 미리 알아야 피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어리석은 사람이나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킬 방법을 전하고자 했다.

저자가 살던 17세기 전후, 스페인은 과거 150년간 유럽의 지배자로 군림하다가 서서히 내리막을 걷고 있었다. 30년 전쟁 개입으로 경제적 위기가 왔고, 포르투갈 및 카탈루냐의 반란, 전쟁 참패 등으로 서서히 힘을 잃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문화적으로는 황금시대였다.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것에 대한 환멸과 덧없음, 종교적 희망, 죽음의 편재라는 특징이 바로크 문화라는 이름으로 전반에 드러나던 시기였다. 말년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교회의 허가 없이 책을 출간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고 교수직에서 해임되었으며, 감금과 감시에 시달려야 했다. 계속되는 처벌과 불이익으로 아픔을 겪다가 1658년 5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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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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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32.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7쪽 ?
ISBN13
9791193540404

출판사 리뷰

쇼펜하우어, 니체에게 영감을 준 발타자르 그라시안,
그의 지혜를 바탕으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가져야 할 삶의 태도!


우리는 왜 늘 지치고 힘겨울까?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어쩌면 우리가 너무 많은 ‘기대’를 품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누군가의 인정과 칭찬,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 변치 않는 관계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매번 그 기대를 배신한다. 충족되지 않은 기대는 실망을 낳고, 실망은 곧 상처가 되어 우리를 무너뜨린다. 철학자와 소통 전문가인 두 저자는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고든다.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며, 기대의 무게를 덜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쇼펜하우어는 그라시안의 작품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그의 통찰을 널리 알렸고, 니체는 “그라시안의 책보다 더 분명한 인생 지침서는 없다”라며 극찬했다. 그라시안의 성찰이 4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인생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문제의 본질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라시안의 통찰을 바탕으로 저자들이 강조한 핵심은 단순하다. 기대를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이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는 체념의 메시지가 아니라 방향을 재설정하라는 조언이다. 타인의 인정이나 결과라는 불안정한 외부 목표에서 벗어나면 마음은 가벼워지고, 관계는 명료해지며, 기회의 순간에도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그라시안은 “횃불은 밝을수록 더 빨리 타 버린다. 자신의 탁월함을 전부 드러내지 않도록 하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두 저자는 평소에는 겸손하게 실력을 쌓되, 결정적인 순간에는 과감하게 자신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거절할 때는 상대방이 크게 실망하지 않도록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라는 그라시안의 지혜에 대해 상대를 불필요하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똑똑하게 거절하는 기술도 알려 준다. 이 책은 “괜찮다”라는 위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라는 막연한 희망을 건네지 않는다. 냉정한 현실 속에서 자신을 지키며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삶의 기술을 담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완벽주의를 경계하고, 지나친 집착에서 벗어나, 준비와 성찰을 통해 내 안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400년 전 현자가 전하는 압축된 지혜를
지금 우리의 언어로 풀어낸 ‘나를 지키는 기술’


이 책은 네 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필요한 만큼만 드러내는 지혜
‘전략적 신비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모든 것을 드러내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보여 주는 것이 오히려 더 큰 신뢰와 존중을 얻는 길임을 강조한다. 지나친 완벽주의나 과잉 노출은 자신을 소모하고 관계를 피로하게 만들 뿐이며, 절제와 침묵, 그리고 절묘한 자기의 표현이야말로 자신을 지키는 지혜라고 말한다.

PART 2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의 관계 기술
인간관계의 갈등을 현명하게 다루는 법을 제시한다. 불필요한 대립을 피하는 것이 때로는 가장 용기 있는 선택이며, 평판을 관리하는 세심한 태도가 삶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한 번의 실수가 백 번의 성공을 무너뜨릴 수 있기에 관계와 명성을 신중히 다루어야 하며, 타인에게 매달리는 존재가 아니라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PART 3 기대의 무게를 덜고 유연함으로 채우는 태도
막연한 기대 대신 준비와 내공을 쌓는 태도의 중요성을 말한다. 불확실한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의 선택에 집중하는 삶이 결국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기대를 버린다는 것은 체념이 아니라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일이며, 그 빈자리에 유연함과 선택의 자유를 채움으로써 인생을 더 가볍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PART 4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드는 궁극의 통찰
인생의 궁극적인 의미와 품격에 대해 다룬다. 지식과 인격, 내면의 성장이 뒷받침되지 않는 행복은 오래가지 않으며, 시련과 실패를 자산으로 삼아 성찰과 성장을 이어 갈 때 비로소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기대보다 준비, 결과보다 과정, 타인의 개인 정보다 자기 성장을 향한 길로 안내하기 위한 궁극의 통찰을 전한다.

400년 전 현자가 전하는 압축된 지혜를 네 개의 주제로 엮은 이 책은 관계와 성공, 평판과 내공, 그리고 삶의 균형까지 다루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현실적이고도 단단한 조언을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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