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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진경 12-2
천리준칙
박영서
도서출판 만년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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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5. 천리선비칙 7

1. 천리선비칙 7
2. 선비의 인생 21
선비오계
선비오율
3. 성신의 인생 51
정성의 인생
신의의 인생
4. 자부의 인생 134
자애의 인생
부익의 인생
5. 화복의 인생 197
복조의 인생
화액의 인생
6. 보응의 인생 234
보은의 인생
응보의 인생
7. 가정의 인생 247
가정오계의 삶
가정오율의 삶

저자 소개 1

1963년 인천 출생 1991년~1995년 - 산정상기도(360여곳) 용왕기도(250여곳) 1995년~1996년 - 뉴질랜드 영어어학연수 1994년~2002년 - 백두산기도 6차례 2001년 - 러시아 연해주기도(러시아 대한민국 화합기도) 2007년~2013년 - 소도진경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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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70쪽 | 170*225*30mm
ISBN13
9791193807101

책 속으로

제12-2권 | 천리준칙

하나에서 시작하여 하나로 끝이 나지만, 하나가 없는 곳에
하나가 있으니, 그것이 무극의 세계이며, 무극이 무극인 것은 하나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무극인 것이니,
무극이 하나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가 없기 때문에 하나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즉, 무궁한 우주에서 영원한 창조가 이루어져 하나가 이루어지지만,
무궁한 우주에는 하나가 없으며, 하나가 없기 때문에 영원한 창조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창조의 이치에 따라, 하나를 시작하여 하나를 이루려면 하나가 없어야 하는 것인즉, 하나가 있으면서 하나를 이루지는 못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주체적 영혼에 의한 인간의 삶은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떳떳하게 살아야할 인간의 본분이며, 본분을 지키고 가꾸는 삶으로부터 하느님의 자손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게 되나니, 인간의 영혼을 구속하고 억압하여 영적노예로 만드는 우매한 과거역사를 지우고 새로운 미래역사를 일구어야 할 것이다. “나”라는 개체적 존재는 밝음에서 인종적 개벽을 이루게 되고, 그럼으로써 새 하늘과 새 땅에 새로운 인류를 열기위한 지평선에 “나”라는 존재는 서 있게 된다.

새로운 인류탄생과 탄생된 인류가 영원한 진리속에서 존재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과거차원에서 벗어나 미래차원의 정신으로 오늘의 현재를 바르게 일구는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빛은 “나”라는 존재를 개벽으로부터 승리의 길에 들어서게 할 것이고, 어둠은 “나”라는 존재를 종말에 의한 멸망의 길로 밀어낼 것이니, 거짓된 삶을 버리고 진리의 영혼으로 밝은 삶을 이루는 것이, 인간의 본분을 지키며 하느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되게 됨을 알아야 한다.

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 하느님이 아니시고,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이 하느님이시니, 하느님을 허상에 그려 놓고 무책임한 하느님으로 만들지 말 것이며, 창조적 인생을 버리고 퇴보적 인생의 인간세상으로부터 하느님에 대한 존재가치와 의미를 왜곡하고 훼손하는 행위를 삼가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창조와 결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세계가 있기에 인간의 삶은 그 희망의 자락을 운행하며 오늘과 내일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실상 안에 존재하는 별이 내 별이고 저 하늘 너머의 별이 내 별이 아니며, 지구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실상의 별이 내 지구의 별이고, 보이지 않는 하늘 너머의 행성에 창조역사를 이루는 별이 있다한들 내 지구의 별이 아니다. 하느님은 내 실상 안에 있으며, 하느님은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있으니, 하늘 너머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 것이며, 내 지구가 아닌 허상의 지구에서 하느님을 찾지 말아야 할지니, 존재의 실상은 내 안에서 결실을 이루게 되고, 결실을 이루는 지구로부터 하느님과 함께할 수 있는 내 실상의 존재가 될 뿐이다.

운명을 바르게 다스리는 삶과 상대와 함께 하는 삶으로부터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실천의 삶은, 진선미의 성품을 이루는 삶으로서 가능하고, 또한, 탐진치의 성품을 극복하는 삶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실천의 삶이 될 것인즉, 진선미는 나와 상대를 모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실천의 덕목이요, 탐진치는 나와 상대를 모두 불행하게 하는 불이익의 행위가 될 것이니, 진선미의 실천으로서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이 될 것이며, 탐진치에 빠져 귀신의 노리개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2권의 책은 각각의 차원이 있어 정신을 열고 그 차원 안으로 들어가 글들이 짜여 졌으니, 묵독과 낭독의 반복으로 그 차원의 정신세계에 들어간다면 차원의 세계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차원의 세계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염원한다. 또한, 인간의 삶으로부터 하늘의 뜻과 정성이 바르게 실천되어 가정과 사회가 밝고 긍정적인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인간세상이 하느님의 창조역사가 결실을 이루는 보람된 하늘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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