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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리준칙 7
2. 천리아동칙 15 1. 사람을 가장 먼저 사랑하라. 15 2. 내 가족과 내 국가를 지키는 충성하는 사람이 진정한 사람이다. 23 3.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30 4. 예절은 사람이 살아가는 질서를 지키는 것이다. 38 5.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45 6. 협동성은 하느님의 성품이다. 54 7.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부지런해야 한다. 62 8. 지식은 많이 쌓을수록 풍부한 지혜가 이루어진다. 70 3. 천리청춘칙 83 1. 하느님의 자손 83 2. 세 번의 탄생 89 3. 결혼 95 4. 정신의 주체성 108 5. 이성과 감성 130 6. 독립을 위한 준비 140 7. 모든 것이 결정되는 시기 159 8. 능력을 갖추는 시기 162 4. 천리인간칙 169 1. 깨어있는 삶 169 2. 긍정현실의 환경 194 3. 내 안에 하늘의 별 219 4. 조화로운 세상 274 5. 순결한 영혼 303 6. 진리적 실상의 자유 326 7. 하늘의 결실을 이루는 삶 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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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권 | 천리준칙
천리(天理)란, 하늘의 이치를 말하는 것으로, 하늘의 뜻과 정성에 따른 삶의 근본이치를 말하며, 준칙(準則)이란 법칙의 기준을 말하는 것으로, 땅의 실천적 삶을 바르게 이룰 수 있는 근원적 기준을 말하는 것이니, 천리준칙(天理準則)이란,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바르게 지키고 실천하여, 행복한 인간의 삶과 보람된 하늘의 결실을 이룰 수 있는 삶의 근본이치와 기준의 말씀을 말한다. 천리아동칙은, 어린이가 바른 인성을 이루어 청소년이 되기 이전에 잠재적 삶의 근본성품을 갖출 수 있는 실천의 말씀을 말하며, 천리청춘칙은, 청소년 시기에 정신과 마음 그리고 육체를 밝고 건강하게 단련하여, 장차 성인의 삶으로부터 긍정적인 운명을 이룰 수 있는 실천의 말씀을 말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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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 영혼에 의한 인간의 삶은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떳떳하게 살아야할 인간의 본분이며, 본분을 지키고 가꾸는 삶으로부터 하느님의 자손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되나니, 인간의 영혼을 구속하고 억압하여 영적노예로 만드는 우매한 과거역사를 지우고 새로운 미래역사를 일구어야 할 것이다. “나”라는 개체적 존재는 밝음에서 인종적 개벽을 이루게 되고, 그럼으로써 새 하늘과 새 땅에 새로운 인류를 열기위한 지평선에 “나”라는 존재는 서 있게 된다.
새로운 인류탄생과 탄생된 인류가 영원한 진리속에서 존재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과거차원에서 벗어나 미래차원의 정신으로 오늘의 현재를 바르게 일구는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빛은 “나”라는 존재를 개벽으로부터 승리의 길에 들어서게 할 것이고, 어둠은 “나”라는 존재를 종말에 의한 멸망의 길로 밀어낼 것이니, 거짓된 삶을 버리고 진리의 영혼으로 밝은 삶을 이루는 것이, 인간의 본분을 지키며 하느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되게 됨을 알아야 한다. 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 하느님이 아니시고,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이 하느님이시니, 하느님을 허상에 그려 놓고 무책임한 하느님으로 만들지 말 것이며, 창조적 인생을 버리고 퇴보적 인생의 인간세상으로부터 하느님에 대한 존재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훼손하는 행위를 삼가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창조와 결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세계가 있기에 인간의 삶은 그 희망의 자락을 운행하며 오늘과 내일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실상 안에 존재하는 별이 내 별이고 저 하늘 너머의 별이 내 별이 아니며, 지구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실상의 별이 내 지구의 별이고, 보이지 않는 하늘 너머의 행성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별이 있다한들 내 지구의 별이 아니다. 하느님은 내 실상 안에 있으며, 하느님은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있으니, 하늘 너머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 것이며, 내 지구가 아닌 허상의 지구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아야 할지니, 존재의 실상은 내 안에서 결실을 이루게 되고, 결실을 이루는 지구로부터 하느님과 함께할 수 있는 내 실상의 존재가 될 뿐이다. 운명을 바르게 다스리는 삶과 상대와 함께 하는 삶으로부터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실천의 삶은, 진선미의 성품을 이루는 삶으로서 가능하고, 또한, 탐진치의 성품을 극복하는 삶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실천의 삶이 될 것인즉, 진선미는 나와 상대를 모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실천의 덕목이요, 탐진치는 나와 상대를 모두 불행하게 하는 불이익의 행위가 될 것이니, 진선미의 실천으로서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이 될 것이며, 탐진치에 빠져 귀신의 노리개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2권의 책은 각각의 차원이 있어 정신을 열고 그 차원 안으로 들어가 글들이 짜여 졌으니, 묵독과 낭독의 반복으로 그 차원의 정신세계에 들어간다면 차원의 세계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차원의 세계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염원한다. 또한, 인간의 삶으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바르게 실천되어 가정과 사회가 밝고 긍정적인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인간세상이 하느님의 창조역사가 결실을 이루는 보람된 하늘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