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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물리 1 노벨상의 탄생
이종호
진한엠앤비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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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 알프레드 노벨

제2부 : 노벨상을 받지 못한 과학의 선구자

제3부 : 아인슈타인과 스티븐 호킹
제1장 : 아인슈타인 + 상대성이론
제2장 : 스티븐 호킹 + 타임머신

제4부 :「인터스텔라」로 우주보기
제1장 : 「인터스텔라」
제2장 : 거대 우주에 도전
제3장 : 웜홀 너머 교신
제4장 : 영화는 영화

저자 소개 1

李鍾鎬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연구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한국발명교육학회 논문상, 고려대학교 이정덕 건축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받았다. 프랑스 유학 시절부터 세계의 여러 유적지를 탐사하며 연구해 기초 없이 빌딩을 50층 이상 올릴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을 비롯해 특허 10여개를 20여 개국에 출원하는 등,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등에서 연구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한국발명교육학회 논문상, 고려대학교 이정덕 건축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받았다.

프랑스 유학 시절부터 세계의 여러 유적지를 탐사하며 연구해 기초 없이 빌딩을 50층 이상 올릴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을 비롯해 특허 10여개를 20여 개국에 출원하는 등, 이론과 실제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장(과학저술가)으로 신문, 잡지 및 인터넷에도 활발히 기고하는 등 과학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인의 뿌리』, 『로봇, 사람이 되다』, 『피라미드』, 『미래과학, 꿈이 이루어지다』, 『21세기 교양키워드』, 『미래과학, 세상을 바꾼다』, 『시크릿 방사능』, 『2030년 미래 한국에서는 어떤 일이?』, 『영화 속 오류』,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세계 7대 불가사의』, 『유적으로 보는 우리 역사』 ,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 『황금보검의 비밀』, 『과학으로 증명된 한국인의 뿌리』, 『천재를 이긴 천재들』, 『로봇, 인간을 꿈꾸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신성장동력』,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예문화유산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장편소설 『피라미드(전 12권)』, 『레전드클레오파트라(4권)』 등 총 130여권의 과학기술분야 저작을 출간하여 ‘출판 센츄리 클럽(100권 이상 저자)’ 일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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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152*225*30mm
ISBN13
9791129051400

출판사 리뷰

『노벨상(물리)』 5권은 새로운 포맷으로 큰 틀에서 우주 과학과 일반 물리학 분야로 나누었는데 이번에 시리즈 15권 중 『노벨상(물리)』 1권이 출간된 것으로 이어서 계속 15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제1권은 ‘알프레드 노벨’, ‘노벨상을 받지 못한 과학의 선구자’를 다룬다. 현대과학의 중추로 과학이 자리잡게 된 요인으로 선현들의 공이 들어있기 때문인데 이들이 노벨상을 받지 못했음은 당연한 일이다. 당시에 노벨상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현들의 과학 내용을 토대로 ‘아인슈타인과 스티븐 호킹 박사를 별도로 다룬다. 이는 현대 문명에서 적용되는 우주의 수많은 원리들이 이들 두 사람과 긴밀하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연구를 사전에 이해하는 것이 현대 과학의 큰 틀을 이해하는 첩경이라는 뜻으로 이들과 연계하여 수많은 노벨상이 배출되었음을 설명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복잡하고 난해한 우주를 풀어가는 색다른 방안으로 2014년 출시되어 세계적으로 큰 호평을 받은 영화 「인터스텔라」를 설명한다. 「인터스텔라」는 할리우드의 대형 SF 블록버스터이지만 2017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킵 손(Kip Thorne) 교수가 웜홀, 블랙홀, 다중우주 등 복잡하고 난해한 문제들을 일반인들이 비교적 이해토록 조언하여 사실상 영화 감독 역할을 했다는 평도 받았다. 더불어 블랙홀은 검증이 불가능하다며 난공불락처럼 노벨상을 수여하지 않았는데 블랙홀이 첨단 전파망원경에 의해 확인되자 2020년 펜로즈 박사에게 노벨상이라는 과실을 안겨주었다. 그런데 그의 노벨상 이론이 그대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활용되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인터스텔라」는 현대 물리학에서 가장 난해한 부분을 아인슈타인, 스티븐호킹 등과 킵 손, 펜로즈 박사들의 노벨상 업적에 크게 힘을 얻어 제작된 것이다. 물론 「인터스텔라」가 SF 영화임을 감안하여 영화와 과학 부분을 명료하게 분류하여 설명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놀라운 것은 근래의 천문학계의 동향이다. 그동안 우리의 우주가 어떻게 태어났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느냐 등 원천적인 질문에 대해 빅뱅이론과 정상우주이론이 그야말로 혈투를 벌였는데 천문관측장치의 발전으로 빅뱅이론이 주도권을 잡아 완승 가도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보다 성능이 좋은 우주망원경 등이 등장하자 빅뱅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발견되어 현재 천문과학계를 혼동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그동안 정설로 인정되었던 빅뱅 이론조차 과학적인 의문점이 존재한다는 뜻으로 이들을 보면 현재의 우주 분야가 과거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알 수 있다.

현대 문명의 중추를 이루게 만든 많은 사람들이 노벨상을 수상했지만 이 책은 노벨상을 받은 사람의 전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이들 노벨상들의 업적이 우리의 생활에 직결되어 있고 그들에 의해 우리들이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이지만 노벨상으로 인해 파생되는 과학적 부산물이 노벨상 수상작만큼 큰 효과를 얻고 있다는 것은 ‘참’이다. 즉 노벨상의 기본과 이들로 인한 파급효과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큰 밑그림을 보여주는데 역점을 둔다.

노벨상이라는 주제를 기본으로 하므로 상당이 난해한 전문용어들도 등장하는 것은 사실이다. 이들을 가능한 한 풀어서 설명하지만 과학이라는 말만 들으면 골머리가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만만치 않은데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 역시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이 있게 마련이다. 이를 위해 상당 부분에서 노벨상위원회의 노벨상추천사를 포함한다. 이들 추천사는 수상자가 노벨상을 받아야하는 당위성을 적었는데 일반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것이 장점이다.

첨단 과학기술의 묘미는 그것이 갖고 있는 기술의 어려움과 복잡성이 아니라 기본 원리의 독창성이나 새로움에 있기 때문이다. 각 주제는 하나하나 완결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의 취향에 따라서 어디서부터 읽어도 무방하다는 것이 『노벨상(물리, 화학, 생리?의학)』 시리즈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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