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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4년 서울, 트루먼의 하루 | 프리즘오브 편집부 26 예리하거나 허술하거나, 앤드류 니콜의 SF 월드 빌딩 | 듀나 [PRISM] 44 거짓과 감시의 공간 씨헤이븐 | 박지윤 50 [트루먼 쇼]와 ‘트루먼 쇼’를 넘나드는 시선과 음향 | 이준엽 56 창조자와 피조물의 고뇌: [트루먼쇼] 속 기독교적 상징과 그 의미 | 이모세 62 풍요의 시대, 1950년대 미국이라는 아메리칸드림 | 박소연 68 입이 큰 자본주의는 보험 설계사를 통해 말한다 | 길희연 [SPECTRUM] 89 관객 서베이: In case I don’t see ya,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 프리즘오브 편집부 101 소설가 박문영 인터뷰: 우리가 보는 세상, 우리를 보는 시선 | 프리즘오브 편집부 115 ‘트루먼 쇼’는 왜 ‘트루-우먼 쇼’가 될 수 없었나? | 프리즘오브 편집부 121 트루먼의 탈출: 진정한 자유 혹은 또 다른 굴레 | 박소연 129 환상을 횡단하여 진실로 나아가는 여정 | 안숭범 137 [트루먼 쇼](에 대한 독해)는 여전히 유효한가? | 윤아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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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오브는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입니다. Prism과 Of의 합성어로 영화에 대한 프리즘,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프리즘을 담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재조명하여 관객의 영화적 경험을 확장시키며 소장가치 있는 매거진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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