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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한 지식
역사 속의 정보, 이미지, 그리고 기타 진실 게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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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도입

1장 호라티오에게 경고하기

사실과 사진 | 초기 근대의 통제되지 않는 사실들 | 초기 근대의 과도한 이미지 | 신뢰와 질서 | 두 가지 근대성

2장 빅토리아 시대 문화와 학식의 확산

밀도 높은 사실의 흐름 | 풍부한 문화 | 사진의 세밀함과 정확함 | 1870년대 정보의 조수 길들이기: 세 가지 장면 | 풍부한 문화에 대한 불안감 | 박물관

3장 적절한 요약의 문화, 1920~1945년

대중적 지식 요약하기: 인쇄물 | 대중적 지식 요약하기: 박물관 | 전문가의 지식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1940년대의 도서관 소속 지식인들 | 진실 게임으로서의 응축 | ‘문화’와 요약의 문화

4장 세계상의 시대, 1925~1945년

영화 속의 국가: 예술, 기술, 그리고 법 | 사진 행위의 다양성 | 폭탄과 포탄 | 회화의 두 기둥 | 철학과 이미지

5장 혼미한 이미지, 1975~2000년

페이드아웃 | 새로운 체제 | 사라지는 검열 | 변화하는 태도 | 시각적 요약의 실패

6장 난잡한 지식, 1975~2000년

1970년대의 전문성에 대한 공격: 의학계, 법조계, 대학교 | 20세기 후반의 지식 논쟁 | 디지털 난잡성과 에토스의 점진적 손상 | 우리 시대의 진실

후기 켄 커밀의 난잡한 지식
켄의 서재 공개하기 | 이 책 쓰기 | 죽은 자의 대변인 | 시차 문제 | 메타 논픽션: 이 책 편집하기 | 경외의 변증법 | 심령술사 옵션 | (무서운) 커소번 옵션 | 마음과 뇌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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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3

케니스 커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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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Cmiel

아이오와 대학교의 역사학 교수이자 같은 대학의 인권 센터(UICHR) 센터장을 역임했다. UC 버클리를 졸업하고,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폭넓은 연구 분야는 미국 정치 사상사를 비롯해 매스커뮤니케이션, 대중문화, 인권의 역사를 넘나든다. 저서 『민주적 웅변(Democratic Eloquence: The Fight over Popular Speech in Nineteenth-Century America)』(1990)으로 1987년 미국 역사가 협회(Society of American Historians)의 앨런 네빈스(Allan Nevins) 상을 수상
아이오와 대학교의 역사학 교수이자 같은 대학의 인권 센터(UICHR) 센터장을 역임했다. UC 버클리를 졸업하고,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폭넓은 연구 분야는 미국 정치 사상사를 비롯해 매스커뮤니케이션, 대중문화, 인권의 역사를 넘나든다. 저서 『민주적 웅변(Democratic Eloquence: The Fight over Popular Speech in Nineteenth-Century America)』(1990)으로 1987년 미국 역사가 협회(Society of American Historians)의 앨런 네빈스(Allan Nevins) 상을 수상했다. 그가 남긴 또 다른 책으로는 『다른 종류의 집(A Home of Another Kind: One Chicago Orphanage and The Tangle of Child Welfare)』(1995)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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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더럼 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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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urham Peters

미디어 역사학자이자 미디어 철학자로, 미국 예일대학교 영문학과 및 영화와 미디어학과 교수다.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86년부터 2016년까지 아이오와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30년 동안 재직했다. 그의 학문적 관심은 미디어 역사와 이론은 물론 종교와 법과 테크놀로지와 자연 전반에 걸쳐 있으며, 여러 편의 논문과 책을 출간했다. 첫 저서인 ≪허공에 말하기Speaking into the Air: A History of the Idea of Communication≫는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역사적, 철학적, 문화적, 종교적, 기술적 맥락 등을 살폈고, 이후 나온 ≪
미디어 역사학자이자 미디어 철학자로, 미국 예일대학교 영문학과 및 영화와 미디어학과 교수다.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86년부터 2016년까지 아이오와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30년 동안 재직했다. 그의 학문적 관심은 미디어 역사와 이론은 물론 종교와 법과 테크놀로지와 자연 전반에 걸쳐 있으며, 여러 편의 논문과 책을 출간했다. 첫 저서인 ≪허공에 말하기Speaking into the Air: A History of the Idea of Communication≫는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역사적, 철학적, 문화적, 종교적, 기술적 맥락 등을 살폈고, 이후 나온 ≪심연과의 만남: 표현의 자유와 자유주의 전통Courting the Abyss: Free Speech and the Liberal Tradition≫은 표현의 자유의 역사를 사도 바오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철학적 탐색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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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신문방송학 전공)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 연구원을 거쳐, 1998년 미시건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텔레커뮤니케이션학과(Dept. of Telecommunicati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객원교수를 지낸 후, 1999년부터 지금까지 동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고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미디어의 효과, 특히 교육적 오락물(Entertainment-Education)과
1984년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신문방송학 전공)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 연구원을 거쳐, 1998년 미시건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텔레커뮤니케이션학과(Dept. of Telecommunicatio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객원교수를 지낸 후, 1999년부터 지금까지 동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고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미디어의 효과, 특히 교육적 오락물(Entertainment-Education)과 보건 커뮤니케이션이며, Asian Journal of Communication 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초연결시대: 인터넷, 디지털 미디어, 그리고 기술·사회 생활』, 『퍼블릭 스피치: 대중 앞에서 말하기』, 『디지털 시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계획 수립, 관리, 대응』 외 다수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Emotional engagement with the plot and characters: A narrative film on hearing-impaired sexual assault victims”, “Social influence of a religious hero: The late Cardinal Stephen Kim’s impact on cornea donation and volunteerism”, “Entertainment-education and recruitment of cornea donors: The role of emotion and issue involvement”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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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84쪽 | 153*224*10mm
ISBN13
9788946075184

책 속으로

이 책은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서의 정보 정치에 대한 책이다. ... 다양한 문화가 사실과 이미지의 흐름을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려고 시도한 방식에 대한 역사를 살펴보면 다양한 문화가 특정 시점에 가졌던 희망과 불안뿐만 아니라 ‘진실’로 간주되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당대의 지식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포인트는 과학 출판물의 확산, 데이터 ‘클라우드’, 혹은 정당한 지식을 두고 벌이는 경쟁이 아니라, 그러한 것들에 대한 새로운 태도이다.
---「도입」 중에서

고다르는 자신의 생애 후반기에 어떤 이미지도 본질을 완전히 ‘포착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전 세계를 하나의 이미지로 담아내기에는 너무 벅차다”고 말했다. 사실과 마찬가지로 이미지도 그러해서, 늘 포착하지 못하는 바깥 세계가 존재한다. ... 사실과 사진은 지식을 만들어내고 편견의 은유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모호함과 혼란을 드러내 보여주기도 하고 많은 세상사를 지속적으로 증언하기도 한다. ... 그러나 또한 우리가 주의를 기울인다면 사실과 사진이 다른 시대와 장소에서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가르쳐줄 수 있다.
---「1장 호라티오에게 경고하기」 중에서

점점 더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파하는 것은 문명과 민주주의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 여겨졌다. 인류의 해방은 지식의 성장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은 19세기 중반에 크게 활기를 띠었다. ... 이러한 계몽주의의 대중화로 인해 진실의 권위와 누가 진실의 발견에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다시 제기되었다. 과학이 계층과 성별이라는 측면에서 특권을 가진 젠트리 신분에 속하는 사람만을 위한 것인가라는 문제는 이제 더 복잡해졌다. 여성, 어린이, 장인, 노예, 이전에 노예였던 사람들 모두 지식과 지식 생산을 경험하게 되었다.
---「2장 빅토리아 시대 문화와 학식의 확산」 중에서

요약은 또한 정치적 이점도 제공했다. ... 큐레이터들은 다른 많은 기관을 이미 점령한 촉진 전술을 피함으로써 선전에 지친 공중에게 최선을 다했다. “박물관 직원들은 ‘이것이 성공할까?’가 아닌 ‘이것은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고수해 왔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계속해서 신뢰를 얻었다.” 박물관 관람객들은 그들 자신의 감각을 사용하는 민주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 최상의 응축 문화는 귀에 거슬리는 광고 소리와 단조롭게 되풀이되는 정치 선전 소리 사이에 있는 오아시스였다.
---「3장 적절한 요약의 문화, 1920~1945년」 중에서

할리우드는 포토저널리즘만큼 고통을 표현하지는 않았다. 할리우드는 현실보다는 환상 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었다. 여전히 할리우드의 이미지는 그만큼 신화적이고 그만큼 도상적이었다. 스토리는 부패에 맞서 싸우는 보통 사람, 계층 및 젠더 격차 극복, 미지의 것에 맞서기, 스스로 일어서는 법 배우기와 같은 우화적 이야기였다. 일반적으로 고무적인 결말을 맺는 관행은 할리우드의 다양성을 제한했지만 그러한 서사를 구체화하는 데는 도움이 되었다. 영화는 국가 전반의 가치를 규정했다. 당시 학자, 문인, 저널리스트들은 공통적으로 영화가 “국가의 신화와 꿈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4장 세계상의 시대, 1925~1945년」 중에서

이미지가 더 이상 사실을 수용할 수 없는지 아니면 사실 자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아서 수용될 수 없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미지를 해체하는 것은 ... 공동생활의 하부 구조 속에서 훨씬 더 큰 일단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화적 표현이다. ... 요점은 1970년대 이후 아무도 국가나 지구를 하나로 묶을 새로운 틀을 구축하는 방법을 생각해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5장 혼미한 이미지, 1975~2000년」 중에서

디지털 시대는 난잡한 지식의 시대이다. 최근 수십 년 동안 가장 중요한 경향 가운데 하나는 대중의 지식과 전문가의 지식을 구분하는 경계가 뒤엉켜 흐릿해지는 것이다. 경계선이 지워진 것이 아니라, 경계선이 끊임없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의 지식과 점점 더 대중의 감성이 정면으로 부딪히고 있지만, ,,, 그렇다고 난잡한 지식이 단순히 형식적 지식에 대한 대중의 저항이나 상식의 저항으로 특징지어지는 것도 아니며, ... 난잡한 지식은 엘리트 지식 생산자들과 형식 체계 외부에 있거나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 간에 계속 진행 중인 협상이다. 그것은 전문성에 대한 의존인 동시에 전문성에 대한 의심이다.

---「6장 난잡한 지식, 1975~2000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식의 계보를 엮은 독창적인 연구서로서 지성적, 문화적 역사의 종합이자 통찰

미국 역사학자이자 인문학자인 케니스 커밀은 사실, 이미지, 지식 형성을 연구한 초고를 남겼고 미디어 철학자이나 미디어 역사학자로 저명한 동료 존 더럼 피터스가 커밀의 초고를 완성해, 지식의 계보를 엮은 저서 ??난잡한 지식: 역사 속의 정보, 이미지, 그리고 기타 진실 게임??이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는 17세기 전후로 생겨난 사실과 이미지를 둘러싼 담론을 검토하고, 19세기 중반 이후 미국인들이 이미지와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지성적, 문화적 역사를 중심으로 짚어 나간다. 이 책은 서양사에서 정치사상, 인권의 역사, 미디어, 대중문화 비평의 영역을 넘나들며 풍부한 소재와 폭넓은 이해를 제시하는 커밀과 피터스의 하이브리드 작업의 결과이자, 마침내 정보의 바다에서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한 여정이기도 하다.

17세기를 전후로 시작된 사실, 이미지, 지식이 만들어진 역사에 기반해
20세기 초반에 이루어진 지식의 요약과 시각 문화의 형성이라는 과정을 거쳐
디지털 시대, 정보의 바다에서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한 지적 여정


가짜 뉴스, 대안적 사실, 진실 게임... 디지털 시대가 난잡한 지식의 시대라는 표현을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쉬이 납득이 가는 이유로 여럿을 떠올릴 수 있다. 대중의 지식과 전문가의 지식의 경계는 이미 흐릿하고 뒤엉켜 있다. 역사적으로 지식이 어떻게 강화되었고 권위를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식에 대한 태도가 다양한 수단에 의해 바뀌어 왔음을 기억한다면 사실, 이미지, 진실은 어쩌면 요약될수록, 정리될수록 그리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수록 간명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복잡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지 모른다.

사실, 이미지, 지식이 다양한 방식으로 어떻게 복잡해지는지를, 저자는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19세기 후반, 1925년부터 1945년, 1975년부터 2000년까지에 초점을 맞추고 이야기를 현재로 이끌어 간다. 17세기에는 처음으로 사실에 주의를 기울였고, 그다음 18세기에는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이미지는 15세기 원근법의 발견으로 리얼리즘이라는 새로운 경향을 불러왔고 사진의 발명은 이미지가 사실을 담아내는 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창작물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시인 에밀리 디킨슨은 2012년까지 단 한 장의 은판 사진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사진의 전형적인 이미지는 디킨슨을 드러내는 것일까? 숨기는 것일까? 하지만 다양하고 복잡한 방식으로 정보가 전파되는 것은 문명과 민주주의 발전에 분명한 관련이 있다. 지식 전파는 문명의 진전, 즉 인류 해방이라는 믿음이 매우 굳건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19세기 사람들은 당시 밀어닥친 정보의 홍수에서 살아남으려 애쓰고 있었던 건 아닐까.

두 번째 시기에 해당하는 20세기 초반에는 복잡한 전체를 요약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것은 ‘적절한(happy) 요약의 문화’라 불리는 것이다. 지식을 체계화하려는 노력 이후에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1946년 민속학 큐레이터가 된 마거릿 미드는 탐구와 자료의 배열을 통해 보는 이가 직접 진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믿었다. 예술 평론가 브라이언 월리스는 “박물관 직원들은 ‘이것이 성공할까?’가 아닌 ‘이것은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고수해 왔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계속해서 신뢰를 얻었다”고 했다. 광고와 프로파간다 사이에서 길을 잃은 사실과 이미지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진실은 사실도 그 응축도 아닌 일종의 균형이었다. 세 번째 시기 1970년대가 되면 사실, 이미지, 정보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졌고 그 무엇도 이것을 담아내지 못하는 듯했다. 오히려 해체 또는 파편이 되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파편화된 사실과 지식을 연결시키는 중요한 작업, 그것을 담아낼 새로운 틀 모색하기

사실을 더 큰 맥락에서 담아내려는 과정에서는 발생하는 격차와 과잉은 지식 형성의 초기 단계부터 복잡하다 못해 난잡한 모습을 띠었다. 그럼에도 지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힘이 세졌고 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강화되었다. 철학자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가 말한 ‘진실 게임’의 시대에 이르렀다. 정보와 지식을 선별하는 권한은 모두에게 있고, 이것은 지식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디지털 시대에 난잡한 지식을 담아낼 새로운 방법과 틀은 생각해내는 건 여전히 중요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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