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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루 한 권, 중화기의 과학
하루 한 권, 무술의 과학
하루 한 권, 날씨와 전투

저자 소개 6

가노 요시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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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무기 전문가. 가스미가우라 항공학교를 졸업했고, 지금은 군사 도서를 집필하는 전문 작가로 활동 중이다. 군 생활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대중도 이해하기 쉬운 군사 도서를 저술한다. 주요 저서로 《미사일의 과학》 《저격의 과학》 《권총의 과학》 《스나이퍼 입문》 등 11종이 있다. 군 출신으로 각종 무기와 군사 지식을 온몸으로 경험했다. 이 덕분에 자신이 체험한 총기의 특징을 기술하고 비평하는 등 생동감 넘치는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밀리터리 마니아 사이에서 정확하고 실용성이 높은 정보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잘 보여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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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후쿠 야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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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사가현 출생. 도쿄대학 이학부 졸업 후 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이론 물리학) 수료. 도쿄대학 이학 박사. 현재 주부대학 공학부 교수. 전문 분야는 스포츠 바이오메카닉스와 생명정보학. 격투 스포츠와 전통 무술을 과학 원리에 따라 해석하는 작업과 요가·기공에 정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格?技の科? 격투기의 과학』, 『武術「?義」の科? 무술 「필살기」의 과학』, 『格?技「?義」の科? 격투기 「필살기」의 과학』[講談社]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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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토 히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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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히로시마현 출생. 1968년 일본방위대학교(12기) 졸업 후 육상 자위대후지학교에 입대하며 제2전차부대 대장, 제71전차 연대장, 간부학교 주임 연구 개발관 등을 역임했다. 2000년에 육장보로 퇴관. 이후 세콤 주식회사 연수부에서 근무. 2008년 이후에는 군사 역사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군사학 연구에 일가견이 있어 편찬에도 힘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機動の理論 기동의 이론』 「 サイエンス·アイ新書」, 『?術の本質 전술의 본질』 「サイエ ンス·アイ新書」, 『?車の?う技術 전차의 전투 기술』 「サイエンス·アイ新書」, 『自衛官が?える ‘? ?·幕 末合?’ の正し
1945년 히로시마현 출생. 1968년 일본방위대학교(12기) 졸업 후 육상 자위대후지학교에 입대하며 제2전차부대 대장, 제71전차 연대장, 간부학교 주임 연구 개발관 등을 역임했다. 2000년에 육장보로 퇴관. 이후 세콤 주식회사 연수부에서 근무. 2008년 이후에는 군사 역사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군사학 연구에 일가견이 있어 편찬에도 힘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機動の理論 기동의 이론』 「 サイエンス·アイ新書」, 『?術の本質 전술의 본질』 「サイエ ンス·アイ新書」, 『?車の?う技術 전차의 전투 기술』 「サイエンス·アイ新書」, 『自衛官が?える ‘? ?·幕 末合?’ の正しい見方 자위관이 알려 주는 ‘센 고쿠·막부 말 전쟁’ 바르게 보는 법』 「?葉社」, 『?術?入門 전술학 입문』 「光人社NF文庫」, 『指揮官の顔 지휘관의 얼굴』 「光人社NF文庫」, 『ある防衛大?校生の?春 어느 방위대 학생의 청춘』 「光人社NF文庫」, 『?車隊長 전차대장』 「光人社NF文庫」, 『陸自?範 ‘野外令’ が?え る?場の方程式 육상자위대교범‘야외령’이알려주는전쟁터의방정식』 「光人社 NF文庫」, 『(本?の?車の?い方 진짜 전차의 전투법』 「光人社NF文庫」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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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일 번역을 공부했다. 의학, 건축, 세무와 같은 분야의 전문 번역과 더불어 출판 번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하루 한 권, 뇌와 물질』, 『하루 한 권, 통증』, 『묘한 이야기』 등이 있다. 항상 응원해 주는 아들 진우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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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전공 번역학과 졸업. 하루하루 현장에서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동시에 더 좋은 번역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섯 명의 번역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번역가들이 실전에서 부딪치며 깨달은 한국어와 일본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분석하여 『일본어 의성어·의태어 사전 』에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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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대안공간에서 설치미술 작가로 활동했다. 어느 날 먹고 살려면 기술을 익혀야한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서 통번역대학원에서 일본어 번역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가로 일하면서 출판사 독립 출판물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망각 탐정 시리즈》, 《정체》 등을 옮겼고, 《아이와 아이의 그림자 시리즈》, 《왼손과 오른손》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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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668쪽 | 130*200mm
ISBN13
9791172174552

출판사 리뷰

모든 전투에는 역사와 배경이 있다!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하고 나를 지킬 것인가?


지뢰, 수류탄, 전차, 미사일까지. 듣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무기들에도 모두 각기 역할과 전략이 있다는 사실! 군사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화기를 알아야만 한다. 『하루 한 권, 중화기의 과학』은 무기 메커니즘의 모든 것을 다루는 책이다. 이 메커니즘으로 어떻게 전투를 벌이는지, 사용법을 어떠한지 설명한다. 군사는 정치의 중요한 부분이므로 군대에서 이것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전장을 제압하는 비밀을 파헤쳐보자.

한편 흉흉한 세상에서 내 몸을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무술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루 한 권, 무술의 과학』은 과학의 눈으로 무술을 들여다본 책이다. 손을 어떻게 쥐면 더 강력한 펀치를 낼 수 있는지, 칼자루를 어떻게 쥐어야 칼을 빨리 뺄 수 있는지,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움직이려면 몸을 어떻게 놀려야 하는지, 무술 동작 하나하나를 역학과 해부학 관점으로 보는 과학 원리에 따라 분석했다.

모든 전투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 한 권, 날씨와 전투』에서는 전장의 날씨에 따라 전투가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 다뤘다. 통제할 수 없는 환경을 내 편으로 만드는 훌륭한 지휘관의 이야기와 육전, 해전, 공중전 등 다양한 전투의 배경 및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가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루 한 권 시리즈란?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자연과학의 세계로!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최고의 과학자들의 모여 만든 과학 교양서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과학 도서는 최신 자료와 현시대 주목해야 할 과학 정보/지식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하루 한 권 저자들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과학 도서의 권위자들이다. 검증된 이력은 기본, 연구자로서, 교육자로서, 집필자로서 독자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데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과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우리가 해당 분야를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며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뿐 아니라 과학 ‘덕후’로서 과학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어렵거나 낯선 학문이 아니라 즐거움과 지혜를 주는 학문임을 전하는 데 진심이다.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촘촘히 잘 짜인 구성과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그만큼 높은 완성도, 최고의 시리즈임을 자부한다.

▲과학이 가진 힘! 전권을 아우르는 총체적 주제
또 다른 시각과 지혜를 얻는 방법


『하루 한 권 전투 과학 세트』를 포함한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 시리즈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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