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열반지: 아픔으로부터의 해방이 일어나는 곳- 열반지: 통증해방의 길 유래
- [1층] 열반 가배: 왜, 열반 가배인가? - [2층] ‘몸의 아픔’으로부터의 해방, 아픔해방의원 - [3층] ‘마음의 아픔’으로부터의 해방, WPI심리상담코칭센터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2024년 서울 서촌에서 꽃피다) 몸의 해방: 아픔해방의원 - 아픔해방의원 그리고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 - 김미정 원장의 소명과 가치: 병이 아닌, ‘환자의 아픔의 정체’를 파악하라 - 아픔해방의원의 진료: 20세기 현대의학과 심신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 심신의학과는 다른, 아픔해방의원 : ‘마음읽기’를 통해, ‘아픔 그리고 환자라는 정체성’과 작별하자 - 몸과 마음의 아픔을 함께 치료하는, 아픔해방의원의 진료사례 아픔의 해방: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의 이해 -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 현대인의 아픔과 병의 정체에 질문을 던지다 - 마음을 상실한 인간의 아픔과 치료의 역사 - 무엇이 아픔을 치료하는 효과를 만들어내는가? - 20세기, 아픔에 대한 의학 치료 모델 - ‘마음’으로 아픔을 다루는 ‘치료 모델’의 등장 - ‘아픔의 비밀’을 ‘몸’이 아닌 ‘마음’으로 풀다 마음의 해방: WPI심리상담코칭센터 -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과 WPI 심리상담 - WPI심리상담코칭센터 소개: 심리상담과 심리치료 서비스 - 마음읽기의 과학: 마음의 MRI - 나의 마음읽기 도구: WPI - 이슈와 주제로 세분되는 마음: 마음의 MRI로 각기 다른 마음을 읽다 - 마음치유사의 마음의 MRI 활용 사례 - WPI심리상담코칭센터의 상담서비스: 상담서비스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WPI 심리상담?코칭 교육과정 소개 - WPI심리상담코칭센터에서 마음치유사 되는 길 - WPI 심리상담?코칭 전문가 과정: 1년 - WPI 심리상담?코칭 지도자 과정: 2년 - WPI 심리상담?코칭 멘토교수 연수과정: 2년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 [후기1]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다! - [후기2] 주인된 삶을 시작하게 만든, 나의 황심소! - [후기3] 내 인생의 교재, 황심소로 삽질과 이별하다! 도서출판 마음읽기 -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마음약방〉, 〈92년생 김지영〉 |
黃相旻
황상민의 다른 상품
|
행복하려고 노력할 때에 아픔이 사라지는 게 아니다. 자신이 왜 아프고 어떻게 해서 아프게 되는가를 알게 될 때, 아픔은 사라지고 행복해지는 역설이 숨어있다.
--- p.76 2024년 ‘열반지涅槃地’는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이 땅에 부활했습니다. 열반涅槃은 ‘타오르는 번뇌의 불길에서 벗어나, 깨달음의 지혜인 보리菩提를 완성하는 경지’입니다. ‘열반이 일어나는 땅, 열반지涅槃地’. 누구나 겪는 아픔의 문제를 치료하면서 ‘민주 시민의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들이 ‘각자도생’하는 심리독립 공간입니다. ‘몸의 아픔을 치료하는 현대의학’과 ‘마음의 아픔’을 해결하는 ‘WPI 심리상담’이 결합되어 21세기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난 100년의 아픔의 굴레에서 벗어나 ‘각자도생各自圖生’의 해법을 찾는 공간입니다. --- p.8 ‘WPI 심리상담센터’는 누구나 ‘마음’을 읽고, 자기 마음을 인식하는 방법을 통해 삶의 어려움과 아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심리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은 ‘자아self’의 정체를 알고, 그것에 부합하는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을 찾고, 삶의 속박에서 해방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p.9 아픔해방의원의 김미정 원장은 25년간 의료현장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WPI를 활용한 마음읽기, 통증심리를 바탕으로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파악하며 개개인의 아픔을 치료합니다. 일반 전문의사들이 만성통증이나 희귀질환, 까다로운 질병 등으로 취급하는 다양한 병들의 증상에 대해, ‘몸과 마음이 통합된 한 인간이 겪어야 하는 삶의 어려움과 문제, 고통으로 파악한다’는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에 기반하여 ‘몸의 아픔’을 진료합니다. --- p.26 ‘몸’이 ‘마음’을 대신하여 자아self를 ‘아픔’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병이 될 때 아픔은 몸의 감각으로만 인식된다. 의미를 가진 아픔은 자기self를 의식하는 ‘마음’이다. 마음의 아픔에 의미를 부여할 때, 아픔은 사라지거나 적어도 견딜만해진다. --- p.32 의사는 환자가 자신의 아픔의 정체를 잘 파악하고 또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픔해방의원’에서 아픔을 겪는 환자의 ‘동반자’로 의사의 역할을 새롭게 규정하면서, 환자가 자신의 아픔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몸뿐 아니라, 환자 개개인이 겪고 있는 삶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치료하는 의사의 역할을 하려 합니다. --- p.34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은 살아있는 각 사람들이 경험하는 ‘아픔’의 문제, 또는 병원에서 ‘통증’이라며 제거하려고 하는 아픔의 정체를 분명히 파악하여, 각 사람들이 겪는 아픔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통증 치료법’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통증의 문제를, 아픔을 겪는 사람들이 가진 ‘몸의 문제’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에서는 인간 개개인이 가진 각각의 통증에 대한 이슈의 해법을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의 마음(믿음belief)에서 찾으려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호소하는 아픔의 증상은 몸으로 나타나지만, 정작 아픔이 생겨나는 원인은 그 사람의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 p.56 ‘열반지’에서 말하는 통증으로부터의 해방을 두고, 사람들은 아픔이나 질병을 다루는 현대의학과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심신의학의 통합처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식은 아픔해방의원과 WPI 심리상담의 활동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통념적 틀로 해석하는 성급한 해석입니다. 통증해방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픔이나 질병이 어떤 이유로 생겨났는지를 묻고 찾기보다, 아픔을 겪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자신의 삶에서 겪는 고통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열반지에서는 ‘아픔’이나 ‘질병’을 대하는 20세기 현대의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환자라는 이름으로 ‘아픔의 노예’가 된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아픔해방’과 각자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마음해방’을 이루려고 합니다. --- p.60 ‘의식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누구나 ‘심신의학’을 쉽게 연상합니다. 하지만, 각 개인이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파악한다는 뜻의 ‘의식하는 마음’은 심신의학과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왜냐하면, 심신의학에서 언급하는 ‘마음’과 ‘의식하는 마음’에서의 ‘마음’은 완전히 다른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 p.99 |
|
현대의학과 심신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몸과 마음의 아픔, 그 비밀을 풀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의료 시스템을 자랑하면서도, 1인당 연간 의료기관 방문횟수와 자살률까지도 세계 최고 수준에 머물러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으로 전국민 100만 명에게 심리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왜 대한민국 국민은 수 년에서 거의 평생을 ‘아픔의 노예’, ‘병원의 인질’로서 지내야 하는 것일까? 섣불리 해법을 제시하기보다 먼저 ‘몸의 아픔’이 무엇이며, ‘마음의 아픔’이 무엇인지 그 정체를 밝히고 그에 따른 해답을 제시한다. 심리상담, 심리치료의 새 지평을 여는 ‘WPI 심리상담 모델’ 이를 활용하는 ‘마음치유사Mind Healer’의 길 ‘마음치유사’란 ‘21세기 뉴 통증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삶에서 비롯되는 아픔의 정체를 탐구하여 각자가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이다. 이들의 활동을 통하여 개개인은 더 이상 ‘의사’나 ‘병원’에 그저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느끼는 각자가 치유에 이르는 방법을 스스로 찾고 해결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