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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고릴라는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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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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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나딘 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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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ne Robert

글쓰기와 출판, 두 분야 모두에 깊은 애정을 지닌 작가입니다. 강렬한 서사와 인상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진 그림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직접 출판사를 설립해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한 뒤 시나리오 집필과 어린이 책 편집 등 다양한 일을 했고, 『귀를 기울이면』, 『진짜 우리 엄마 맞아요?』,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 등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그중 『귀를 기울이면』은 2022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커커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와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힌 바 있
글쓰기와 출판, 두 분야 모두에 깊은 애정을 지닌 작가입니다. 강렬한 서사와 인상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진 그림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직접 출판사를 설립해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한 뒤 시나리오 집필과 어린이 책 편집 등 다양한 일을 했고, 『귀를 기울이면』, 『진짜 우리 엄마 맞아요?』,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 등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그중 『귀를 기울이면』은 2022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커커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와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힌 바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진심 어린 이야기와 감동을 담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딘 로베르의 다른 상품

그림그웬달 르 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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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뒤페레 고등 응용예술학교를 졸업하고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2011년 『새들의 길(T odi es oiseaux)』로 프랑스 몽트뢰유 아동도서전에서 최우수그림책상을 받았으며, 장 줄리앙, 얀 르 벡 등과 함께 즐거운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작품으로 『용감한 꼬마 고릴라』, 『꼬마 고릴라는 억울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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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만난 좋은 책이 오래도록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정성껏 책을 만듭니다. 다른 나라의 좋은 책을 골라 우리나라에 소개하기도 합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그냥 내 친구니까』, 『리나 안 졸려!』, 『리나 인형 아니야!』, 『수화로 시끌벅적 유쾌하게』, 『덥석!』, 『다 찾았나』, 『꿀꺽!』, 『도망쳐, 늑대다!』, 『빙하가 사라진 내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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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12g | 198*261*10mm
ISBN13
97911639315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소셜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유쾌한 풍자!

이 책은 편견과 오해, 소문이 진실이 되어 버리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해학적인 그림책입니다. 고릴라가 새알을 들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긴꼬리원숭이는 멋대로 판단합니다. 고릴라가 새알을 훔쳤고, 곧 먹어버릴 거라고 말이죠. 긴꼬리원숭이의 편견 어린 시선은 거짓 소문으로 이어집니다. 거짓 소문은 또 다른 거짓 소문을 낳죠. 꼬마 고릴라가 진실을 이야기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어떤가요? 정보 범람의 시대, 너무 자주 거짓 소문에 휘둘리는 우리의 모습과 꼭 닮아 있지 않나요? 우리는 변명하곤 합니다. ‘나는 그저 말 한마디를 전했을 뿐’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이 말을 당사자에게 몇십, 몇백 배의 피해와 상처를 입히곤 합니다. 책 속 꼬마 고릴라처럼 말이죠.

어린이들에게 생각거리와 비판적 사고를 길러주는 그림책.

옛말에 “세사람이 우기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고 했습니다. “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는 속담도 있지요. 과장과 거짓은 때로 누군가를 매우 난처하게 또 곤란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큰 상처를 남기기도 하죠. 오해와 왜곡을 줄이고 진실에 다가서려면 직접 보고, 직접 듣고, 편견 없이 사고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잘못 떠도는 말로 오해를 받고 상처를 주는 일은 절대 금물!
내가 옳다고 믿는 생각과 말이 편견은 아닌지,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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