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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이게 다 엄마, 아빠 때문이라 생각했다 1장 어떤 날은 울고, 어떤 날은 웃으며 엄마, 아빠 공부 기억 말하기 연습 언어가 빈곤한 집 가정환경 조사서 꿈의 크기 부부싸움 동생들과 나 1 동생들과 나 2 가장 열렬한 응원자 엄마가 울면 아이는 슬프다 2장 그렇게 지지고 볶으면서 35년째 엄마 밥 왜 우리집만 이럴까? 병원 이야기 다 엄마, 아빠 탓 너는 나를 미워하지 감정 쓰레기통 우리가 무시해온 것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외식하는 날 기억이 자라는 시간 기억의 역사 내 어머니 이야기 배우지 못한 설움 3장 우리는 이해와 원망 사이를 부단히 오간다 수치심의 뿌리 아빠의 자부심 기억은 글이 되어야 한다 자기 고고학 말은 언제나 실패한다 어긋나는 아빠와 딸 우리는 서로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잖아 4장 누구나 부모는 처음이라서 너는 또 다른 나 자체 필터링 시스템 자기연민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 우리 방식의 언어 사랑받고 자란 사람 아기의 탄생 순환의 고리 좋은 것만 주고 싶지만 과거와 화해하기 장례식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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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만혼과 비혼 인구가 늘어나면서 성인이 된 지 한참 지나서도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많아졌다. 우리는 어떻게 가족 공동체 안에서 부모와 평온하게 지낼 수 있을까? “이게 다 엄마, 아빠 때문이야” 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낮은 자존감과 내면의 우울함을 성장과정에서의 부모 탓으로 돌리는 나. 취업도, 결혼도 하지 않고 공부만 하다가 이번에는 부모를 공부하기로 했다! 부모를 ‘앎’으로써 진정한 정서적 독립을 꾀하는, 자라지 못한 나와 너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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