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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클래식 듣는 맛
EPUB
안일구
믹스커피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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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클래식을 좋아합니다

1부. 클래식 음악의 3가지 축

만드는 사람, 작곡가
들려주는 사람, 연주자
듣는 사람, 애호가

2부. 클래식 듣는 맛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시간 예술, 음악의 가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감정
마스터피스는 젊어진다
진짜 음악은 현장에 있다
평생 지속 가능한 취미
애호가의 조건

3부. 클래식 제대로 즐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보자
유명하지 않아도 최고일 수 있다
넓게 들을까, 깊게 들을까?
아마추어 연주자의 행복
오직 음악만 들을 때의 수확
나만의 음악 감상 기록실
기침과 박수는 그래서 언제?
온라인에서 클래식을 즐기는 1가지 방법

4부. 입문자를 위한 클래식 명작 106

몬테베르디, 파헬벨, 코렐리
비발디, 텔레만, 라모
바흐, 헨델, 글루크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파가니니, 베버, 로시니
슈베르트, 베를리오즈
멘델스존, 슈만
쇼팽, 리스트
베르디, 바그너, 훔퍼딩크
프랑크, 브루크너, J. 슈트라우스
브람스, 생상스, 비제
무소륵스키, 차이콥스키
드보르자크, 그리그
림스키코르사코프, 포레, 야나체크, 엘가
푸치니, 말러
드뷔시, R. 슈트라우스
닐센, 시벨리우스
사티, 라흐마니노프
홀스트, 쇤베르크
라벨, 버르토크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예프
거슈윈, 풀랑크
메시앙, 쇼스타코비치
브리튼, 바버
윤이상, 리게티, 패르트
글래스, 리히터

저자 소개 1

음악을 연주하고, 음악의 가치를 알리는 일을 한다.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와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플루트를 전공했다. 연주자로 꾸준히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 ‘일구쌤19teacher’과 매일 아침 8시에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는 ‘하루하나클래식’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과 콩쿠르를 기획하는 플루트아트센터(FAC)와 에스프리(espri)의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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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1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76쪽 ?
ISBN13
9791170435464

출판사 리뷰

아는 만큼 들리고 들을수록 흥미진진한,
입문자를 위한 클래식 명곡 106


이 책은 클래식을 듣고 싶은데 어떤 음악부터 들어야 할지, 또 유명 작곡가들의 대표작은 무엇인지 궁금한 입문자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미 클래식을 즐겨 듣는 애호가라면 새로운 작품을 찾고 취향과 시야를 넓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부 ‘클래식 음악의 3가지 축’에서는 작곡가, 연주자, 애호가의 관점에서 클래식을 바라본다. 2부 ‘클래식 듣는 맛’과 3부 ‘클래식 제대로 즐기기’에서는 본격적으로 클래식의 가치와 즐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독자들이 천천히 클래식을 즐기고 음미할 수 있도록 100여 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

클래식은 400년 동안 사랑받은 유일한 음악 장르다. 1567년 태어난 작곡가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부터 1966년에 태어난 막스 리히터까지 400여 년에 걸친 다양한 작곡가의 대표작과 숨은 명곡을 소개한다. 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담고 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었다.

클래식을 잘 몰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작품들, 그러한 작품을 만든 작곡가의 삶을 조명한다.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헌책방에서 우연히 발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들을 수 없었을 것이다. 연이은 실패로 절망한 조르쥬 비제가 절치부심 다시 한번 오페라를 작곡하지 않았다면 세기의 명작 〈카르멘〉은 이 세상에 없었을 것이다. 말러가 〈대지의 노래〉가 교향곡임을 인정하고도 ‘9번’ 교향곡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은 이유를 안다면 기존 교향곡의 형식과 기법을 탈피한 그의 9번 교향곡이 새롭게 들릴 것이다.

아는 만큼 들리고 알수록 멋진 106곡을 친절하게 소개한 『클래식 듣는 맛』을 읽으면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클래식이 생소하거나 이제 막 클래식에 입문한 초보자라면 클래식의 매력에 흠뻑 빠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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