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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도 테스트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들어가는 글: 당신은 바쁨 중독에 빠져 있다1부 당신을 바쁘게 만드는 원인 찾기1장 당신이 바쁜 진짜 이유2장 실제 일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3시간뿐이다2부 바쁨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11가지 솔루션3장 책 읽을 시간조차 없는 독자를 위한 요약4장 시간을 배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5장 게임체인저 업무를 구분하라6장 맡은 일을 반드시 끝내는 4단계 실행법7장 우리는 멀티태스킹의 피해자들이다8장 몰입 근무 시간대 설정하기9장 쓸데없는 회의를 피하는 법10장 이메일에 바로 회신하지 않아도 된다11장 업무 방해자들을 물리치는 법12장 당신은 매일 1시간씩 잃어버리고 있다13장 단순하지만 강력한 업무 스케줄 관리법14장 잘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3부 솔루션 실천 후에도 여전히 바쁘다면15장 ‘일하고 싶은 기분’이란 없다16장 정리 못하는 것은 습관 때문이 아니다17장 불안 때문에 일하지 말라4부 왜 우리 팀만 바쁠까?18장 바쁜 팀원은 팀장이 되어도 바쁘다19장 효율적인 업무 환경 만드는 법20장 조직원이 신뢰하는 팀의 조건21장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22장 번아웃 신호를 감지하라23장 나르시시스트는 일단 피하라5부 바쁨에서 벗어난 후24장 내일 다시 시작하라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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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일이 많아서 바쁜 것이 아니다시간에 쫓기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의 비밀잡무, 서류 업무, 타 부서의 갑작스런 업무 요청, 의미 없이 늘어지는 회의, 쉴 새 없이 울리는 핸드폰……. ‘진짜 업무’ 외의 일로 낭비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출근해서 일에 집중하고 퇴근 후에는 일상을 즐기는 것을 꿈꾼다. 하지만 실상은 점심시간조차 책상에 앉아서 간단한 김밥으로 떼우며 일하는 풍경이 익숙하다. 미친 듯이 바쁘게 일하지만 언제나 일이 너무 많다. 그러다 가끔 한가해지면 이상한 불안에 휩싸이기까지 한다. 익숙한 풍경인가? 하지만 이것이 익숙하다고 해서 정상적인 것은 아니다. 정신없이 바빠서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 오히려 실수가 잦아지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일머리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쉽다. 『나는 왜 항상 바쁠까?』의 저자 제나 에버렛은 행복과 성공의 지름길이 효율적인 시간 활용에 있다고 말한다.국제 리더십 코치로 영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녀는 특히 ‘미친 듯이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시간 관리의 주도권을 되찾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그녀는 특히 바쁜 것을 유능한 것으로 착각해 “내가 제일 바쁘다”며 경쟁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미친 듯이 바쁜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며,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신호’라고 경종을 울린다. 제나 에버렛은 집중력과 시간에 대한 주도권을 점검하고 각자 상황에 따른 이유를 분석하며 일터에서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실용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전한다. 쏟아지는 업무 중에 가장 우선해야 하는 업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스케줄 관리법 등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직장생활의 실전 팁을 11단계로 나누어 세세히 알려준다.바쁨은 줄이고 성과는 높여일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국제 리더십 코치의 시간관리 노하우바쁘게 일하며 살 수 있는 삶은 특권이기도 하지만, 통제를 벗어나면 방향을 잃게 된다. 저자 제나 에버렛은 『나는 왜 항상 바쁠까?』를 통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밀도 있는 일과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녀는 먼저 1부에서는 독자가 얼마나 바쁜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하는 테스트를 수록하고, 현대인들이 직장에서 겪는 과도하게 바쁜 현상의 원인을 분석한다. 저자에 따르면 직장인이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단 3시간에 불과하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생산성을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더 많은 ‘헤드 스페이스(커리어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과 공간)’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2부에서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가정, 경제 상황, 건강, 일 등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에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는 방법부터 주어진 시간 안에 맡은 일을 끝내는 방법까지 시간관리 전반을 다룬다. 저자는 쏟아지는 업무 중에 성과를 인정받는 업무를 골라내고, 당장 처리할 수 있는 사소한 업무들에서 벗어날 것을 권한다. 이를 위해 회의와 이메일, 업무를 방해하는 동료들과 상사, 핸드폰 중독 등 다양한 방해 요소에 대처하는 법을 단계별로 일러준다. 3부에는 2부의 솔루션을 모두 적용한 후에도 바쁜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담았다. 특히 마인드셋과 습관의 문제 등 내면의 문제를 살필 수 있도록 도와준다. 4부에서는 팀 단위에서 직장의 바쁨 문제를 조망하며 실무자와 리더에게 필요한 시간관리 비법을 아우른다. 조직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실천법을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바쁨은 훨씬 줄어들 수 있다. 제나 에버렛은 바쁨이 주는 안정감에 중독되지 말라고 경고한다. 바쁨이 곧 유능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장기적으로 번아웃을 막고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에 대한 주도권을 되찾아야 한다. 출근해서는 몰입 상태에서 일하고 퇴근해서는 개인의 삶을 사는 것. 모든 직장인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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