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Q정전 (1日1作 루쉰시리즈 08)
EPUB
가격
2,000
1,800 2,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아Q정전
루쉰의 생애와 작품

저자 소개

◎ 저자 : 루쉰

중국의 위대한 문학가이자 위대한 사상가이다. 1881년 중국 저장성(浙江省) 사오싱현(紹興縣)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이고 루쉰은 대표적인 필명이다. 조부는 청나라의 관료였으나 모종의 사건에 연루되어 투옥되고 아버지는 병으로 사망하는 등 잇달은 불행으로 힘든 유소년 시절을 보냈다. 1902년 일본으로 유학을 가 2년 후 센다이 의학전문학교에 입학, 서양 의학을 배워 중국에 현대적 의술을 전하고자 했으나 국민의 의식을 개조하는 것이 더 절실함을 깨닫고 의학을 단념하고 문학으로 전향했다. 1909년 귀국하여 고향에서 교편을 잡다가 이듬해 신해혁명으로 중화민국이 수립되자 교육부에서 근무하며 적극적으로 계몽주의 운동에 참가했다. 1918년 중국 현대소설의 첫 작품인 「광인일기」를 발표하여 중국 현대문학의 방향을 제시하였고, 중국 현대문학의 선구자로서 현대문학계를 이끌었다. 1921년 12월부터 1922년 2월까지 그의 대표작 「아큐정전」을 연재하여 문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창작과 논설, 문예 잡지 발간, 대학 교육, 외국 문학 작품 번역, 강연 및 사회 부조리 고발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다가 1936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소설집 《외침(?喊)》 ,《방황(彷徨)》, 《고사신편(故事新編)》이 있고, 산문시집 《들풀(野草)》, 산문집 《아침 꽃 저녁에 줍다(朝花夕拾)》, 잡문집《열풍(熱風》 등이 있다.



◎ 역자 : 김민경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언론영상학과를 졸업했다.
중국 산동대학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중국 화동사범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산동과기직업학원에서 한국어 강사를 역임하였고, 가천대학교와 경기대학교에서 중국어 강사를 역임하였다.

번역서로는 전집 《1日1作 루쉰 시리즈》, 《쥐잉의 출가》, 동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케이크》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민칭중국어 유튜브

www.youtube.com/@minqing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7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4쪽 ?
ISBN13
9791193370513

출판사 리뷰

<아Q정전>은 신해혁명 전후의 농촌 마을 웨이좡을 배경으로 최하층 날품팔이꾼 아Q의 희극적인 삶과 비극적인 죽음을 묘사해 그 당시 무지몽매한 중국 민중과 혁명의 허구성을 신랄하게 비판한 작품이다.
신해혁명은 옛것은 그대로 두고 이름만 바꾸었을 뿐 사회체제와 관념의 근본적인 개혁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혁명당원을 자처했으나 도둑으로 몰려서 총살을 당하는 아Q와 혁명 앞에서도 무탈한 지주 자오(趙) 일가를 대조적으로 그려냄으로써 혁명의 허구성을 꼬집었다.
루쉰은 혁명을 구경거리로 여기는 중국인의 방관자적 면모에 좌절하고 번뇌하면서도 중국인에게서 중국 변혁과 국민성 개조에 대한 동력과 희망을 찾았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