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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유연(柔然)제국과 북위, 고구려
북방유목민족사 8 PDF
오순제
하늬바람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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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2
제1장 유연제국 6
1. 유연제국의 탄생 6
2. 유연과 여러 유목민족과의 관계 39
3. 유연제국의 멸망 74

제2장 고구려와 유연, 지두우, 실위, 두막루 80
1. 고구려의 불사와 평양 천도 80
2. 고구려와 숙신, 물길 85
3. 장수왕과 유연의 지두우 분할 점령 92
4. 부여의 유민이 세운 북부여의 투항 102
5. 고구려와 두막루(豆莫婁), 실위(室韋) 106

제3장 고구려와 북위 113
1. 탁발선비의 북위 건국 113
2. 후연의 건국과 북위 118
3. 북위의 북연 멸망과 고구려 127
4. 북위와 고구려, 물길, 망명부여의 관계 130
5. 북위의 낙양천도와 호한융합 정책 133
6. 요서 백제의 담로 137

제4장 동위, 북제, 북주와 고구려 173
1. 북위 6진의 난과 고구려 173
2. 북위의 분립 175
3. 북제와 북주 181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 금속공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과에서 석사학위, 명지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 서울기독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사단법인 고구려연구회 연구위원,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 연구위원,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재보존관리학과 겸임교수, 국립문화재연구소 금속문화재보존처리 자문위원, 사단법인 한국하천협회 역사문화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사단법인 백제문화 연구회 부회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외래 교수, 한국사철제련연구회 회장, 사단법인 촛불봉사단연합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한성백제사』, 『고구려산성과 해양방어체제연구』(공저), 『우리 고구려 찾아가기』, 『한성백제의 도성체제 연구』, 『오순제 박사의 대마도 역사기행』, 『오순제 박사의 일기도 역사기행』, 『오순제 박사의 평호열도와 오도열도의 역사기행』, 『고구려는 어떻게 역사가 되었는가』, 『유대인 그리스도교의 발생과 소멸』, 『한국고대사를 통해 본 일본 황실가의 비밀 8권』 『백제 칠지도의 비밀과 전통 사철제련, 환두대도의 복원』 『한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3권』, 『금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3권』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3권』 『임진강 한탄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금호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2권』 『형산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2권』 『만경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2권』 『영산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2권』 『섬진강을 따라 흐르는 고대사를 찾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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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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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5쪽 ?
ISBN13
9791198678485

출판사 리뷰

유연(柔然)은 '예예(芮芮)' '여여(茹茹)' '연연(??)'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들은 오환, 선비과 같이 동호(東胡) 계통에 속한다고 전해지며 유연, 탁발, 독발 등과 조상이 같다고 한다. 趙雲田 主編, 『北疆通史』, 中州古籍出版社, 1999, p.97
그리고 3세기 말엽에 유연의 시조 목골각(木骨閣)은 선비 탁발씨(拓拔氏)의 노예였다고 한다. 4세기 초에 목골각의 아들 거록회(車鹿會)가 처음으로 부중을 거느리고 스스로 유연(柔然)이라 자칭하였고 탁발선비(拓跋鮮卑)에 신속하였다. 현재 내몽고자치구 오르도스(河套) 동북, 음산(陰山) 이북 일대에 살았으며, 유목을 주업으로 삼았고, 수렵을 행했다. 그는 탁발씨(拓拔氏)가 세운 대국(代國)에 예속되어 매년 말과 담비 가죽 등의 특산물을 공물로 바쳤다.
그 후 토노괴(吐奴傀), 발제(跋提), 지속원(地粟袁) 등으로 이어지면서 영토가 확장되자 유목국가의 이원체제에 따라 오르도스 이북과 음산 이북일대의 동부(東部)는 지속원의 장자인 필후발(匹候跋)가 다스리고, 오르도스 서쪽의 내몽고 액제납기(額濟納旗) 일대의 서부(西部)는 차자인 온흘제(縕紇提)가 다스리게 되었다. 그 왕족은 욱구려씨(郁久閭氏)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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