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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앙드레 마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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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일을 한다. 주로 어린이를 위한 탐정 소설이나 SF 소설을 쓰고, 성인을 위한 스릴러 소설도 썼다. 편집자이자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림제라르 뒤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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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이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30년 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신문과 잡지, 또 다양한 책들에 그림을 그렸다. 몬트리올 퀘백 주립 대학교에서 10년 넘게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2015년 해밀턴 킹 상을 받았고, 『우리가 탑 위에서 본 것은』으로 2021년 뉴욕 타임스 우수 어린이 그림책상, 『구름은 어디에서 흘러오나요?』로 2022년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제라르 뒤부아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권지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24g | 222*282*9mm
ISBN13
9788934945840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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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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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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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282mm | 42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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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우리 상상 놀이 할래?
저게 성이라고 상상해 보는 거야.
아주 머나먼 왕국에 있는 성 말이야.
오, 좋아! 그곳으로 가 볼까.
--- p.8~9

호박 왕국의 무시무시한 왕,
포티루스가 사는 땅으로 괴물이 우리를 데려갈 거야.
드디어 우리에게 마법의 힘을 쓸 때가 왔어.
--- p.10~11

화성의 괴물도 만만치 않아.
하지만 우리가 더 강해.
--- p.32~33

죄수들을 몽땅 풀어 주자.
우린 자유를 소중히 여기니까.

--- p.38~39

출판사 리뷰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 뉴욕 타임스 그림책상 수상 작가
제라르 뒤부아의 고전적이고도 아름다운 일러스트!


제라르 뒤부아는 고전적인 색감과 독특한 빈티지 화풍을 확립해 온 일러스트레이터로, 2021년에는 뉴욕 타임스 우수 어린이 그림책상, 2022년에는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어요. 이 책에서는 오래된 종이 느낌이 나는 크림색 바탕에 노랑, 초록, 주황색 등 원색을 밝게 덧칠해 현실과 환상이 뒤엉키는 듯한 아이들의 소동을 알록달록하게 담아냈지요. 또 잉크 펜으로 그린 실루엣에 강렬한 색감과 패턴을 덧씌운 일러스트는 《오즈의 마법사》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환상이 가득한 옛 고전 속 삽화를 보는 듯한 설렘을 주기도 한답니다.

‘그 순간, 초능력이 사라졌고 우린 진짜 위험에 빠졌어요……,’
화성의 괴물이나 무시무시한 좀비보다 무서운 것은?
웃음을 자아내는 결말!


소년과 소녀는 한참 정원에서 놀다가 간식 시간이 되었다는 아빠의 외침을 들어요. 아빠는 잠시 밖으로 나와 엉망이 된 정원 꼴을 보고, 할 말을 잃지요. 그 순간 두 아이는 모든 마법 능력을 잃고, 현실로 돌아오며 ‘진짜 위험’에 빠졌다고 말해요. 어쩌면 아이들에게 화성의 괴물이나 좀비, 호박 왕국의 악당보다 무서운 건 엄마 아빠이지 않을까요? 그 어떤 위험이 닥쳐도 까르르 즐거워하던 어린이들이 어른의 꾸지람 앞에선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은 실제 우리 곁에 있는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결국 화난 아빠 앞에서 벌벌 떠는 아이들의 그림으로 끝맺으며 이 책은 읽는 사람의 웃음을 자아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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