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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작가의 말 : 삶의 순간을 아름답게 바꾸는 ‘예쁜 말’ 꿈을 떠올릴 때 내 눈은 누군가 버린 행운을 주워요 되는 게 하나도 없는 날 느끼는 대로 그리면 친구와 나는 다를 수 있어요 멋지게 인사하면 마음에 씨앗을 많이 심어요 실패는 소중한 보물 미안할 때는 오늘 내 기분은 노랑 거짓말은 나와 어울리지 않아 덕분에, 곁에 있어서 지금 내 마음은 실수해도 괜찮아 어떤 맛일까? 장난감보다 소중한 것 틀리는 게 더 멋져 꽃처럼 말해요 있는 그대로 사랑해요 상상하는 것보다 더 나라서 소중한 거야 우리의 하루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 모든 순간이 다 소중해 맺음말 - 나에게 선물하는 하루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 작가의 말-같은 말도 서로에게 더 다정하게 말해요 늘 내 곁에 있어요 나라서 다르게 할 수 있어 함께한 기억이 더 소중해 차분히 내 마음을 전하면 내 마음은 바꿀 수 있어요 나는 용감한 아이야 잘하는 게 왜 없어? 나를 스스로 깨워요 무엇이든 처음 하는 날 생각에 날개를 달아요 향기로운 기분을 선물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술 작품 방긋 떠오르는 해님처럼 솔직하게 말하면 단단해져요 ‘덕분에’라는 안경을 쓰면 말하는 대로 기분도 변해요 흙과 모래와 바다를 만나면 언젠가는 다 잘될 거야 내 생각도 한번 들어 볼래? 네가 가진 것도 멋져 열심히 뛴 나를 칭찬해 나는 지금 잘하고 있어 변함없이 좋은 친구 꽃을 기르는 동안 내 마음은 맺음말-나를 지켜 주는 ‘따뜻한 말’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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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오늘 하루, 삶의 순간을 바꾸는 ‘예쁜 말’ “다 괜찮아.” “나라서 소중한 거야.” 50만 학부모 독자의 마음을 울린 김종원 작가와,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나래 작가가 만나 아이들에게 예쁜 말을 건네는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아이들이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건네는 말은 세상을 바라보고 소통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치기에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전하는 예쁜 말은 따뜻한 색연필 그림과 어우러져 아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집니다. 친구에게 사과해야 할 때, 낯선 사람에게 부모님이 인사를 시킬 때,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망설여질 때, 잘하고 싶었지만 실수로 망쳤을 때처럼 우리의 일상은 별것 아닌 듯 보여도 마음에 영향을 끼치는 일들이 가득합니다. 이제 막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마주할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처음 맞닥뜨리는 상황에서는 누구나 어려워하고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예쁜 말을 들려주면 하루하루 아름답게 살아갈 힘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로 더 아름다운 하루를 아이에게 선물해 보세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좋은 생각을 키우면 자연스레 예쁜 말이 나오고, 사랑받는 사람으로 크면서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비결은 다른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에 있습니다.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 “늘 내 곁에 있어.” “네가 가진 것도 멋져.”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로 우리는 더욱 가까워져요 아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말할지’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어른들은 아이에게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라고 가르치기도 하지만, 자칫 잔소리로 들리기 쉽습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기가 하는 말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말’을 함께 읽어 보세요. 김종원 작가는 아이가 마음에 담기를 바라는 말들을 장황하게 가르치는 대신, 어린이 스스로 읽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또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길이의 문장으로 담았기에, 아이가 책에 담긴 ‘따뜻한 말’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언제나 어디서나 자연스레 아이 입에서 나오는 말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들려주어, 말에 담긴 다정한 마음과 느낌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고 다정한 말을 건네며 서로의 관계를 가꾸는 힘을 키워 줍니다. 배려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면 우리 사이는 더욱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따뜻한 말을 듣고 표현하며 자란 아이가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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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는 ‘말’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친구랑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는 아이도 있고, 우울한 날 마음에 힘을 줄 한마디 말이 간절한 아이도 있어요.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좋은 말을 곁에 두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 속에 담긴 예쁜 말을 자주 꺼내어 읽으면서 입술과 가슴을 채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들이 삶의 순간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힘은 예쁜 말에서 나옵니다. 예쁜 말로 사랑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건네 보세요. - 이현아 (『어린이 마음 약국』 저자, 교사,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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