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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당신의 형용사는 무엇입니까?1장 성장과 발전1?개운하다?영혼의 창을 여는 상쾌한 바람 2?궁금하다?우주에서 내면까지 끝없는 질문의 출발점 3?늘차다?일상에서 전문성까지, 능숙함의 여정 4?만족스럽다?기대에서 성취까지의 성공적 여정 5?멋지다?자신만의 색으로 빛나는 순간 6?벅차다?영혼을 춤추게 하는 생의 소용돌이 7?뿌듯하다?자신을 향한 사랑의 시작 8?산뜻하다?일상에서 감각까지, 상쾌함의 여정 9?신선하다?혁신을 향한 새로운 시각 10?싱그럽다?자연에서 일상까지 새로움의 숨결 11?유쾌하다?일상에서 웃음을 되찾아야 할 이유 12?자랑스럽다?성취에서 자부심까지 내면의 벅참 13?즐겁다?삶을 가득 채우는 행복의 에너지 14?황홀하다?영혼을 깨우는 아름다움의 선물 15?흡족하다?기대에서 충족까지, 완전한 만족 16?희망차다?미래의 가능성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 2장 인격과 품성17?결곡하다?삶의 고비를 이겨 내는 든든한 힘 18?고맙다?관계의 깊이와 삶의 풍요로움을 발견하는 일 19?고요하다?내면의 깊이를 만나는 침묵의 언어 20?담담하다?평정의 미학 21?미안하다?성숙한 책임감을 통한 관계의 회복 22?부끄럽다?도덕적 성장과 자기 개선 23?소중하다?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풍부한 마음의 자산 24?습습하다?너그러운 활력 25?애석하다? 아쉬움을 통한 성찰과 지혜로움, 더 나은 미래 설계 26?온화하다?세상을 감싸안는 따스한 빛 27?은은하다?깊이 있는 표현과 감성의 풍요로움 28?진중하다?삶의 무게를 견디는 강한 내적 힘 29?편안하다? 내적 안정을 통한 자아 수용과 관계의 풍요로움 30?평온하다?내면의 평화를 통한 균형과 지혜의 실현 31?포근하다?정서적 안정과 관계의 깊이3장 열정과 도전32?기쁘다?환희의 미학 33?늡늡하다?더 넓게 세상을 포용할 줄 아는 성품 34?다부지다?의지에서 성취까지 단단한 결의 35?달콤하다?기쁨에서 행복까지 36?뭉클하다?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감동의 물결 37?상큼하다?감각을 깨우는 일상의 활력소 38?씩씩하다?도전에서 극복까지 39?청량하다?삶의 무게를 덜어 내는 상쾌한 휴식처 40?행복하다?일상의 충만을 위한 여정 41?흐뭇하다?일상의 뿌듯함 4장 지혜와 통찰42?공허하다?내면의 빈 공간을 채우는 자아 발견의 과정 43?난감하다?성장을 위한 초대장 44?노련하다?세월이 빚어 낸 삶의 예술 45?답답하다?성장을 위한 필연적 진통 46?당황스럽다?삶의 균열 속에서 피어나는 가능성 47?막막하다?미지의 영역을 향하는 용기 48?불안하다?마음을 휘감는 그림자와의 동행 49?쌉쌀하다?균형 잡힌 삶의 예술 50?씁쓸하다?삶의 깊이를 더하는 쓴 잔 51?아련하다?추억을 비추는 그리움의 햇살 52?어색하다?불편함 속의 성장 53?찝찝하다?우리 마음에 던지는 윤리적 질문 54?초조하다?내면의 동요를 감싸안는 지혜 55?허탈하다?자아 재정립의 여정 56?황당하다?삶의 예측 불가능성을 일깨우는 뜻밖의 선물 5장 배려와 공감57?고독하다?자아를 마주하는 숭고한 순간 58?귀찮다?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의 발견 59?끌끌하다?정직과 순수함의 실현 60?서글프다?사랑했던 것에 관한 기억 61?슬프다?공감의 시작 62?실쌈스럽다?성실함의 아름다움 63?여낙낙하다?부드럽지만 강인한 사람 64?외롭다?나 자신과 대화할 시간 65?우울하다?내면의 그림자와 마주하기 66?한심하다?자기 성찰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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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내내 존재를 증명해야 했던 작가가 찾은좌절을 피하는 방법대화법 분야에서 30만 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사, 대기업 리더, 명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저자의 이력만 보자면 실패가 하나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경제학과 입학 전에는 의대를 준비하다가 실패했고, 대기업 입사 전에는 행정고시를 5년이나 준비했지만 낙방했다. 사내 강사가 되고 대화법 책을 쓴 것도 대기업 승진에서 누락되는 바람에 혹시 자신의 말투에 문제가 있는지 돌아보면서 시작됐다. 김범준 작가는 본인이 처음 목표로 했던 것은 대부분 실패했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았다. 특별히 불굴의 의지가 있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내심 자신의 꿈을 ‘괜찮은 어른’이 되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떤 직업을 갖고 살아가든 괜찮은 어른은 될 수 있으니 굳이 좌절할 필요가 없었다. 최근의 우리 사회는 한 번의 실패를 모든 것의 실패로 여긴다. 혹은 지금 성공한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성공하고 지금 실패한 사람은 영원한 실패자가 될 것처럼 두려워한다. 그러나 애초에 한 번의 실패가 영원할 리 없으며, 또 몇 번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건 자신이 품고 있는 형용사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일 뿐이다. 좌절, 불안, 우울이 많은 시대에 저자는 이런 ‘형용사’형 삶의 태도가 퍼져 나간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훨씬 다채롭게 해석하고 당당하게 꾸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은 어휘의 이해를 다루는 인문학서이자 계속 삶을 꿋꿋하게 걸어나갈 의지를 주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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