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페르피냥 대학교(Univ. de Perpignan)에서 기계공학박사 학위와 「카오스 이론에 의한 유체이동 연구」로 물리학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과학기술처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태양에너지 발전, 상변화 에너지 저장, 극한온도, 우주태양발전소 등을 연구했다.
프랑스 문부성 우수논문 제출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했다.
『세계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페르피냥 대학교(Univ. de Perpignan)에서 기계공학박사 학위와 「카오스 이론에 의한 유체이동 연구」로 물리학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과학기술처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태양에너지 발전, 상변화 에너지 저장, 극한온도, 우주태양발전소 등을 연구했다. 프랑스 문부성 우수논문 제출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했다. 『세계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황금보검의 비밀』, 『과학으로 증명된 한국인의 뿌리』, 『노벨상이 만든 세상』, 『천재를 이긴 천재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신성장동력』,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네옴 시티』,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등 과학·역사·문화 분야에서 총 14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특히 『노벨상이 만든 세상』은 2007년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중국 측 초청으로 북경과학관에서 「노벨상은 바로 당신 주변에 존재한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