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선영이>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소양문학상, 동포문학상, 강원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자꾸와 쫌』, 『바글바글』, 『말썽쟁이 크』(2014 세종나눔도서), 『흥! 혼자라도 무서워하지 않을 거야』,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 등 다수가 있으며, 낭송가, 논술지도사로 활동하고 있다./등대해양문화 웹툰 공모전 수상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만화 <튠향전>을 연재했으며, 그동안 그린 책으로 <정말 정말 재미있는 만화 탈무드>가 있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상상을 보여줄 수 있는 그림작가로 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