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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지은이의 말 _ 경제 수난의 시대를 이겨내는 구체적인 노하우!1장 생각과 논리를 바꿔야만, 따라갈 수 있는 미래경제‘경제의 신’은 죽었다지주의 마법은 없다│변화를 읽는 힘꿀벌과 스웨덴 꿀벌이 나는 법│스웨덴 경제의 다채로움│한 국가의 막연한 ‘위기설’은 지양해야‘정량’이 안 되면 ‘정성’으로 일본 특유의 경제 유지 비법│많은 문제가 곧 위기는 아니다미국 경제가 붕괴할까? 과도하지만 감당 가능한 이자│2% 이자와 2% 이상의 수익경제 이론과 현실 전통에서 얻을 것과 버릴 것│현대화폐이론시각을 바꾸는 현대화폐이론 화폐와 사회적 약속│현대화폐이론도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치료는 확실히2장 통화 패권을 향한 전 세계 국가들의 욕망진짜 부자의 조건 진짜 부자의 화폐│화폐 신용이 없으면 부자도 무의미국가가 통화 패권에 집중하는 이유 신용 있는 화폐, 신용 없는 화폐│파운드 블록 vs. 달러 블록 | 파운드화의 몰락이 시사하는 것달러의 패권은 생각보다 단순한 곳에서 창출된다 화폐의 기본 기능│전자금융시스템 시대와 달러의 과제미국 달러 패권과 국채 시장의 붕괴 가능성 달러를 대체할 통화는 아직 없다│달러와 미국 국채 붕괴를 논하기 전에 할 일3장 달러가 1등 통화로 존재하는 생존술준기축통화 국가들의 전략 미국이 통화 패권을 잃지 않는 이유│준기축통화 국가들이 신뢰를 얻는 법유로화의 이상과 현실 유로화가 실패한 이유│신흥국도 통화만 바꾸면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다유로화가 달러를 대체할 수 없는 이유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사이│유럽이 일치된 경제권역일 수 없는 이유유로화는 실패한 통화다 하나의 경제권, 하지만 서로 다른 재정정책│중요한 것은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합치세계 1등 통화의 조건 통화의 ‘가치저장 능력’이 의미하는 것│위완화의 한계‘달러 회의론’의 근거를 찾아서 벤 버냉키의 오판│내겐 너무 부족하지만 그들에겐 너무 많은4장 경제적 운명을 극복하기 힘든 국가들유로 본드의 함정 빌릴 때는 좋았지만│악순환을 부르는 유로 본드돈에 기반한 경기부양책의 위험성 그 많은 돈은 어디로 갔을까?│부자를 더 큰 부자로 만드는 정책양적완화 정책의 양날 양적완화와 금융기관 체계의 건전화│미국 정부의 양적완화와 빅테크 기업미국의 트라우마, 2008의 기억 미국이 개인 소득세를 올리지 못하는 이유│멈출 수 없는 회전목마AI 시대와 미국의 미래경제 전망 게을러지는 미국 노동자│기업소득을 가계소득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5장 미국의 새로운 경제 기법과 진화하는 DNA미국이 정말 두려워하는 것들 미국 서비스업의 유례없는 호황│미국의 ‘양호한 소비, 완전고용’ 지키기미국의 부채 경신과 불안한 징조 미국 정치권의 식상한 방식│정치적 불확실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강대국이 무너지는 이유 미국 국민이 정부를 불신하게 된다면│결국엔 바위를 뚫는 빗방울유동성 줄이기 vs. 유동성 늘리기 미국이 부족한 유동성을 메꾸는 방식│미국의 금융정책, 엇박자가 문제다일상화된 ‘뱅크런’ 미국의 상업은행은 이미 실패했다│무너진 심리불안과 은행의 위기미국은 ‘돈 풀기’를 멈출 수 없다 Fed의 ‘마법의 수단’│핵심은 미국 재무부의 발권력6장 자신만만한 미국, 왜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있나?달러 패권을 둘러싼 국제 정치 미국의 적은 미국 내부에│달러 패권의 변화 가능성‘미국 부도’ 리스크의 실체 기술적 부도 리스크│의회 갈등과 경제위기의 상관성‘돈 풀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 돈의 수치보다는 실물적 기능에 초점│돈에 대한 잘못된 믿음미국이 아직 끝내지 못한 숙제 ‘규모의 경제’ 논리가 적용되지 않는 이유│경제 살리기와 국가의 개입미국의 금융 집중화 미국 가계의 금융 투자의 비결│금융 투자 집중화의 의미미국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 파마와 프렌치의 모형│빅테크 기업으로 몰리는 돈금은 안전자산일까? 미국 채권보다는 금이 안전자산인 이유│미국 정부의 영리함외국이 미국 채권을 사지 않는다면 미국이 돈을 만드는 수많은 비밀들│정부 부채의 화폐화에 대한 학파별 입장7장 다극화 속에서 드러나는 국가의 이기심전쟁과 무역전쟁 ‘대의’보다는 ‘이익’의 시대│‘쓰지 않고, 팔지 않는다’경제 블록화의 미래 달러 블록, 위안화 블록의 함정│분쟁과 단절의 손익계산│무역 불균형 심화부적절한 경제정책의 후폭풍 돈이 가야 할 곳│화폐적 현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예방법‘인위적 위기’의 시대 포퓰리즘의 변질│누가 되든지 결국은 돈을 풀어야 한다자생적 성장의 시대는 끝났다 ‘돈을 풀고 물가를 조절한다’는 모순│정책 대결의 시대8장 ‘디지털 달러’가 미국의 위상을 지켜줄까?달러의 ‘신용적 거래 기능’ 전망 화폐 신용 보증의 조건│기축통화의 지위를 보전하려면달러 패권 붕괴론의 허상화폐 패권 장악의 역사│미국의 화폐 패권 장악 과정│기축통화의 상징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디지털 달러와 미국의 노림수 디지털 화폐와 디지털 자산의 구분│디지털 달러가 가져올 혁신│디지털 달러의 국제 상용화를 노리는 미국디지털 달러 도입 전 해결해야 할 문제들 아직 완벽하지 않은 디지털 달러│디지털 달러와 상업은행의 미래│또 하나의 달러 세상을 꿈꾸는 미국9장 미국이 전 세계 1등을 유지하는 기법들미국이 비정상적 정책을 계속하는 이유 투자시장의 이상현상│브라질의 실패에서 배우는 전략│달리는 말 위의 미국│미국의 계속되는 임금상승미국이 세계가 달러를 받아들이게 하는 방식 세금의 교묘한 다른 이름│수입관세의 부정적 전망지금도 인플레이션 2% 목표를 시행해야 할까? 과거의 규칙일 뿐│유연한 목표제 운용이 필요하다10장 앞으로 10년간 꼭 조심해야 할 경제 문제들인플레이션 복병 미국의 완전고용의 이면│또 다른 인플레이션 조세인플레이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해법 목적을 상실한 미국의 정책│인플레이션 고착화와 그 해결책│신흥국을 위한 전략‘부채의 늪’에서 벗어나기 인위적 부채 조정의 필요성│부채 조정을 위한 정부의 개입│‘성장 포기’ 결단이 필요한 때‘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기 위해 로마 시대의 양극화│현대 경제의 양극화11장 신흥국을 괴롭혀 자국의 이익을 도모하는 미국달러 세상에서 약자가 살아남는 법 제조업 부상에 주목하는 이유│불안정한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는 첫걸음, 세제개혁아르헨티나의 실패와 튀르키예의 성공 예감 자국만의 히든 카드 하나│정치력과 경제력의 상관성12장 미래경제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국의 전략한국의 돌파 전략 1: 연기금을 활용하라 한국의 돌파 전략 2: 경제 개혁이 필요하다 한국의 돌파 전략 3: 우리 돈으로만 살 수 있는 시장을 키우자 한국의 돌파 전략 4: 원화 가치를 올려라 한국의 돌파 전략 5: 미국과 짐바브웨의 차이를 주목하라 한국의 돌파 전략 6: 전자 시스템화되는 금융 리스크에 대비하라 한국의 돌파 전략 7: 양극화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한국의 돌파 전략 8: 불신을 신뢰로 바꾸는 정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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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완전히 새로운 해법으로 바뀐 세상과 경제를 읽어야 할 때다! 이 책은 전체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과거의 고리타분한 경제이론에서 벗어날 것을 당부한다. 우리가 익히 알던 경제의 신은 죽었다. 과거의 경제이론에서 벗어나 현대화폐이론을 조금만 알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진다. 2장에서는 통화 패권을 얻기 위해 달려가는 국가의 욕망을 조명해본다. 미국 달러 패권과 국채 시장이 언뜻 위태해 보여도 수백 년 이내에 붕괴될 가능성은 없는 이유를 알아본다. 3장에서는 달러가 유일한 해법이 될 수밖에 없는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달러에 도전하는 통화들은 당장은 이슈가 되어도 수년 이후 그 위상은 다시 떨어질 수밖에 없다. 4장에서는 아무리 기를 써도 경제적 운명을 극복하기 힘든 국가들에 대해 조명해본다. 미국 돈에 기반한 경기부양책, 이제는 강을 건너 되돌아오기 힘들다. Fed의 양적완화, 이제는 새로운 양적완화가 시행될 것이다. 5장에서는 미국의 새로운 경제적 기법과 진화하는 DNA에 대해 말한다. 최고치를 경신하는 미국의 부채, 그리고 정치적 갈등도 유례없는 국면으로 확장되어 갈 것이다. 미국의 돈 풀기가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야 미래경제의 본질이 보인다. 6장에서는 자신만만하지만 한편으론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있는 미국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내에서 달러 패권을 이용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미국은 끝맺지 못한 숙제인 양적완화를 지금도 진행 중이다. 7장에서는 다극화 속에서 드러나는 국가의 이기심에 대해 조명해본다. 국가 간의 관계는 자국의 ‘이익’만이 중시되며 전개된다. 부적절한 경제 정책이 정치 외교적 혼란, 생산 능력의 붕괴, 전쟁 등과 맞물리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앞으로의 위기는 억지로 만들어내는 인위적인 위기가 될 것이다. 8장에서는 미국이 디지털 달러로 무엇을 노리는지 살펴본다. 디지털 달러로 미국의 Fed는 전 세계의 중앙은행이 될 수 있다. 미국의 디지털 달러의 세계는 매우 멋진 모습처럼 보이지만 디지털 달러의 프로세스와 규범은 우리를 힘들게 할 수 있다. 9장에서는 미국이 전 세계 1등을 유지하기 위해 쓰고 있는 기법들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의 부채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가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달리는 말 위에 있는 미국은 앞으로도 달려야 한다. 10장에서는 앞으로 10년간 두고두고 조심해야 할 경제 문제들에 대해 분석한다. 향후 10년은 인플레이션 복병을 조심해야 한다. 사다리화가 되고 있는 가계부채, 이제는 그 징검다리를 무너뜨려야 한다. 11장에서는 미국 경제가 신흥국을 어떻게 괴롭히는지 알아본다. 달러 시스템이 지속되는 한 다른 국가의 돈 가치가 높게 유지될 가능성은 적다. 항상 불안한 신흥국 경제, 우선은 세금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12장에서는 변화하는 미래경제에서 한국이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야 할지 돌파전략들을 제시한다. 우리는 연기금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야 하고, 경제개혁도 해야 한다. 우리의 돈으로만 살 수 있는 시장이 커져야 하고, 양극화를 이겨내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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