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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Future Knowledge 지구인의 새로운 교양이제 우주를 배워야 할 때우리가 곧 마주할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지구에선 맞고 우주에선 틀리다인류의 호기심은 멈출 수 없다인간이라는 경이로움우주인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우주 트렌드 리더NASA의 넥스트 레벨NASA 사람들NASA가 선사하는 기회와 영감바이오시그니처를 찾아서우주 탐사는 완벽한 수학 연주다!우주정거장이 선사한 새로운 가능성욕망이 있는 곳엔 갈등이‘쌍둥이 역설’을 아시나요?수많은 천체 중에, 왜 달일까?아폴로 계획과 국제 협력 아르테미스 계획지구의 미래가 그곳에 있다이제 사람들은 화성에서 살게 될 거라 믿기 시작했다양날의 검을 닮은 소행성태양이 종말을 고한 후에도 지구는 살아남을까?Part 2 Space Economy 우주 경제 시대의 개막그곳엔 별보다 많은 기회가 있다별빛 너머의 핫플레이스스페이스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들’3박 4일 패키지 우주 여행‘압도적 1위’의 전략로켓 지구여행우주에서 개발한 신약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조와 건설업바야흐로 우주 중공업 시대자원 채굴과 로봇 광부미래에 가능한 기술을 보여주는 SF 콘텐츠화성 디즈니랜드로 놀러 오세요재사용 로켓산업다양해지는 위성서비스, 그 무한한 잠재력웰컴 투 더 화성 월드컵!Part 3 Space Issue 진화에서 혁명으로우주의 오늘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지금 우리가 우주를 탐사한다는 것은허블 우주망원경과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머큐리와 제미니가 알려 준 것들큐리오시티 로버 vs. 퍼서비어런스 로버인제뉴어티에서 100년 전 라이트 형제를 보다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비밀우주 기상청, 오늘 화성에는 비가 올 확률 80%우주 쓰레기는 얼마나 심각할까?우주인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실험들MRI는 원래 달을 찍었지지구 속 화성, 유타 화성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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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주엔 별보다 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별빛 너머 핫플레이스, 우주 경제 이야기책은 스페이스X를 비롯한 스페이스 비즈니스 분야의 퍼스트 무버들과 여러 글로벌 기업들의 현재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신약을 개발하고,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조와 건설업, 재사용 로켓산업과 다양해지는 위성서비스까지 우주를 무대로 한 경제의 오늘을 안내한다. 폴 윤 교수는 이제 곧 일반인도 우주 관광을 떠날 것이고, 화성판 월드컵이 열릴 것이며, 우주 디즈니랜드가 어린이들을 초대할 것이라 말한다. 그리고 머지않아 우주경제가 지구경제를 앞설 날도 도래할 것이라 예측한다. 지구에선 맞고 우주에선 틀리다!지구인을 위한 우주 교양우주는 스페이스이기도 하지만, 코스모스이기도 하다. 즉 우주는 새로운 세계이자, 우주 시대의 우리에겐 새로운 세계관이 필요하다. 24시간의 하루, 12개월의 1년 같은 절대적인 시간 개념은 지구적 생각일 뿐이다. 뉴턴의 법칙도 지구에선 맞지만 우주에선 틀리다. 지구의 상수는 우주의 변수다. 우주는 곧 우리의 새 삶의 터전이 될 것이다. 책은 아직도 지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오늘의 우주를 들려주며, 우주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일깨운다. This is Space! This is Next!우주를 수놓은 꿈, 열정,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인류가 우주로 나가야 할 당위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과거의 상상이 현실이 된 ‘오늘의 우주’를 세세하게 담고 있으며, 인류 생활권에 포함될 ‘내일의 우주’를 구체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과거형 우주 이야기를 정리한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지금 현재, 그리고 10년, 20년 후 미래의 우주 탐사와 스페이스 비즈니스를 조망한 우주 교양서다. NASA 태양계 홍보대사로 매년 한국에서 청중과 호흡하며 나눈 얘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 우주를 수놓은 꿈, 열정,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이 빼곡하다.우주와 우리에 관한 유쾌한 상상과 통찰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화제작과학기술정책연구원 안형준 박사는 “폴 윤 교수는 ‘오늘의 우주’를 담아 ‘내일의 우리’를 이야기하며 우리가 왜 우주에 가야 하는지 모처럼 개운한 답을 제시한다”라고 리뷰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이상각 명예교수도 “우주에 대해 조금이라도 호기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책의 감수를 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부 임현상 차장은 “급변하는 우주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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