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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도장
배려하는 마음이 뭔데?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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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고상한 그림책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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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상상력이 한 아름!’ 고상한 그림책 연구소에서는 생각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통합교과 그림책을 만듭니다.

고상한 그림책 연구소의 다른 상품

그림성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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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했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반듯하지 않은 인생, 고마워요』『이것은 무엇일까요?』『오늘은 맑음』등이 있다.

사진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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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겸 산림 교육 전문가. 《한겨레》 《한겨레21》 《씨네21》 사진부장과 한국사진기자협회 김용택사진기자상 이사장, 국회 미래연구원 미래사진전 책임 사진가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진 집단 ‘포토청’ 대표, 서울 광진마을기록단 대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분교-들꽃피는 학교》 《산골분교운동회》 《골목안 풍경 그후》 《작은 학교 이야기》 《사진으로 생각 키우기》 《부모은중》, 사진을 찍은 책으로 《산골 아이》 《이런 내가, 참 좋다》, 공저로 《우리가 사랑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14인》 《사진가의 가방》 등이 있다. 30년 이상 신문사 사진 기자로 근무하면서
사진가 겸 산림 교육 전문가. 《한겨레》 《한겨레21》 《씨네21》 사진부장과 한국사진기자협회 김용택사진기자상 이사장, 국회 미래연구원 미래사진전 책임 사진가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진 집단 ‘포토청’ 대표, 서울 광진마을기록단 대표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분교-들꽃피는 학교》 《산골분교운동회》 《골목안 풍경 그후》 《작은 학교 이야기》 《사진으로 생각 키우기》 《부모은중》, 사진을 찍은 책으로 《산골 아이》 《이런 내가, 참 좋다》, 공저로 《우리가 사랑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14인》 《사진가의 가방》 등이 있다.

30년 이상 신문사 사진 기자로 근무하면서 ‘한국보도사진전 최우수상’ ‘올해의 사진기자상’ ‘이달의 보도사진상’ 등을 수상했다. 국내 여러 대학과 언론사에서 포토저널리즘과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해 강의했고, 자신의 이름을 딴 ‘강재훈사진학교: 강재훈 포토 아카데미’에서 25년째 강의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50회 이상 개인 및 단체 사진전을 열고 11권의 사진집을 출간하는 등 자신만의 사진 세계를 구축했다. 특히 100여 곳이 넘는 작은 학교(분교)와 그곳의 아이들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는데 덕분에 ‘분교 사진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분교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얻은 또 하나의 행복은 다양한 나무들과 친구가 된 것이다. 제 살이 찢기는 고통에도 철망을 품고 자라는 나무, 커다란 바위를 가르며 자라는 나무, 아이들이 떠난 분교를 한결같이 지키는 나무, 가슴 아픈 역사를 나이테에 새긴 나무,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베어지고 뿌리 뽑힌 나무 등 저마다의 외형과 사연을 간직한 친구들 덕분에 저자의 일상과 마음이 한결 단단하고 풍성해질 수 있었다. 이 책은 이토록 멋지고 소중한 친구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나아가 자랑하기 위해 저자가 마련한 장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자신처럼 친구 같은 나무 하나쯤 곁에 두기를, 서로 의지하고 배려할 수 있는 반려목을 찾기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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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20*220*15mm
ISBN13
97911556850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가을날 열린 민재네 학교 운동회!
민재의 손등엔 어떤 도장이 찍혔을까요?


운동회 날 손등에 찍어주던 1등 도장을 아시나요? 달리기와 같은 경기에서 1등을 하면 손등에 찍어주는 도장이지요. 주인공 민재는 달리기에서 1등을 할 수도 있을까요? 민재는 엄마에게 운동회 때 도시락을 많이 싸달라고 말해요. 먹기 1등 다운 부탁이지요. 그렇게 다가온 운동회 날. 드디어 민재가 출발선에 섰어요. 모두가 긴장한 그 순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아이들 모두 손을 잡고 다 같이 달리기를 하는 것이죠. 결승점에 가까워지자, 아이들은 몸이 불편한 석구의 등을 밀어주었지요. 민재와 친구들은 1등 도장을 받지 못했지만, 더 좋은 도장을 받았답니다. 과연 어떤 도장을 받았을까요?

민재가 운동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 중 운동회는 많은 사람이 모여 놀이나 경기하는 것을 말해요. 청군 백군으로 나누어 달리기, 이어달리기,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와 같은 여러 경기를 한답니다. 승자와 패자가 나뉘기 때문에 경쟁이 되기 쉬워요. 하지만 운동회를 통해 배워야 할 것은 경쟁과 승리가 아니라, 협동과 배려랍니다. 몸이 불편한 석구를 배려하며 민재가 친구들과 손을 잡고 다 같이 달리기를 했던 것처럼 말이죠.

또한 즐거운 운동회를 더 즐겁게 치르기 위해서는 질서를 잘 지켜야 해요. 운동회가 끝난 뒤에 어지러운 운동장을 보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주인공인 민재와 함께 운동회 때 지켜야 할 질서를 생각해 봐요.

동화도 읽고, 교과연계도서도 공부하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딴딴한 그림책 시리즈


교과연계도서는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쉽습니다. 상상의집에서는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 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을 기획했습니다. 〈손등 도장〉은 운동회에서 벌어진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가을 행사에서 지켜야 할 일들을 알아봅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풍부한 정서를 쌓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가을 행사인 운동회에서 지켜야 할 일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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