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
양장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웅진 세계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나딘 로베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Nadine Robert

글쓰기와 출판, 두 분야 모두에 깊은 애정을 지닌 작가입니다. 강렬한 서사와 인상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진 그림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직접 출판사를 설립해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한 뒤 시나리오 집필과 어린이 책 편집 등 다양한 일을 했고, 『귀를 기울이면』, 『진짜 우리 엄마 맞아요?』,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 등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그중 『귀를 기울이면』은 2022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커커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와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힌 바 있
글쓰기와 출판, 두 분야 모두에 깊은 애정을 지닌 작가입니다. 강렬한 서사와 인상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진 그림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직접 출판사를 설립해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한 뒤 시나리오 집필과 어린이 책 편집 등 다양한 일을 했고, 『귀를 기울이면』, 『진짜 우리 엄마 맞아요?』,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 등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그중 『귀를 기울이면』은 2022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커커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와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힌 바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진심 어린 이야기와 감동을 담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딘 로베르의 다른 상품

그림제라르 뒤부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30년 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신문과 잡지, 또 다양한 책들에 그림을 그렸다. 몬트리올 퀘백 주립 대학교에서 10년 넘게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2015년 해밀턴 킹 상을 받았고,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으로 2021년 뉴욕 타임스 우수 어린이 그림책상, 『구름은 어디에서 흘러오나요?』로 2022년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제라르 뒤부아의 다른 상품

작가, 에디토리얼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에디토리얼 씽킹』,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우리 각자의 미술관』등이, 옮긴 책으로 『album[s] 그림책: 글·이미지·물성으로 지은 세계』 등이 있다.

최혜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2쪽 | 600g | 222*305*10mm
ISBN13
97889012660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21 뉴욕타임즈/뉴욕공립도서관 우수 어린이 그림책 선정 도서
★2022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 그림 작가 제라르 뒤부아의 신작


진실한 마음이 쌓아 올린 거대한 탑!
가장 이상적인 공동체의 모습을 담은 작품


숲 너머를 보기 위해 탑을 만들자던 아튀르의 아빠는 느닷없이 밀가루 반죽을 하기 시작한다. 이내 고소한 냄새가 풍기고, 먹음직스러운 빵이 한가득 완성된다. 마을 사람들은 빵 냄새를 따라 하나둘 아튀르의 집을 방문하고, 아빠는 “빵 하나를 돌 네 개로 교환합니다.”라는 재미있는 제안을 한다. 이렇게 탑을 쌓아 올릴 돌을 모으고, 아빠의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폭풍우가 몰아치고, 이들의 노력이 수포가 될 위기에 처하는데……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은 주인공이 탑을 쌓기 위해 자신이 수확한 밀로 빵을 만들어 돌과 교환한다는 기발한 생각으로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얻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웃의 도움 덕분에 탑은 더 높게, 더 견고하게 쌓아 올라갈 수 있었다. 개인의 진실한 열망과 이를 지지하는 공동체가 만나면 얼마나 큰 힘을 낼 수 있는지 보여 주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이를 외면하지 않는 모두의 마음이 한데 어우러질 때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우리들의 갈망을 대변하는 작품

‘숲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안락하고 견고한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벗어나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궁금해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에는 항상 정해진 경계를 넘는 누군가가 있었다. 아튀르와 아빠가 마침내 탑 위에 올랐을 때 마주한 것은 무시무시한 괴물도, 늑대도 아니었다. 이들의 도전은 우리가 갖고 있던 편견에 대해 경종을 울리며 동시에 ‘그동안 우리는 얼마나 작은 세계 안에 살고 있었을까’를 돌아보게 한다.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세계로 향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이 물음에 정답은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금 이 자리에서 용기를 가지고 한 발짝을 내디딘 순간,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여러 가능성을 향해 열린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작은 토끼 가족이 가장 안락한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벗어나 내딛는 첫 발자국이 큰 파동의 시작이 된 것처럼 말이다.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2022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매력적인 그림 속으로

책을 펼치면 빼곡한 나무로 가득한 검정 숲을 가로지르는 파랑새 두 마리가 보인다. 이미 숲을 넘은 파랑새와 아직 숲을 넘지 못한 파랑새. 마치 숲 너머를 향하는 주인공들의 앞날을 암시하는 듯하다. 이 책은 장면마다 다양한 의미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무너진 탑을 모두의 힘으로 다시 쌓는 장면에서는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떠오른다. 깃발이 흔들리고 그 속에 돌을 나르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은 마치 자유를 갈망하며 행진하던 민중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분 대상 작품의 그림 작가 제라르 뒤부아는 자칫하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갈망, 함께의 가치, 목표를 향한 성취’ 등 다양한 주제를 토끼로 의인화하여 친근하게 풀어냈다. 여기에 자신만의 독특한 빈티지풍 화풍을 살려 마치 옛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더했다. 오래된 보석함을 열 듯 그림책 속 숨겨진 이야기를 찾다 보면 보물 같은 반짝이는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여기 선을 넘으려는 사람이 있다. 그는 대다수가 안전하다고 여기는 경계 바깥을 정확히 보려 한다. 시작은 혼자만의 열망이었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한 사람의 꾸준하고 진실한 활동은 서서히 흐름을 만들고, 파동을 일으키고, 대세를 바꾼다. 신념을 현실로 바꾸는 용기 있는 소수자를 볼 때, 우리는 놀라움과 희망을 느낀다. 이 책이 내게 남긴 감정이 딱 그랬다. - 최혜진 (작가, 에디터)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