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내 초능력이 사라진 날
가격
9,500 5,900 37% 인하
10 5,31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그림책 도서관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미카엘 에스코피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Escoffier

작가는 ‘숲속 오솔길에서 우연히 나무에 걸린 구름을 본다면….’이라는 시적이고 아름다운 상상에서 이 그림책을 썼어요. 2006년부터 크리스 디 지아코모와 그림책 공동 작업을 하고 있어요.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서 『케빈은 공주님』, 『완벽한 아이 팔아요』, 『화성에서 온 담임 선생님』, 『내 초능력이 사라진 날』 등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어요.

미카엘 에스코피에의 다른 상품

그림크리스 디 지아코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통적인 회화 기법에 컴퓨터 작업 방식을 조화롭게 활용하여, 우연히 구름을 만난 아이의 이야기를 꿈꾸는 듯 서정적이면서도 세련되게 그려 냈어요. 파리에 있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파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쉿, 조용히 해!』, 『우리 아빠 재우기는 정말 힘들어!』, 『내 초능력이 사라진 날』, 『양심 팬티』 등 수많은 그림책을 그렸어요.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분야의 출판사에서 일을 했으며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 편집하고 있다. 네 살 난 딸과 세 살 된 아들에게 외국어로 된 노래 불러 주기를 즐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0*297*15mm
ISBN13
9788934964957

출판사 리뷰

겁내지 않고 모험을 하게 하는 힘은 상상력!

아이들이 가진 능력 중에서 어른보다 뛰어난 것은 단언컨대 상상력이다. 수많은 시인이나 화가, 예술가들이 어린아이의 감성과 순수함이 깃든 상상력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고 무궁구진하다. 아이들은 자신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과 사건의 인과관계 또한 상상력으로 엮곤 하는데, 말이 안 되는 게 없을 정도이다. 그림책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의 핵심 역시 상상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아이는 날 수도 있고, 벽을 뚫을 수도 있고, 동물이나 식물과도 대화할 수 있다. 또 맛있는 머핀 케이크에 집중을 잠깐 하면 단번에 사라지게도 할 수 있지만 항상 그게 통하는 것은 아니다(먹기 싫은 완두콩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의 상상력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언젠가는 줄어들거나 사라지거나 또는 이 그림책에서처럼 다른 대상에게 전이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는 상상력 대신 자신을 사랑으로 돌봐 주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위해 달려와 주는 부모의 초능력을 기대하고 기다린다. 오늘 여러분의 아이에게 초능력을 부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빠가 아이를 두 팔로 번쩍 들어 올려 하늘을 나는 기분을 맛본다. 그 기분이 아주 좋았는지 아이는 자신이 하늘을 날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그날부터 자신의 초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 본다. 침대 발치에서 까딱거리며 나는 연습을 하다가 여러 번 떨어져 다치기도 하지만 놀이터 미끄럼틀을 거꾸로 내려오면서 비행에 성공하는 기쁨을 맛본다. 그 후 아이의 초능력 실험은 계속된다.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초능력은 사물에 집중해서 사라지게 만드는 것!(그렇다고 매번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는 자신의 초능력 때문에 벽을 뚫을 수도 있고, 천장에 매달려 스파이더맨처럼 걸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의 감시 레이더 망에 걸려 혼이 날 때는 투명인간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초능력으로 살아 있는 생물에게 명령을 해 따르게도 할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믿었던 초능력이 사라져 문제가 발생하는데……. 아이의 초능력은 과연 어디로 갔을까?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