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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고천제 7
1. 황궁본주황의 다스림 15 2. 유인성주황의 다스림 16 3. 환인종주황의 다스림 17 4. 환웅세주황의 다스림 19 5. 단군인주황의 다스림 20 6. 칠성명옥황의 다스림 21 7. 마고지신의 다스림 22 8. 하백수신의 다스림 24 9. 시조님과 영고천제 25 10. 지의 삼신과 영고천제 27 11. 인의 삼신과 영고천제 29 2. 영고십오천제 35 1. 천궁절 13월 7일 황궁본주황의 날 35 2. 설날절 1월 1일 환인종주황의 날 48 3. 대보름절 1월 15일 환웅세주황의 날 64 4. 영동절 2월 2일 마고지신의 날 79 5. 삼진절 3월 3일 하백수신의 날 95 6. 지신절 4월 8일 지의 삼신의 날 110 7. 단오절 5월 5일 터주신의 날 126 8. 유두절 6월 15일 용왕신의 날 140 9. 칠석절 7월 7일 칠성명옥황의 날 154 10. 백중절 7월 15일 산신의 날 170 11. 추석절 8월 15일 시조님의 날 184 12. 중양절 9월 9일 마고지신의 날 202 13. 개천절 10월 3일 단군인주황의 날 215 14. 동지절 11월 동지 칠성명옥황의 날 228 15. 인신절 12월 7일 유인성주황의 날 239 천궁절과 인신절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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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 영고천제
영고천제란, 인간세계로부터 하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위하여, 예의에 따른 예(禮法)과 예절에 따른 범절(凡節)을 갖추고,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존재의 정신과 마음으로부터 하느님의 자손임을 되새기며, 하늘의 뜻에 따르는 밝은 존재의 삶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인간세상이 되도록 실천하겠다는 것과, 인간을 사랑하는 밝은 현재의 삶에서 상보적인 삶을 살겠다는 것을 하늘에 고(考)하는 것이다. 천제로부터 근본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일치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소리에 있으니, 소리가 없는 천제는 천제가 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소리 없이는 근본의 세계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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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 영혼에 의한 인간의 삶은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떳떳하게 살아야할 인간의 본분이며, 본분을 지키고 가꾸는 삶으로부터 하느님의 자손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되나니, 인간의 영혼을 구속하고 억압하여 영적노예로 만드는 우매한 과거역사를 지우고 새로운 미래역사를 일구어야 할 것이다. “나”라는 개체적 존재는 밝음에서 인종적 개벽을 이루게 되고, 그럼으로써 새 하늘과 새 땅에 새로운 인류를 열기위한 지평선에 “나”라는 존재는 서 있게 된다.
새로운 인류탄생과 탄생된 인류가 영원한 진리속에서 존재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과거차원에서 벗어나 미래차원의 정신으로 오늘의 현재를 바르게 일구는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빛은 “나”라는 존재를 개벽으로부터 승리의 길에 들어서게 할 것이고, 어둠은 “나”라는 존재를 종말에 의한 멸망의 길로 밀어낼 것이니, 거짓된 삶을 버리고 진리의 영혼으로 밝은 삶을 이루는 것이, 인간의 본분을 지키며 하느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되게 됨을 알아야 한다. 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 하느님이 아니시고,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이 하느님이시니, 하느님을 허상에 그려 놓고 무책임한 하느님으로 만들지 말 것이며, 창조적 인생을 버리고 퇴보적 인생의 인간세상으로부터 하느님에 대한 존재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훼손하는 행위를 삼가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창조와 결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세계가 있기에 인간의 삶은 그 희망의 자락을 운행하며 오늘과 내일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실상 안에 존재하는 별이 내 별이고 저 하늘 너머의 별이 내 별이 아니며, 지구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실상의 별이 내 지구의 별이고, 보이지 않는 하늘 너머의 행성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별이 있다한들 내 지구의 별이 아니다. 하느님은 내 실상 안에 있으며, 하느님은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있으니, 하늘 너머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 것이며, 내 지구가 아닌 허상의 지구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아야 할지니, 존재의 실상은 내 안에서 결실을 이루게 되고, 결실을 이루는 지구로부터 하느님과 함께할 수 있는 내 실상의 존재가 될 뿐이다. 운명을 바르게 다스리는 삶과 상대와 함께 하는 삶으로부터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실천의 삶은, 진선미의 성품을 이루는 삶으로서 가능하고, 또한, 탐진치의 성품을 극복하는 삶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실천의 삶이 될 것인즉, 진선미는 나와 상대를 모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실천의 덕목이요, 탐진치는 나와 상대를 모두 불행하게 하는 불이익의 행위가 될 것이니, 진선미의 실천으로서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이 될 것이며, 탐진치에 빠져 귀신의 노리개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2권의 책은 각각의 차원이 있어 정신을 열고 그 차원 안으로 들어가 글들이 짜여 졌으니, 묵독과 낭독의 반복으로 그 차원의 정신세계에 들어간다면 차원의 세계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차원의 세계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염원한다. 또한, 인간의 삶으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바르게 실천되어 가정과 사회가 밝고 긍정적인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인간세상이 하느님의 창조역사가 결실을 이루는 보람된 하늘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