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고향 (1日1作 루쉰시리즈 07)
EPUB
가격
1,000
1,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차례

고향
루쉰의 생애와 작품

저자 소개

중국의 위대한 문학가이자 위대한 사상가이다. 1881년 중국 저장성(浙江省) 사오싱현(紹興縣)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이고 루쉰은 대표적인 필명이다. 조부는 청나라의 관료였으나 모종의 사건에 연루되어 투옥되고 아버지는 병으로 사망하는 등 잇달은 불행으로 힘든 유소년 시절을 보냈다. 1902년 일본으로 유학을 가 2년 후 센다이 의학전문학교에 입학, 서양 의학을 배워 중국에 현대적 의술을 전하고자 했으나 국민의 의식을 개조하는 것이 더 절실함을 깨닫고 의학을 단념하고 문학으로 전향했다. 1909년 귀국하여 고향에서 교편을 잡다가 이듬해 신해혁명으로 중화민국이 수립되자 교육부에서 근무하며 적극적으로 계몽주의 운동에 참가했다. 1918년 중국 현대소설의 첫 작품인 「광인일기」를 발표하여 중국 현대문학의 방향을 제시하였고, 중국 현대문학의 선구자로서 현대문학계를 이끌었다. 1921년 12월부터 1922년 2월까지 그의 대표작 「아큐정전」을 연재하여 문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창작과 논설, 문예 잡지 발간, 대학 교육, 외국 문학 작품 번역, 강연 및 사회 부조리 고발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다가 1936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소설집 《외침(?喊)》 ,《방황(彷徨)》, 《고사신편(故事新編)》이 있고, 산문시집 《들풀(野草)》, 산문집 《아침 꽃 저녁에 줍다(朝花夕拾)》, 잡문집《열풍(熱風》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만자, 약 0.3만 단어, A4 약 7쪽 ?
ISBN13
9791193370339

출판사 리뷰

어릴 적 나와 룬투는 함께 뛰어놀던 친한 사이였지만 20여 년의 세월이 지나 다시 만난 후, 우리 둘 사이에 보이지 않는 높은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듯 나는 단절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러한 단절 속에서도 나는 한마음이 되고자 하는 홍얼과 쉐이성의 모습에서 희망을 꿈꾼다. 작가는 다음 세대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걸며 그 유명한 말을 남긴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다. 사실 땅 위에는 본래 길이 없었다. 걸어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곧 길이 된 것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봉건사회의 폐단을 폭로하고 봉건주의를 강력히 규탄했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평등한 관계에 대한 자신의 염원을 드러냈다.

리뷰/한줄평5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