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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지금과 옛날」
제6화 「비일상과 일상」 제7화 「팽창과 수축」 제8화 「이용과 희생」 제9화 「힘과 희생」 제10화 「앞과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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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버지를 죽이고 도망쳤습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버지는 제 가족이 아닙니다. 제 「가족」은 누나입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용납된다. 쭉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문제의 화제작, 「싫어하는 네가 좋아」 작가 오니야마 미즈키 최신작! 「가족」의 형태와 행복을 재조명하는 여로를 그린 바이올런스 패밀리 드라마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