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글을 쓰는 전업 작가다. 마음껏 별을 볼 수 있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시골에서 나고 자랐다. 평소 『신데렐라』 동화 리메이크 작업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가상의 세계와 캐릭터에 푹 빠져 사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건드리는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그녀는 해외 언론 매체로부터 이 시대의 진정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 책은 전 세계 6개국에 번역 출간 예정이다.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하고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사라진 소녀들의 숲』, 『붉은 궁』, 『늑대 사이의 학』, 『아이가 없는 집』, 『모조품』, 『살인자의 숫자』, 『봉제인형 살인사건』, 『꼭두각시 살인사건』, 『엔드게임 살인사건』, 『아임 워칭 유』,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우먼 인 캐빈 10』, 『위선자들』, 『악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