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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명화를 품은 프랑스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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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설
21세기북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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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자수로 펼쳐내는 명화의 세계

화보
도구와 재료
자수 준비 과정

[기본 스티치 13]

스트레이트 스티치|새틴 스티치|백 스티치|휘프트 백 스티치|스플릿 스티치|아웃라인 스티치|레이지 데이지 스티치|체인 스티치|프렌치 노트 스티치|피시본 스티치|스파이더웹 스티치|드리즐 스티치|터키 스티치

[명화를 품은 프랑스 자수 10]

해바라기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빈센트 반 고흐
푸른 누드 Ⅱ - 앙리 마티스
춤 Ⅱ - 앙리 마티스
키스 - 구스타브 클림트
수련 - 클로드 모네
비너스의 탄생 - 산드로 보티첼리
인간의 아들 - 르네 마그리트
미인도 - 신윤복
초충도 - 신사임당

실물 자수 도안집

저자 소개 1

실버스노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학창시절 패션 공부를 하며 배운 자수를 기반으로 ‘실버스노우 프랑스 자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기획전 ‘불안의 시대 그리고 그 이후’ 전시를 시작으로 자수라는 예술이 세상에 줄 수 있는 메시지에 대해 고민한다. 매주 1개의 자수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며 3년째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자수를 더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오프라인 정규 클래스와 기업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결국 자수를 넘어 소통과 공감의 확장이라는 영역으로 나아간다. 처음 시작이 그러하였듯, 자수라는 매체가 줄 수 있는 역할과 그 매체를 활용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학창시절 패션 공부를 하며 배운 자수를 기반으로 ‘실버스노우 프랑스 자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기획전 ‘불안의 시대 그리고 그 이후’ 전시를 시작으로 자수라는 예술이 세상에 줄 수 있는 메시지에 대해 고민한다. 매주 1개의 자수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며 3년째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자수를 더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오프라인 정규 클래스와 기업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결국 자수를 넘어 소통과 공감의 확장이라는 영역으로 나아간다. 처음 시작이 그러하였듯, 자수라는 매체가 줄 수 있는 역할과 그 매체를 활용하는 작가로서의 태도에 대해 계속 고민하며 자신의 작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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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6.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쪽 ?
ISBN13
9791171176151

출판사 리뷰

실과 바늘로 펼쳐내는 명화의 세계
10가지 명작 그림을 프랑스 자수로 만나보세요!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명화를 프랑스 자수로 만나볼 수 있다면 어떨까? 수백 년 전의 명작들은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에너지를 주는 힘을 가졌다. 프랑스 자수 전문가이자 유튜브 ‘실버스노우’를 운영하는 은설 작가는 이러한 명작의 힘을 자수로 재해석해 『실버스노우의 명화를 품은 프랑스 자수』를 펴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서양 거장의 명화 10가지를 자수에 맞게 다시 디자인하고 실과 바늘로 섬세하게 표현한 은설 작가만의 프랑스 자수 작품을 소개한다. 또한 완성한 자수 작품을 각종 소품으로 제작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오랜 시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명작을 눈으로 한번 감상하고, 손끝으로 한번 더 수놓고, 일상 속 소품으로 제작해 다시 한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고흐, 마티스, 클림트, 마그리트, 신윤복’
나의 일상에 마음을 움직이는 거장의 작품을 수놓다


작가는 자수로 재해석할 명화를 선정할 때 다양한 시대, 국가, 화풍을 고르게 섞어서 선택했다. 또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작품의 인지도도 중요하게 고려했다. 이 책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나 ‘별이 빛나는 밤’처럼 누구나 알 만큼 유명한 작품부터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나 르네 마그리트의 ‘인간의 아들’처럼 한번 더 곱씹게 만드는 작품까지 한국인이 사랑하는 명화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신윤복의 ‘미인도’와 신사임당의 ‘초충도’처럼 우리의 정서가 담긴 작품도 재해석해 의미가 깊다.

더 나아가 명화를 수놓는 즐거움을 뛰어넘어 일상에서 더 깊숙이 또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품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수틀에 수놓아 그대로 벽에 장식하는 방식이 아니라 파우치, 모빌, 테이블 매트, 브로치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으로 만드는 마무리법을 알려줌으로써 수틀 액자로 마무리하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적은 테크닉으로 다양하게 수놓는 명작 그림
실버스노우가 직접 그린 ‘실물 크기 자수 도안집’ 수록


이 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명화 자수에 도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적은 테크닉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 스티치 기술 13가지를 과정별로 자세히 알려주며, 그 안에서 모든 작품을 완성할 수 있게 했다. 적게는 2개의 스티치로 완성할 수 있는 작품도 있다. 또한 비즈 사용을 최소화하고 실을 주로 사용하도록 디자인해서 실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책과 똑같이 작품을 수놓을 수 있다.

무엇보다 작가인 실버스노우가 직접 그린 ‘실물 자수 도안집’을 수록해 책에 소개된 모든 작품을 독자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책에서 만들고자 하는 명화 자수의 실물 크기 도안 페이지를 찾아 그대로 원단에 옮겨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명화 자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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