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법정유희
EPUB
가격
11,900
10,710 11,9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제1부 무고 게임
제2부 법정유희

저자 소개 2

이가라시 리쓰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Ritsuto Igarashi,いがらし りつと ,五十嵐 律人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일본 미스터리 최대 신인. 1990년 이와테현 출생. 도호쿠 대학 법학부와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 사법 시험에 합격 후, 현직 변호사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본명은 이가라시 유우키로, 이가라시 리쓰토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2020년 《법정유희》로 화려하게 데뷔, 이후 《불가역소년不可逆少年》, 《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이야기原因において自由な物語》, 《육법추리六法推理》, 《뒤틀린 시간의 법정幻告》, 《마녀의 원죄魔女の原罪》, 《한밤중 법률 사무소?夜中法律事務所》 등 법률의 매력을 전하기 위하여 꾸준히 소설을 발표해 왔다. 《법정유희》는 제62회 메피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일본 미스터리 최대 신인. 1990년 이와테현 출생. 도호쿠 대학 법학부와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 사법 시험에 합격 후, 현직 변호사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본명은 이가라시 유우키로, 이가라시 리쓰토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2020년 《법정유희》로 화려하게 데뷔, 이후 《불가역소년不可逆少年》, 《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이야기原因において自由な物語》, 《육법추리六法推理》, 《뒤틀린 시간의 법정幻告》, 《마녀의 원죄魔女の原罪》, 《한밤중 법률 사무소?夜中法律事務所》 등 법률의 매력을 전하기 위하여 꾸준히 소설을 발표해 왔다.

《법정유희》는 제62회 메피스토상 만장일치 수상을 시작으로, 그해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4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3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에 올랐으며, 2021년 코믹스, 2023년 영화로까지 제작되며 법정 미스터리와 엔터테인먼트가 완벽하게 결합된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뒤틀린 시간의 법정》은 타임 슬립과 법정 추리를 융합한 복합장르 소설로, 법원서기관인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로 5년 전 아버지가 형사재판을 받던 날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출간 직후 각종 매체와 독자들로부터 기발한 착상 아래 치밀하게 설계된 로직, 차원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탄탄한 필력, 사법부의 책임 등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균형 있게 잘 녹여냈다는 평을 받았다. 저자는 리얼한 사건 전개에 몽환적인 SF 요소를 접목한 이 책으로 명실공히 대체 불가한 미스터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도 여전히 법조인으로 활약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가라시 리쓰토의 다른 상품

일본 문학 번역가.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 『여자 친구』를 비롯하여 아시베 다쿠의 고바야시 히로키의 『Q&A』, 미치오 슈스케의 『투명 카멜레온』, 『달과 게』, 『기담을 파는 가게』, 이사카 고타로의 『화이트 래빗』, 『후가는 유가』 야쿠마루 가쿠의 『우죄』,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일본 문학 번역가.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테후테후장에 어서 오세요』,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 『여자 친구』를 비롯하여 아시베 다쿠의 고바야시 히로키의 『Q&A』, 미치오 슈스케의 『투명 카멜레온』, 『달과 게』, 『기담을 파는 가게』, 이사카 고타로의 『화이트 래빗』, 『후가는 유가』 야쿠마루 가쿠의 『우죄』,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지넨 미키토의 병동 시리즈 『가면병동』, 『시한병동』, 누쿠이 도쿠로의 『미소 짓는 사람』, 『프리즘』, 미야베 미유키의 『비탄의 문 1, 2』,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 『마안갑의 살인』을 비롯하여,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의 ‘하야미 삼남매’ 시리즈, 『지나가는 녹색 바람』, 『검찰 측 죄인』, 『달과 게』, 『성스러운 검은 밤』, 『열대야』, 『밀실살인게임』, 『사이언스?』, 등이 있다.

김은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38MB ?
ISBN13
9791192738321

출판사 리뷰

‘경이로운 데뷔작’, 일본 법정 미스터리의 신성 등장!

현직 변호사이자 작가인 이가라시 리쓰토의 ‘경이로운 데뷔작’, 일본에서 누적 15만 부를 돌파한 《법정유희》가 드디어 한국에 출간된다. 이가라시 리쓰토는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 시절과 법원 서기관으로 일하는 3년 동안 밤에 글을 쓰는 생활을 지속했고, 《법정유희》(2020)로 제62회 고단샤 메피스토상을 만장일치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단했다.

《법정유희》는 2021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3위와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4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에 랭크되는 등 데뷔작으로는 믿을 수 없는 성과를 거뒀다. 또 출간 직후 고단샤 잡지 『이브닝』에서 만화로 연재돼 코믹스로 출간됐으며, 바로 영화화가 확정돼 2023년 11월 10일에 나가세 렌 주연의 영화 「법정유희」가 개봉됐다.

‘소설을 통해 법률의 매력을 전하고 싶다’는 이가라시 리쓰토는 변호사로 전직한 이후에도 한해 두 권 꼴로 소설을 발표하며, 법률 지식을 살린 엔터테인먼트 작가이자 일본 미스터리계의 블루칩으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법정 미스터리와 본격 미스터리의 완벽한 결합

《법정유희》는 로스쿨의 세 동급생이 휘말리는 ‘제1부 무고 게임’과 로스쿨 졸업 후 그들이 피해자, 피고인, 변호사로 다시 만나는 ‘제2부 법정유희’, 이렇게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법률에 저촉되는 사건이 발생한 경우, 피해자는 천칭 일러스트와 함께 무고 게임을 신청할 수 있다. 피해자는 증거를 모아 범인을 지목하고, 심판자의 심증 또한 그와 일치하면 범인은 벌을 받는다. 하지만 무고한 사람을 지목할 경우, 거꾸로 피해자가 벌을 받는다.’

로스쿨 학생들의 치기 어린 사적제재인 ‘무고 게임’은 뜻밖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제2부 ‘법정유희’ 속 본격적인 형사재판으로 이어진다.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연결된 두 파트와 곳곳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언뜻 보기에 살인 사건과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지만, 경악할 만한 진상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모두 복선으로 작용한다.

‘왜 사건이 일어났는가?’, ‘사건을 일으킨 인물은 누구인가?’, ‘그 인물이 사건을 일으킨 목적은 무엇인가?’ 질문의 답이 하나씩 밝혀질 때 독자는 모든 것이 뚜렷한 한 선으로 연결되는 쾌감을 맛볼 수 있다. 《법정유희》가 탁월한 법정 미스터리이면서도 본격 미스터리로서 왜 극찬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점이다.

‘법과 재판’ 그 양면을 능숙하게 보여 주는 깊이와 기교

《법정유희》는 본격적인 법정극이자, 수수께끼와 반전이 있는 탁월한 미스터리이지만,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청춘 군상의 드라마이기도 하다. 창작 당시, 법률가를 목표로 했던 사법연수생 이가라시 리쓰토는 극적인 서사 구조를 통해, ‘법’과 ‘재판’의 존재에 대해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법정유희》는 제가 알고 있는 법의 매력을 최대한 담아낸 소설입니다. 다 읽었을 때 법과 재판에 대한 인상이 달라졌다면, 흑과 백 사이의 회색을 생각해 주신다면, 저자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건의 진상이 드러날 즈음, 작가의 소감처럼, 《법정유희》는 독자가 쉽게 답할 수 없는 다양한 질문들을 던진다. ‘신이 아닌 불완전한 인간이 누군가를 심판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적정한 양형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피해자의 구제란 무엇인가?’ 등. 질문과 논의는 드라마에 녹아들고, 정의의 천칭 양쪽에는 처벌을 뜻하는 ‘제재’와 도움을 뜻하는 ‘구제’가 자리한다. 어느 쪽이 더 무거울지, 그 판단은 작품을 읽은 독자의 몫이다.

리뷰/한줄평7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