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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꿈이든 괜찮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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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프르체미스타프 베히터로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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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대본도 쓰고, 시를 쓰기도 해요. 현재 바르샤바에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폴란드에서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여러 권이 다른 나라에 소개되었어요. 주로 강한 예술적 배경을 가진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와 공동 작업을 하며, 어린이와 성인 독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요.

그림마르타 이그네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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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대표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 Wielkie Marzenia>로 2008 폴란드 출판 협회 선정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수상했어요. 시 그림책 <투빔 Tuwim>으로 2008 볼로냐 라가치 상 시 부문 대상, <알록달록 오케스트라 All Tuned up>로 2012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어요. 바르샤바에 살면서 폴란드, 독일, 프랑스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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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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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225*315*15mm
ISBN13
97911986954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꿈은 참 좋은 거예요.

누구든 꿀 수 있으니까요. 뱀장어 가족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꿈을 꾸고, 해마 사총사는 쿵짝쿵짝 밴드 만드는 꿈을 꾸고, 우물은 바닷물과 손잡는 꿈을 꾼대요.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시적인 유머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다시 한번 ‘꿈’을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꿈은 참 좋은 거야. 누구든 꿀 수 있으니까!”

황새 가족이 있습니다. 엄마 황새는 늘어지게 한번 쉬어 보는 것이 꿈이지요. 늘 물에서 사는 뱀장어 가족의 꿈은 에베레스트 산에 오르는 것이래요. 꼬마 불은 소방대 아저씨들과 놀고 싶고, 하루살이는 더도 말고 딱 하루만 더 살고 싶고, 상어는 머리를 기르고 싶대요. 날개가 두 개 더 있으면 좋겠다며 날개를 퍼덕이는 숨 가쁜 벌새의 꿈을 들으면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온 세상이 꿈으로 가득 찹니다. 『무슨 꿈이든 괜찮아』는 세상 모든 것들이 꾸는 소소하지만 위대한 이야기를 자유로운 상상력과 감각적인 이미지로 풀어놓으며 세상 모든 꿈속에 담긴 반짝이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소리를 지닌 반짝이는 ‘꿈’의 모습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네 꿈은 뭐야?” 어른들은 이렇게 꿈의 의미를 한정지어 사용합니다. ‘꿈’이란 무엇일까요? 꼭 대통령, 판사, 의사가 되는 것만이 꿈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밤 잠자는 동안에 보는 환상도, 꼭 이루고 싶은 희망도, 불가능해 보이는 어떤 기대도 모두 꿈의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꿈을 통해 여러 가지 희망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며 위로받지요. 특히 아이들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독창적인 생각으로 자신만의 꿈을 말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작은 바람부터 내일의 장래 희망까지, 끝없는 상상력으로 무슨 꿈이든 생각해 보게 하는 이 책은 다양한 시각으로 ‘꿈’을 바라보며 서로 다른 개성과 소리를 지닌 반짝이는 꿈들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자유로운 그림, 놀랍도록 풍성한 은유

폴란드 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작품은 폴란드의 대표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르타 이그네르스카의 자유롭고도 독창적인 이미지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크레파스와 색연필, 펜과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쓱쓱 그려낸 듯한 그림들은 힘을 주지 않고도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무엇보다 간결하고도 함축적인 텍스트를 자유로운 선의 흐름과 익살스러운 이미지로 다채롭게 표현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이 작품이 가진 매력입니다. 문장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의미를 담아낸 독창적인 그림은 보면 볼수록 다른 이야기를 확장시켜 나갑니다. 이 책을 펼칠 때마다 아이들은 매번 새로운 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특징

“네 꿈은 뭐니? 뭐든, 그려 봐. 무슨 꿈이든 괜찮아!”
우물, 하루살이, 태양, 벌새 등 세상 모든 친구들이 들려주는 꿈 이야기를 눈으로 쫓으며 책장을 넘기면 마지막 장에 이릅니다. 마지막 장은 나만의 꿈을 그리는 페이지로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나만의 꿈을 그려 넣으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책이 완성됩니다.

추천평

‘꿈’이란 말은 ‘사랑’이란 말과 비슷한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써서 지겨울 정도다, 본래의 뜻이 뒤틀렸다는 점에서요. 그럼에도 우리가 사는 데 가장 필요한 말이라는 점에서도요. 본래의 뜻을 제대로 되살려야 한다는 점에서도 그렇지요. 정말이지, 꿈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내 꿈을 세우고 이루어 나가야 할까요? 이 책을 보는 동안만이라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서정 (KBBY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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