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화 「나와 누나」
제2화 「차갑다와 따뜻하다」 제3화 「눈과 추억」 제4화 「싫다와 싫지 않다」 |
|
나는 아버지를 죽이고 도망쳤습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버지는 제 가족이 아닙니다. 제 「가족」은 누나입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용납된다. 쭉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문제의 화제작, 「싫어하는 네가 좋아」 작가 오니야마 미즈키 최신작! 「가족」의 형태와 행복을 재조명하는 여로를 그린 바이올런스 패밀리 드라마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