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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타냐 브레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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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ia Branigan

런던에 본사를 둔 가디언의 중국 전문 필자로 일하고 있으며, 이 신문의 특파원으로 7년 동안 베이징에 거주했다. 중국 체류 기간 동안 문화대혁명에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수집했다. 요컨대 기억의 숲을 서성거리며 그들 마음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또한 워싱턴포스트와 오스트레일리안에도 글을 기고했다. 2023년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에서 동시에 출판된 ‘기억의 장례: Red Memory’를 통해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겨레》 통일외교팀 선임기자. 대학과 대학원에서 중국과 중앙아시아 역사를, 2007~2008년 중국 인민대학교에서 국제관계를 공부했다. 2009~2013년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 곳곳을 누비며 국내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중국의 살아 있는 모습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현지에서 시진핑의 권력 장악 과정을 생생히 목도하기도 했다. 이후 통일외교팀장, 국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중국, 미중 관계, 한중 관계를 비롯한 세계와 외교 현안을 활발히 취재하고 있다. 2025년 4월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 보도로 제415회 이달의
《한겨레》 통일외교팀 선임기자. 대학과 대학원에서 중국과 중앙아시아 역사를, 2007~2008년 중국 인민대학교에서 국제관계를 공부했다. 2009~2013년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 곳곳을 누비며 국내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중국의 살아 있는 모습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현지에서 시진핑의 권력 장악 과정을 생생히 목도하기도 했다. 이후 통일외교팀장, 국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중국, 미중 관계, 한중 관계를 비롯한 세계와 외교 현안을 활발히 취재하고 있다. 2025년 4월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 보도로 제415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중국 딜레마》 《중국을 인터뷰하다》(공저) 등이 있고, 《보이지 않는 중국》 《롱게임》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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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148*210*30mm
ISBN13
9791192667546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기억의 장례〉는 제가 가디언의 중국 특파원으로 베이징에서 보낸 7년 동안 공산당의 정치, 풍자 소설, 농촌 개발, 페미니스트 운동, 홍콩의 시위, 자연재해 등에 대해 쓴 첫 번째 책입니다. 저는 문화대혁명의 자장 안에 있는 예술가와 재벌부터 공장 노동자, 농부 그리고 중매인으로 변신한 미사일 연구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문화대혁명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중국을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추천평

특별히 감동적인 책 -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
문화대혁명에 관한 통찰력 있는 연구 - Isabel Hinton (Prospect)
최고의 탐사 저널리즘 - 마리나 벤저민 (Guardian)
문화대혁명의 유산을 탐구 - Avro Chakraborty (Air Mail)
기억의 억압을 둘러싼 투쟁 - Stephen R. Platt (Wall Street Journal)
한결같이 예리하고 압도적인 걸작 - Julia Lovell
숨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 Barbara Demick
기억의 재구성 - Emily Feng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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